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간 이상하게 친절한 상사

.....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5-08-10 23:08:50
단기로 짐깐 일하고있는데요...회사 대빵이 저한테 하는게좀 의심스러워요 갈스록요
제가 일 특성상 사장님이랑 붙어일하는데요 비서는 아니고요
사장님이 밖에서 일보실때 저를 데려가시는경우가 있어요 근데 제가 별로 필요하지않는상황에서도 저를 데려가세요
그리고 월급주실때...사장님이 제월급 분명히 알고있거든요
저보다 약간높게받는 직원이 있는데요 그직원이랑 같은금액으로 환산해서 주시고요

그리고 일할때 저에게 어떤일을 시키시고 그거제대로하고있나 와서 서서보시기도하는데
제느낌엔 그걸구지와서 볼필요는없거든요
반대로 저보고 사장컴퓨터쪽에와서 보라고할때가있어요 이것도 의도된거같다는느낌을받고요
저는 젊은미혼이고 사장나이는 저랑비슷해요
퇴사를 한번 말린적이있고요...그렇다고제가 업무능력이 아주좋은편은 아니에요
점심먹었냐 걱정되서물어봤다 이런적이있어요
제가 일하다가 예민해져있을때 제 눈치를본적도 있고요...이건 몇번 느꼈어요
앉아서일할때 저를 몇번쳐다보는걸 시선을 느꼈어요
절대 도끼병 아닙니다
혹시 다른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IP : 118.222.xxx.2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0 11:12 PM (114.206.xxx.173)

    일은 잘하니 장기로 앉히고 싶은지도 모르죠.

  • 2. hhh
    '15.8.10 11:16 PM (222.97.xxx.227)

    며칠전에도 글 올리셨죠?
    사장님은 기혼이겠죠?
    기혼이람 흑심이고
    미혼이람 호감이겠죠.

  • 3. 친절이
    '15.8.10 11:48 PM (203.90.xxx.53)

    기분좋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조심하셔야죠. 본인의 감정을 생각해보시고 뭔가 찜찜하면 거리두세요.

  • 4. 굳이
    '15.8.10 11:51 PM (87.146.xxx.120)

    근데 돈을 환산이라니 외국이세요?
    돈 더 받고 물어보셨나요? 아니면 그냥 꿀꺽하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4675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다가 다시 회사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2 사람 2015/08/17 1,009
474674 집팔때 부동산 싸이트.. 1 집팔고싶어요.. 2015/08/17 1,351
474673 중국? 대만? 여자 소설가 2 도와줘요 8.. 2015/08/17 1,172
474672 뒷목이나 명치아래가 휙 하고 가라앉는 느낌도 빈혈일수 있을까요?.. -- 2015/08/17 945
474671 저 이혼해도 되는거죠? 42 ... 2015/08/17 17,819
474670 시티즌 랩, 한국 국정원의 해킹팀 RCS 사용에 대한 연구 조사.. light7.. 2015/08/17 702
474669 영화 시티즌포..상영정보 2 영화 2015/08/17 864
474668 어릴때 선크림을 안발랐던 죄값으로 지금 된통 한방 맞고 있는 중.. 43 ㅜㅜ 2015/08/17 25,471
474667 전세 아파트 거실등 교체 5 세입자 2015/08/17 5,058
474666 "낯익다" 라는 표현을 많이 듣는데요. 5 바보 2015/08/17 1,185
474665 한화 권혁선수.. 16 ㅇㅇ 2015/08/17 2,275
474664 신사숙녀여러분~할때 어울리는 음악은? 2 .. 2015/08/17 667
474663 제 치아 상태,,,임플란트해야 할까요? 3 50 건강 2015/08/17 1,975
474662 모바일 쿠폰 첨 써봐요... 치킨 먹어야 되는데.. 알려주세요~.. 3 치킨 2015/08/17 806
474661 오늘 개학인줄 알고 등교한 중딩1 남아 28 ㅜㅜ 2015/08/17 6,312
474660 같은 평형인데 세대수에 따라 집값이 많이 비싼가요? 6 새집마련 2015/08/17 1,893
474659 [이대근의 단언컨대] 세월호, 메르스, 지뢰의 공통점 2 세우실 2015/08/17 1,086
474658 분노조절장애 3 rndrma.. 2015/08/17 2,323
474657 외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10 2015/08/17 3,234
474656 아이들 보험 9 곰곰히 2015/08/17 1,451
474655 요즘 남자들도 많이 따진다지만 꼭 그렇지도 4 ........ 2015/08/17 1,578
474654 제가 명관과마 래요 4 사주 2015/08/17 2,821
474653 침대 프레임 무는 알수없는 정체 8 침대벌레 2015/08/17 3,045
474652 미국 항공권 경유 궁금해요 3 미국 2015/08/17 1,167
474651 오나귀에서 궁금한 점이요~~ 8 최경장은? .. 2015/08/17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