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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무관심으로 고지도 고문서 훼손되고 있다

세우실 조회수 : 895
작성일 : 2015-08-11 15:41:11

 

 

 


경희대 무관심으로 고지도 고문서 훼손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0/0200000000AKR2015081007740006...

[단독] "기증 청할 땐 언제고…" 古지도 대모의 울분
http://www.hankookilbo.com/v/7ffd4e1da4fc47eca179f1a3305d893f

 

 


사진 보는 순간 화가 확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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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여기는 가치가 있다면
그것을 지켜내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중 하나는 다음 세대에 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억하라.
내일은 너무 늦다.

              - 이사도프 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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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철체력315
    '15.8.11 4:19 PM (125.128.xxx.46)

    저도 화가 확 치미네요
    진짜 기증당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면 다시 반환 소송이라도 해야되지 않나 싶은,,

  • 2. 아니
    '15.8.11 8:14 PM (183.98.xxx.46)

    뭐 이런 거지 같은 경우가 다 있나요.
    일년에 370만원 예산이면 관리비로 충분하다니..
    다시 회수해서 다른 곳에서 보존하게 하고 싶지만
    고지도와 고문서의 가치를 알고 투자해줄 기관이나
    투자자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수준이 정녕 이 정도인가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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