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나귀같이 달달한사랑 해보신분?

부자살림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5-08-10 13:23:59
귀신이런거 빼고
강쉐프랑 봉선이 넘 달아요
강쉐프 너무 멋짐!
IP : 112.133.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0 1:26 PM (119.197.xxx.61)

    사랑할때야 달고 달았죠
    첫눈온다고 새벽에 달려와 함박눈 온다고 달려와 아주 영화를 찍었었는데
    제작년인가 깨우더라구요
    스노체인 안쓰면 자기 좀 달라고 같이 채우러 가자고

  • 2. ,.
    '15.8.10 1:26 PM (121.141.xxx.230)

    저 해봤어요 아주 달달한 연애하고 그남자랑 결혼했고 11년째 ~~ 이혼얘기 오갈정도로 싸우지만 그때 기억(?)으로 잘참고 살게 되네요~~하여튼 결혼하믄 다 똑같다는 ㅡㅡ;;;

  • 3. 저도
    '15.8.10 1:32 PM (180.70.xxx.147)

    그렇게 달달한 연애하고 결혼 했는데도
    기억은 가물가물 그런적이 있었나 싶고
    드라마보며 대리만족하고 살아요

  • 4. . .
    '15.8.10 1:38 PM (223.62.xxx.37)

    그러고 결혼까지 했는데, 남편이 저럴 때도 있었었었지. . . 합니다.

  • 5. 서로
    '15.8.10 1:51 PM (14.47.xxx.81)

    서로 좋아해서 결혼했으면 거의 다 달달한 연애했겠죠~~
    그땐 그게 달달했는지 몰랐었지만
    다시 그 시절로 가고싶긴해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6. ..
    '15.8.10 1:52 PM (121.139.xxx.154)

    댓글들 너무 욱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하면 ....... 슬프네요.. 또르르..

  • 7. 이 글 보면서 느끼는건데
    '15.8.10 1:56 PM (211.213.xxx.164)

    그래서 연애를 제대로?하고 결혼을 해야 되겟다 싶어요.
    그게 제 주변에 친구들도 그렇고 열심히 싸우고 사랑하고 그리 연애한 커플들보면 뭐 지금은 생활에 치여 그때랑 다르게 윗님들처럼 그런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 기억과 추억으로 회상하고 그리워하며 그러면서 누워잇는 남편 엉덩이라도 두들기고 그땐그랬지 하면서 사는거같아요.
    추억은 힘이 없다 하지만 그래도 저런 연애라도 안 하고 결혼하면 뭔가 서글플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그냥 미혼처자 혼자 생각한번 풀어봅니다.

  • 8. ㅠㅠ
    '15.8.10 5:22 PM (175.192.xxx.3)

    노처녀인 입장에선 얼마 못가도 좋고, 결혼하면 안그래도 좋으니 그런 달달한 사랑 한번 해보고 싶네요.
    다들 그거 얼마 못간다 별거 아니다 다 쓸데없다고 하지만, 못해본 것보단 해본 게 낫지않나 싶어요.
    어휴.....마흔이 코 앞인데 이별할지라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 9. . .
    '15.8.10 6:04 PM (211.209.xxx.196)

    맞아요. 옛날 추억이라도 있어 더 믿고 애잔하고 받아주며 사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440 동네양국 에서 개비스콘 얼마씩 해요 1 000 2015/09/17 1,110
484439 대기업 일부 사업부나 계열사에 계시다가 매각되서 가신분들 .. .. 3 미래 2015/09/17 1,359
484438 화장 잘 하시는 분께 도움 요청해요~ 7 화장못해용 2015/09/17 2,160
484437 마흔에 결혼 하객수가 중요할까요 9 하객수 2015/09/17 3,831
484436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클렌져 써보신 분 33 2015/09/17 1,066
484435 갑작스런정전 할일이 없네요 1 ,,,, 2015/09/17 861
484434 컨실러는 어느단계에 쓰나요? 2 ... 2015/09/17 1,786
484433 안면통증 5 엄마 2015/09/17 2,039
484432 남한테 뭐 사달란 말 잘 하세요? 5 왜그래 2015/09/17 1,657
484431 발 각질관리기 이거 좋은가요? 1 ... 2015/09/17 1,233
484430 비행기 타보신분~~~ 20 .. 2015/09/17 4,422
484429 로드샵 립라이너 추천 부탁드려요! ... 2015/09/17 3,013
484428 뜻밖의 몸개그 ㅋㅋ 3 2015/09/17 1,458
484427 박 대통령이 격찬한 '뉴스테이'.. 월세만 110만원 49 참맛 2015/09/17 2,667
484426 조경태 드디어 인정 받았네요. ㄷ ㄷ ㄷ 49 ㅇㅇ 2015/09/17 4,437
484425 오늘 완전 재수없는날 이네요ㅠㅠ 49 .. 2015/09/17 2,121
484424 강아지 키우는 분들 먹이는 것 공유해요~~ 26 하나비 2015/09/17 2,926
484423 통밀빵님 메일 주소나 연락처. 어머나 2015/09/17 886
484422 이런게 제사가 없어지는 과정일까요? 12 ... 2015/09/17 4,843
484421 요즘 많이 먹이는 강아지 사료는 뭔가요 6 . 2015/09/17 1,602
484420 차례 안 지내는 집은 명절 음식 어떻게 하나요? 5 며느리라 2015/09/17 2,462
484419 오늘 아침 강남역에서 본 미친*(마약일까?) 2 ..... 2015/09/17 3,471
484418 추가합격과 추가모집은 같은 뜻이 아니죠? 6 헷갈림 2015/09/17 6,330
484417 어머님은 내 며느리보시는분ᆢ 10 크하하 2015/09/17 3,185
484416 남편이 실직상태인데 아파트 49 ... 2015/09/17 3,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