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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살고 서울로 이사가야하는데 전세값이 만만치 않네요..

ㅡㅡ 조회수 : 1,611
작성일 : 2015-08-15 10:07:46
집매매는 직장때문에 안될거같고 겨우 지금까지모은돈 다끌어모으고 대출해서 남편직장 근처인 수서쪽이나 분당생각하고있어요.
근데 남편은 시댁친정 가까운 수서알아보라는데, 전세금은 겨우 얼추 마련이됐는데 그쪽사는 친구말론 전세가가 문제가아니라
매년 억단위로 치솟아 2년후 오를때 가격도 염두해두고 돈마련해야한다네요..
원래서울토박이였는데 지방에한오년살았다 다시서울갈려니 전세값폭등한단소린들었지만 감이 안잡혀요. 진짜 매년 마다 이런식으로 오르나요?아직 어린애둘맡길려면 시댁친정근처로 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ㅜㅜ
IP : 112.186.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5 10:09 AM (119.66.xxx.112)

    매년 이런건 아니고 요즘 이래요. 전세가가 집값의 90%인건 아시죠?

  • 2. ...
    '15.8.15 10:16 AM (118.223.xxx.155)

    그래도 수서가 제일 저렴한 편인 동네예요. 일단 수서로 진출해 보세요...

  • 3. 매매가에 육박...
    '15.8.15 11:27 AM (218.234.xxx.133)

    집값 오른다 내린다 논란은 많지만 다른 곳은 몰라도 강남은 꾸준히 오를 거에요.
    강남 거주민이라는 것 자체가 브랜드화 됐거든요.
    강남 아니더라도 수도권 아파트 전세는 2년에 몇천만원~1억 가까이 올라요. (비교적 새 아파트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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