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얼은 콘서트 안하나요?

휴2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15-08-13 07:00:18
도통 볼 수가 없네요.
음원수익도 있겠지만 가수인데
왜 방송에서도 안 보여, 콘서트도 안 하는지
나쁘네요. 젊을 때 자주 해야지 아쉬워요.
IP : 175.223.xxx.2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8.13 10:16 AM (223.62.xxx.64)

    방송이야 워낙 데뷔때부터 안했으니 기대 안한지 오래네요.
    마지막으로 다녀온 콘서트때 솔직히 너무 실망했어요.
    한ㅎㅈ이랑 헤어진 지 얼마 안돼서 그랬나 고개 숙이고 노래만 부르고 중간중간 말 한마디 없더라구요.
    수다스런 스타일 아닌건 아는데 뭐랄까..관객과의 교류나 교감은 전혀 없이 하기 싫은 거 얼른 해치우고 내려가고 싶어하는 느낌.
    브아솔 1집,2집때가 그립네요.
    그땐 콘서트 언제하나 막 기다려지고 그랬는데..ㅜㅜ

  • 2. 저도 실망
    '15.8.13 10:29 AM (1.226.xxx.170) - 삭제된댓글

    전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갔는데 너무실망 ㅡㅡ
    재미도없고 우와 노래 너무잘해 하도 감동느끼는곡은 한두곡이나 되었을라나...?
    크리스마스 공연이었는데 찬송가만 줄창 불러서 나중엔 짜증났네요

  • 3. nise84
    '15.8.13 2:25 PM (1.241.xxx.237)

    ㅎㅎ 진짜 콘갔다 오신거 맞는지..나얼 원래 콘에서 말없는거 유명한데 그냥 노래만 하는걸로 그리고 결별이후에 콘서트에서 말많이 했는데 춤도 추고 그 이상 뭘 바라는지..그리고 노래 하면서 고개숙이는건 노래 고름할때 힘들 덜 들이고 노래하기 위해서인데..

  • 4. nise84
    '15.8.13 2:26 PM (1.241.xxx.237)

    그리고 저도 실망님도 콘에 갔다 온거 진짜 맞는지 브아솔 공연에 무슨 찬송가만 줄창 부르나.,.

  • 5.
    '15.8.14 9:42 AM (223.62.xxx.246)

    갔다왔으니 갔다왔다고 한거구요.
    콘서트 몇 번 가본 느낌으론 말이 많진 않았어도 노래 사이사이에 조근조근 유머감있게 말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nise84님은 브아솔 콘서트 빠짐없이 다 가보신거예요?
    아니죠?
    춤을 췄다고요?
    전 본 적이 없어요.
    님이 다녀오신 때랑 제가 다녀온 때랑 컨디션이든 기분이든 많이 달랐던 때였나보죠.
    그리고 저도 실망님 말씀처럼
    가스펠송 연달아 불러서 저도 짜증난 적 있어요.
    많이 팬이신가봐요.
    저도 브라운아이즈 때부터 엄청 팬이었어요.
    근데 그렇다해도 아닌건 아닌거고 실망한 부분이 있는거고
    같이 콘서트갔던 남편은 저보다 더 속상해하더라구요.
    각자의 느낌은 다른거 아닌가요?
    왜 비꼬듯이 댓글을 달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990 홈쇼핑 잘 안 보는데 오늘 보니.. 1 .... 2016/07/29 1,622
580989 징징대는거 6 ㅇㅇ 2016/07/29 1,500
580988 복수한다고 독서실 안가고 빵사오라고 한 중학생 18 빵이좋아요 2016/07/29 7,057
580987 70~80년대에는 아기들 어떻게 키웠어요? 12 ... 2016/07/29 3,751
580986 드라마 더블유 W 원조는 이거라네요 34 ... 2016/07/29 42,010
580985 노처녀 사원들은 17 ㅡㅡ 2016/07/29 5,202
580984 여자상사들 3 .... 2016/07/29 1,164
580983 성주 찾은 밀양⋅청도 주민, “사드 반대 싸움 이기는 게 민주주.. 5 참외 2016/07/29 1,357
580982 일주일에 하루 단식... 3 단식 2016/07/29 4,689
580981 밀양 엄용수 사무국장, 공개석상서 군수 비서 폭행 1 새누리폭행 2016/07/29 1,033
580980 대수와 기하파트중에서 어느게 유리할까요 9 고등수학 2016/07/29 1,815
580979 병원비 할인카드 만들려고 하는데요, 4 궁금 2016/07/29 1,868
580978 노무현 대통령이 가꾼 봉하마을 들판 사라지나"ㅡ펌 6 좋은날오길 2016/07/29 1,492
580977 뒤틀린 질투심이 인간관계를 망쳐요. 10 혀가 칼 2016/07/29 6,417
580976 휴양림 야영해보신분 계신가요? 15 .. 2016/07/29 2,268
580975 갑자기 무식한 질문.. 3 일제빌 2016/07/29 1,315
580974 발을 다쳤는데 한의원, 정형외과 어디가 나을까요? 18 ... 2016/07/29 1,926
580973 가죽샌들을 샀는데 하루만에 찢어졌어요 9 보서쇼핑몰 2016/07/29 1,596
580972 남의 집 일이지만(냉텅) 3 ㅜㅜ 2016/07/29 1,197
580971 정형돈 무도 최종 하차하네요ㅜㅜ 85 ㅇㅇ 2016/07/29 21,572
580970 중국 청도갑니다 7 갑자기 2016/07/29 1,841
580969 제주 4.3을 그린 영화.. '제주의영혼들' 7 비극의섬 2016/07/29 702
580968 얼마전 극세사로 세안팁 주신님 감사요.. 3 감사드림 2016/07/29 2,147
580967 방금 입양고민글 1 에구 2016/07/29 1,225
580966 이게 매미울음인지 싸이렌인지 8 외산매미 2016/07/29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