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떤심리인지 싶어서요.
전화 자주하는 것도 그렇고..
자주하면 상대방 일에 방해될 수 있단 생각 안 들까요?
중요한 일로 통화할 때 전화와서 계속 울리는거.. 전 너무 힘들더라구요. 끊으면 바쁜일 있나보다가 안 되는지 통화중인데 계속 전화걸어서 뚜뚜거림.. ㅠ
얘기 몇번했는데 제딴엔 최대한 좋게..
중요한 일 있을 수 있으니 톡이나 문자로 물어보고 된다하면 통화하자고...
뻘쭘하다 기분 좀 그렇다 해서, 엄청 신경써서 달래주면서 이해시킨다고 시켰는데...
얼마전부터 또 그냥 전화걸기 시작하는데..
또 말하기도 불편하고 그러네요. 자기 마음 여리다고 상처받는다고 그러니..
근데 진짜 애인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통화해야 하는 분들은 심리가 뭘까요? 혹시 본인이 그러신 분 계신가요?
한번 시작하면 2-3시간 기본인데 먼저 끊자할 때 아쉽다 섭섭하다 그런식으로 말하거나, 아님 무시하고 자꾸 다른화제 꺼내서 대활 지속시키네요..
전화통화 오래하려는 사람들 왜 그런걸까요?
전화 조회수 : 4,065
작성일 : 2015-08-11 10:54:58
IP : 211.36.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놈의 상처!!
'15.8.11 10:56 AM (14.32.xxx.97)지 여려서 상처 잘받는다 지 입으로 말하는 인간치고
민폐캐릭 아닌거 보질 못함.
아우, 화나.2. ㅋㅋㅋ
'15.8.11 11:01 A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그런사람은 분석할필요도 없어요
남의귓구멍 쥐나게하는사람.. 제일싫은 사람이에요 그런사람들3. 허락되는 한에서
'15.8.11 11:33 AM (211.36.xxx.6)잘해주고 싶은건데, 두시간도 짧은가요? 이런상태 지속이면 나도 어쩔 수 없이 멀리하게 될 수 밖에 없을까봐 맘이 안 좋네요 ㅠ
4. ...
'15.8.11 12:46 PM (39.112.xxx.130)외롭거나 심심해서
그런 성향은 남의 사정은 안중에 없어요5. 제가그사람
'15.8.11 12:48 P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저 부르셨나요?
동생과 몇 시간씩 통화하다가
동생이 큰언니에게 둘째언니 땜에 힘들다고 얘기한 바람에
전화 안 하게 되었네요.
미안합니다.
저는 저랑 너무 잘 통해서 전화 자주 한 것이었는데
그게 동생에게 스트레스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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