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소 습관중에 발을...

,,,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15-08-14 00:04:41

발을 손처럼 사용하는 사람 어때요?

얼마전 서점에서 한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와서는

발로 책을 가리키더군요,

아, 너무 보기싫었는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예전에 친정엄마가 저희 집에 와서는 아기이불을 발로 차듯이 미는걸 보고 속상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정작 엄마는 제가 자랄때 이불밟고 지나가면 불호령을 ㅎㅎㅎ

발을 잘 사용하는 분들은 ,,,,

 

허리가 아파서일까요?

 

IP : 115.140.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8.14 1:37 A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 문제라고 봐요. 자라면서 흔하게 보던 것들이라, 그게 무례한거나 불쾌감을 주는 행동이라는 것에 대해 인지하지 못해요. 엄마가 하던건데 아빠가 그러던데... 그러죠. 결국 그 아이도 언젠간 발로 가리키는 부모가 되겠죠.

  • 2. ...
    '15.8.14 2:16 AM (115.140.xxx.189)

    너무 당연한듯이 발을 들어서 가르키고,, 아이들 앞에서 그런 모습 안타까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458 어제 폭죽 터트린도시 이름좀 써봅시다 10 파악 2015/08/23 3,181
476457 월세인데 임대인이 너무 나몰라라하네요 3 억울 2015/08/23 2,142
476456 부모에게 차별 받고 큰 지 모르는 사람 13 궁금 2015/08/23 4,766
476455 대기업 임원이되면 연봉이 엄청 뛰나요? 12 와이프 2015/08/23 5,359
476454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 잘 사는 모습 볼 때 15 J 2015/08/23 5,001
476453 혹시나 해서 광고합니다 임시 82쿡.. 2 ... 2015/08/23 1,579
476452 그 지뢰에 부상 당한 군인 어떻게 되나요 10 ........ 2015/08/23 2,726
476451 저는 무성인입니다.. 17 무성 2015/08/23 5,427
476450 절친한 사이에서의 채무관계에 대해 여쭈어요 1 2015/08/23 1,132
476449 현미랑 백미랑 따로 분리해서 같이 밥짓는 거 성공했어요! 2 ... 2015/08/23 1,682
476448 화성인데 전투기소리 2 불안 2015/08/23 1,516
476447 귀촌 6년차입니다. 27 ... 2015/08/23 10,920
476446 일산이 분당보다 뒤쳐지는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 14 좋은데 2015/08/23 6,354
476445 비행기 옆 좌석으로 원래 음식 전달 안해주나요..? 18 .. 2015/08/23 6,341
476444 이젠 나도 사랑받는건가 했네요 5 슬퍼 2015/08/23 2,943
476443 펀드 한달도 안됐는데 6~7천만원 마이너스예요 20 불면 2015/08/23 8,160
476442 이사가고 싶은데 증여를 받게 되었어요. 1 .... 2015/08/23 1,940
476441 펑했습니다. 4 ... 2015/08/23 833
476440 어떻게 하면 열정적으로 밝게 젊게 살수 있나요? 저는 너무 차분.. 2 2015/08/23 1,917
476439 전 잘살면 9급도 괜찮아보여요. 24 !! 2015/08/23 5,771
476438 엄마만 찾는 우리집. ... 2015/08/23 948
476437 냄새 안나는 음식물 쓰레기통-다이소 2 ㅍㅍ 2015/08/23 4,628
476436 지긋지긋한 친정엄마의 화풀이... 3 뿌뿌 2015/08/23 3,787
476435 오늘 백화점 행사장에서 어이없는 직원의 태도.. 17 퐝당 2015/08/23 4,759
476434 키 크고 몸매 좋아도 얼굴 별로면 남자들.. 14 .. 2015/08/23 6,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