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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가 아니고 성노예가 맞는 표현입니다.

방송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5-08-16 00:00:25
공영방송에서 왜 일본군 입장의 표현을 계속 쓰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위안부의 뜻이 뭔지 알고 쓰는건지요?
자기 자발적인 뜻으로 간게 아니라 우리소녀들이 끌려가서 노예 생활을 한거예요.
성노예 생활이죠.
일본정부 위안부=성노예 표현 말라 협정에서 계속 요구하고 있다죠.
협상의 요구 조건으로서요.
위안부 표현을 계속 쓰는거는 국제 범죄를 약화하고 덮으려는 일본측의 음모가 있는 표현입니다.
유엔 시민단체쪽에서는 위안부(comfort women)를 우회적인 표현이 아니라 "강제 성노예(sex slavery)"가 맞는 표현이라고 주장하고 있고요.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도 국제 범죄인데 성노예지 무슨 위안부냐고 일본측에 한마디 했죠..우리나라 사람들이 또 방송에서 왜 일본측 입장인 위안부라는 표현을 계속 쓰는지 이해할수 없는 노릇입니다.
IP : 66.249.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군요
    '15.8.16 12:04 AM (121.143.xxx.199)

    제목 수정 했어요 정말 속터지네요

  • 2. 모모
    '15.8.16 12:06 AM (39.125.xxx.146)

    할머니들을보는시각 때문에
    위안부라고 쓰기로 했다고
    방송에서 들었어요

  • 3. 대개는
    '15.8.16 12:21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공식적인 표현을 따르는게 맞다고 보지만
    생존해 계신 피해자 할머니들이 많은 우리나라인 만큼
    그분들에 대한 사회적 정서를 고려해서 그리 됐다고 들었어요. 저도 일본의 만행을 생각하면 성노예라 하고 싶지만, 성노예핱머니란 말이 차마 안나와서..
    참고로 젤 처음엔 '정신대'라고 했어요. 근데 이 정신대란 말은 일왕에 충성하는 부대라는 뜻이므로 안씀.
    그다음에 나온 말이 종군위안부ㅡ종군기자..란 말에서 짐작하듯 이건 자발적으로 따라다녔다는걸로 오인되니까(일본에서 여전히 그런 망언을 하는 정치인들이 있듯이) 안씀.
    그랗게해서 지금의 위안부까지 왔다고.
    강요당한 피해자란 의미를 확실히 전하면서도 생존자들을 낙인찍지 않는 용어가 있었으면 싶어요.

  • 4. 박근령은
    '15.8.16 1:04 AM (222.239.xxx.32)

    고마 입좀 다물고 있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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