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한 이 계속 아파요

ㅠㅠ 조회수 : 2,842
작성일 : 2015-08-12 13:13:56
7월부터 엉망진창인 이 치료를 시작했어요. 동네에 가까운 데가 평이 나쁘지 않아 별 생각 없이 결정했고요.
때워놓은 이 중에 많이 썩은 게 있어 신경치료를 거의 3주에 거쳐 했나봐요 그리고 어제 오전에 크라운을 씌웠는데요 전혀 씹지를 못할 정도로 아파요. 그 바로 앞의 치아도 지난 주 치료하고 크라운을 씌운 인데요 어제 이것저것 씹어보니 그것까지 아픈 느낌이 들어요. ㅠㅠ
크라운을 씌우며 자극이 가서 그런가하고 하루 지난 오늘 살펴봐도 그래요 ㅠㅠ 더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치료가 잘못된 걸까요?

예전에도 다른 치과에서 신경치료가 잘못되어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급하게 외국에 나가야하는 상황이라 그냥 다른데서 치료하고 말았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치과를 옮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치아 높이를 맞추면서 앞니가(제 이)닿는 느낌이 들어 얘기했더니 보철이 아닌 제 이를 갈아서 놀란 일도 있었고.
어떡해요 ㅠㅠ 불편하고 심난하고 ㅠㅠ
IP : 66.249.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2 1:41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신경치료한 이가 너무 아퍼서 병원에 갔는데요. 다시 진료하구서 얼마동안 통증있을 수 있으니그냥 진통제 사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짜증내다보니 어느새 통증이 사라졌어요. 저도 치료가 잘안된건가 의심하고 그랬었는데.. 원글님도 다시 한번 진료받아보세요.

  • 2. ~~~
    '15.8.12 2:05 PM (211.178.xxx.195)

    신경치료 3주동안 했으면 거의 다 한겁니다~
    윗글처럼 통증이 있을수 있으니 좀 지켜보면 될거예요~~

  • 3. 며칠 지나야
    '15.8.12 2:07 PM (203.128.xxx.64) - 삭제된댓글

    적응되고 자리잡을거에요
    저는 잇몸으로 염증 자리잡고
    아파서 죽다살았어요
    3년전에 씌운이가요
    지옥을 경험했다고 해야할 만큼의 고통요

    마취하고 잇몸치료했는데 볼에 마취가 안풀리고 부어서
    또 지옥행~~~

    사진상은 잇몸이 안좋아 그렀다는데
    여튼 한달지난 지금은 극심한 통증은 없어요
    미세한 통증은 가끔씩 와요

    생긴건 이래도 의리가 있어놔서
    주구장창 그병원만 가는데
    그원장쌤도 아마 저 싫을거에요

    잇몸치료후 얼마나 화가나던지
    막 따졌거든요 ㅎㅎㅎ

    더 두고보다가 재신경 치료를 하든지 하라고 하네요
    결자해지 전 다른데 안갈거야요
    그 원장쌤이 해결 보게 하고싶어요

  • 4. ...
    '15.8.12 2:11 PM (66.249.xxx.182)

    그랬으면 좋겠어요 ㅠㅠ
    아직 치료할 이도 남았고 치료한 것들도 불편하니 기분이 계속 처지네요

  • 5. ...
    '15.8.12 2:13 PM (66.249.xxx.182)

    윗님 에구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6. ...
    '15.8.12 2:18 PM (121.169.xxx.82)

    어제 치료하셨다면 아직 며칠 더 아플수있어요. 치료하자마자 딱 안아프고 편해지진 않구요. 높이도 잘 맞췄어도 약간은 이물감이 느껴질수있는데 1주일쯤 계속 씹고 있다보면 어느순간 딱 맞춰져서 안아플거에요.

  • 7. ...
    '15.8.12 2:36 PM (66.249.xxx.182)

    감사해요
    지난번에 잘못된 이는 다시 치료받자마자 안 아팠던 경험이 있어 더 불안한가봐요. 담 주 예약이 있으니 기다려보고 얘기해야겠어요

  • 8. @@
    '15.8.12 2:48 PM (211.110.xxx.188)

    다른병원으로 가보심이 저도 신경치료하고 다시아파서 다른병원갔더니 신경이 세개인데 두개만치료했다고 사진보니 바로 알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730 콘도에왔는데 밥솥에 밥찌꺼기가있어요 13 케로로 2015/09/12 2,857
482729 조카 추석때 사줄 옷 고르는 중이에요. 같이 좀 골라주세요. 6 ... 2015/09/12 1,127
482728 치즈 유통기한표시좀 가르쳐 주세요 1 무식한이 2015/09/12 823
482727 기술력 vs 아이디어 어떤게 더 우위인가요 2 질문 2015/09/12 729
482726 아기 내복 선물하려는데 브랜드 알려주세요~ 6 주니 2015/09/12 1,744
482725 화장품 한 번 사기 힘드네요 3 40대 중반.. 2015/09/12 2,077
482724 친구 아들 백일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제발ㅜ 7 고민 2015/09/12 2,533
482723 무한도전 보세요...일본보다 친일파한테 너무 화가 납니다.. 27 3333 2015/09/12 6,038
482722 아이들하고 무도 보세요~ 2 친일청산 2015/09/12 1,310
482721 조국 '김무성 사위집서 함께 마약한 제3자, 누구?' 6 참맛 2015/09/12 4,064
482720 무가 매운데 아기 이유식 재료로 써도 될까요? 3 초보맘 2015/09/12 1,170
482719 오래된 드럼세탁기가 탈수가 되지 않습니다. 9 ,,, 2015/09/12 1,897
482718 수류탄을 던지려고 팔을 뒤로 젖히자 펑..1명사망 2명부상 또군대사고 2015/09/12 1,049
482717 2억원대 벤츠 골프채로 부순 30대... 3 ... 2015/09/12 4,148
482716 왠지 다음 타겟은 82가 될것같아요. 3 ㅇㅇ 2015/09/12 1,816
482715 제주도 시부모님과 여행지 추천해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10 가을 2015/09/12 2,300
482714 근종수술후에 회복 오래걸를까요? 4 근종긴 2015/09/12 2,337
482713 코스트코 드롱기오븐이요~ 지금 1 야옹 2015/09/12 2,995
482712 중고등에서 국영수의 비율을 줄인다고... 2015/09/12 1,160
482711 토론 잘하는 팁 알려주세요 ㅠ 3 대학원 2015/09/12 1,147
482710 동네산등산과요가하는데 체력이 안생겨요 9 유투 2015/09/12 2,953
482709 좋은 아내란 무엇일까요? 7 예비신부 2015/09/12 2,809
482708 만찢남 곽시양 아세요? 3 아항 2015/09/12 2,466
482707 노무현의 진정성을 말하는 분들에게 59 애플트리 2015/09/12 2,842
482706 묵은쌀로 가래떡 뽑고싶은데요... 4 ,,,, 2015/09/12 2,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