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수학공부 버려도 될까요?

진짜로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15-08-11 11:50:13

현재 인문계 고1인 아이가 미술공부를 하고 있어요

목표가 미대인데 어제 학원에 상담을 갔더니 수학공부는 과감하게 접어도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과연 수학을 접어도 될지 걱정이 되네요

학과 내신보다는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도록 공부를 시키라고 하는데 이것 또한 걱정되는 이야기네요

주위에 미술관련 공부하는 사람도 없다보니 어찌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경험담이나 실제로 학교에 보내보신 분들 이야기 좀 풀어주세요~

IP : 180.71.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1 12:02 PM (116.33.xxx.29)

    미술전공은 서울대 목표 아니면 다들 수학 접더라구요

  • 2. ㅇㅇㅇ
    '15.8.11 12:09 PM (211.237.xxx.35)

    가려고 생각하는 학교가 몇개 있을거 아니예요. 목표하는 학교들
    가서 미대 입시전형 살펴보세요. 왜 수학을 포기하라 하는지 내신보다 수능점수에 더 치중하라 하는지
    아실겁니다.

  • 3.
    '15.8.11 12:09 PM (116.123.xxx.237)

    서울대만 수학 보니까요
    못하는 아이는 중학교부터 접어요
    그 시간을 다른공부에 쏟는거죠

  • 4. .........
    '15.8.11 12:41 PM (182.221.xxx.57)

    버려도 돼요.
    서울대도 1단계 종힙전형으로 기초소양 전공실기해서 몇배수 선발 후 수능 등급컷 내신 면접등으로 결정되는대요.
    내신들어갈떄 옛날에는 전과목이 다 들어갔는데 요즘에는 총학점 몇점으로 높은거부터 채우면 되니깐 수학 없어도 상관없어요.
    대부분 수능 등급컷은 국영사로 채우고요.

  • 5. ..
    '15.8.11 2:0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했던 미술관련 정보예요.
    댓글 잘 보고갑니다.

  • 6. 아이가 수학을 잘한다면..
    '15.8.11 3:42 PM (222.237.xxx.159)

    계속 유지해도 되는데..수학 힘들다면 포기해도 될듯..

    딸이 미대 진학했는데, 저희는 오히려 수학을 좋아해서 내신도 사탐대신 수학으로 넣어서 했어요.
    미대는 상위 대학은 국,영어 과목이랑 수학,사탐중 하나, 이렇게 3개 넣어서 수능성적 대입에 넣어요.

    딸 친구도 사탐대신 수학 넣어서 이대미대 들어갔어요. 문과 수학은 그리 어렵지않아서 1등급 받고
    국어 영어 넣어서...그 친구는 외우는 사탐을 더 힘들어하더군요.

    서울대 홍대 이대 국민대를 제외하고 거의 국어 영어 사탐 봐요.
    성대는 국어 영어만 보고...

    대학마다 특성이 있으니 입시요강 잘 살펴보시구..결정하세요.
    제일 중요한건 국어 영어가 탄탄해야하고 사탐도 미리 공부해서 다져놓으세요.
    미대는 실기보다노 성적이 우선이라는거 염두에 두시구..열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706 오 나의~~ 이 드라마 5 파란 2015/08/11 2,219
472705 광희는 몇키로 일까요.. 8 부럽네 2015/08/11 4,201
472704 우리나라 성추행, 성폭행을 학교에서 가르쳤네요 참맛 2015/08/11 963
472703 군대가는 조카 9 문의 2015/08/10 3,633
472702 따뜻한 친정엄마가 있는분은 행복하시죠? 19 이겨내는법 2015/08/10 6,837
472701 운동하면 몸이 가뿐한가요? 7 몸치녀 2015/08/10 3,277
472700 결혼식 메이크업 어디서 받을수있어요??? 6 2015/08/10 1,986
472699 등갈비 처음하는데요... 2 애구 졸려 2015/08/10 1,553
472698 오늘부터 저녁안먹기 할껀데 동참할분?^^ 16 오늘부터 2015/08/10 3,648
472697 유아시기에 왜 창작책이 좋은건가요? 5 왕초보 2015/08/10 1,604
472696 다른 직원 칭찬 심하게 하는 오너 짜증나 2015/08/10 835
472695 mbc 지금 교묘하게 박정희 육영수 찬양하나요? 4 뭐냐 2015/08/10 1,638
472694 "암살 보다 척살이 옳다" 4 가을 2015/08/10 1,817
472693 세탁기에서 빨래꺼낼때 쓰는 바구니 4 쇼쇼 2015/08/10 2,050
472692 열흘정도 여행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3 아름다운우리.. 2015/08/10 1,467
472691 도와주세요.. 자고 나면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10 눈물 2015/08/10 6,144
472690 안정환선수가 현역시절 잘했어요? 26 선수 2015/08/10 5,093
472689 포트메리온처럼 덴비는 소품이 없나요? 1 니콜 2015/08/10 2,182
472688 "엄마 애기 하나만 낳아주세요" 9 아고우리딸 2015/08/10 2,471
472687 60대 엄마를 위한 호텔패키지 추천좀 해주세요 10 걱정. 2015/08/10 2,593
472686 약간 이상하게 친절한 상사 4 ..... 2015/08/10 2,064
472685 무쇠칼 샀어요. 정말 좋네요 26 호호 2015/08/10 12,434
472684 겨울여행 따뜻한 나라 추천 좀 해주세요 8 여행자 2015/08/10 2,165
472683 악!..... 이현이 엄마 죽인거 아나겠죠??? ㅠㅠ 4 .. 2015/08/10 4,255
472682 저지금 가요무대보고 있어요 ㅋ ㅋ 2015/08/10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