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려요 단독주택 매입 어떨까요?
1. ...
'15.8.11 8:32 PM (211.172.xxx.248)초등학교도 10분이면 저학년에겐 좀 멀고
중고등때 학원, 야자 때문에 늦게 오는데 주택가는 한적하잖아요..거기다 멀기도 하면..좀 별로..
근데 주택 구입은 본인 소신이 뚜렷해야돼요.2. 40대
'15.8.11 8:34 PM (112.173.xxx.196)저는평범한 월급쟁이 아내인대요.
앞으로 주거엔 큰돈 안들인다에요.
집은 그냥 사는 동안 편하고 우리 가족이 만족하면 된다 생각에요.
미래를 내나보고 집을 사는 시대는 지났으니깐요.
이젠 그 누구도 집값을 장담하기 힘든 시대로 접어드는 것 같아요.
무시무시한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저는 집보다는 노후대책에 중점을 더 둬요.
진짜 애들 교육보다 저희 부부 노후준비가 우선일 정도로요.
저두 아파트 싫어서 여기서 단독을 구입해 이사 나가는게 목표인데 저라면 빚없이 산다입니다.3. 투자목적이
'15.8.11 8:38 PM (211.200.xxx.75)아니라 주거목적이라면 저라면 사겠어요
4. 결정장애
'15.8.11 8:41 PM (222.234.xxx.83)큰길 한블록뒤라 크게 한적하지는 않아보여요.
큰길에 상가들이 꽤 형성되어있고 들어오는 입구쪽도 상가들이 있더라구요.
버스 내려서도 도보 5~7분정도......
차한대 주차 가능한 마당도 있어서 맘에 드는데 주변에서 꼭 주택 가야하냐고, 그럴거면 월세수입 가능한곳으로
가라는데 가격이 덜비싸면 큰길에서 멀고 좋은건 당연히 너무 비싸고......
선택이 쉽지않네요.....5. 음
'15.8.11 9:43 PM (119.14.xxx.20)쉽지 않죠.
사실 단독주택은 단지 주거만을 위해 돈 깔고 앉아 있는 거거든요.
아파트도 깔고 앉아 있는 건 마찬가지라도 여차하면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흔히 말하는 환금성이 좋죠.
아무리 요새 부동산 경기가 바닥이라도 시세보다 좀 싸게 내놓으면 거래 돼요.
하지만, 주택은 되도록 빨리 팔고 싶다 하면, 가격을 엄청 후려칩니다.ㅜㅜ
작자도 안 나타나는 건 물론이고요.
그러니 주변에서 그나마 수익이 나는 부동산을 사라는 겁니다.
지극히 현실적 조언이고요.
저도 ㅁㅊ 윗집때문에 주택 엄청나게 알아보고, 지금도 살고 싶단 생각 다 버린 건 아니지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머뭇거리게 됩니다.
매스컴에서 단독주택이 뜬다...엄청 떠들지만, 것도 결국은 땅값 비싼 좋은 동네 이야기예요.
그런데, 원글님 말씀하신 곳은 글만 보면 입지는 나쁘지 않겠어요.6. union
'15.8.11 11:56 PM (119.205.xxx.158)난방은 어떻게 하는 지 알아 보시구요.
아파트 살다가 주택살려면 적응 안돼는것이 위풍있는 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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