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가 가실건가요?(냉텅)

아줌마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15-08-10 13:22:10

이혼에 협의 한 상태인데  낼부터 여름휴가네요.

IP : 112.173.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0 1:23 PM (119.197.xxx.61)

    이혼은 왜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어지네요
    사이가 나쁘지않으신것 같은데 ...

  • 2. 영양주부
    '15.8.10 1:24 PM (121.253.xxx.126)

    그러게요..
    남편이 걱정될 정도인데 이혼은 왜하세요?

  • 3. ㅇㅇㅇ
    '15.8.10 1:24 PM (211.237.xxx.35)

    이혼은 왜 하세요? 열심히 사랑하고 사세요;;;
    이정도의 감정으로 이혼하면 후회합니다.

  • 4. ??
    '15.8.10 1:26 PM (39.7.xxx.87)

    삼십년뒤 이혼할건가요?

  • 5. ....
    '15.8.10 1:30 PM (119.197.xxx.61)

    잘됐네요
    최대한 릴렉스 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운전하느라 덥고 짜증내고 그러다보면 안그런 사람도 미워지니까
    느긋하게 쉬면서 애들이 노는 모습도 같이보고 서로간에 가족이 모여있는걸 느껴보세요
    이혼이 그리쉬운가요
    다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꼭 행복해지세요

  • 6. ddd
    '15.8.10 1:32 PM (121.130.xxx.134)

    남편과 애들만 보내세요.
    애들은 뭔죈가요?

    그리고 원글님이 태연하게 연극만 잘한다면
    마지막 가족여행을 가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하지만 애들이 괜히 기대감을 가지게 하면
    이혼할 때 더 힘들 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 부모의 이혼은 충격이 크거든요.

  • 7. 이혼
    '15.8.10 1:34 PM (14.63.xxx.96)

    자녀가 있다면 정말...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여행 가셔서
    다시 시작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즐겁게 살다 떠나야지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 8. ...
    '15.8.10 1:38 PM (220.76.xxx.234)

    서로 싸우고 말로만 이혼하자 그래 ..이 상태로 냉전중이신가요
    협의한 상태가 서류접수 다 끝냈다는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 9. 애들에게
    '15.8.10 1:40 PM (14.32.xxx.97)

    희망고문하시네요

  • 10. 진짜
    '15.8.10 1:47 PM (110.8.xxx.3)

    휴가 가고 싶으신가봐요
    이혼할 남편이라도 아쉬운거 보면..
    뭐 재산이나 그런거땜에 위장이혼 하시는건지???
    평소에 고달픈 남편 걱정. 아내가 해달라면 일단 해주고 보는 남편이라는 믿음.. 웬만한 집보다 감정적으론 더 믿고 의지하고
    걱정하면서 대체 왜 헤어지나요?

  • 11. ...
    '15.8.10 1:50 PM (1.241.xxx.162)

    이혼 협의후 휴가가 걱정될 정도라면
    이혼하지마셔요.....뭔

  • 12. ...
    '15.8.10 1:54 PM (110.70.xxx.253)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서 하나봐요
    그러니 이런 걱정도 하시는거 같네요
    원글님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790 유치원 옮길 때 선물..오버는 아니겠죠? 3 유치원 2015/08/21 1,911
475789 고양이가 파리 잡느라 난리 났네요 10 집사 2015/08/21 2,587
475788 왜 우리나라 냉장고는 이렇게 크게 되었을까요? 19 피치피치 2015/08/21 7,486
475787 무등산 수박 단위가 몇십만원이네요? 드셔보신 분 계세요? 6 와,,, 2015/08/21 2,378
475786 20개월, 육아가 너무 힘들어요 12 자괴감 2015/08/21 4,270
475785 남편.. 점점 제가 기죽어 가는것같아요 19 햇사레 2015/08/21 6,269
475784 210.221.xxx.218 은 댓글부대로 복귀했나 봅니다.. .. 7 미친... 2015/08/21 1,048
475783 이사비용 얼마나 나오셨어요 7 이사견적 2015/08/21 2,728
475782 구청직원 답답해서죽는줄알았어요 1 상담 2015/08/21 1,062
475781 초3 불소도포 해주시나요? 10 치과질문 2015/08/21 2,044
475780 10살 아이가 전쟁이 나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울먹입니다. 3 .... 2015/08/21 1,280
475779 이번 달 480kw정도 사용 한거 같은데 9 전기요금 2015/08/21 1,598
475778 故 고현철 교수의 죽음은 대학의 죽음이다 3 물빛 2015/08/21 987
475777 콩나물밥 해보려하는데..전기밥솥 물양을 적게 잡나요?? 2 비법 2015/08/21 1,477
475776 콩가루 폼크린싱 원글입니다 담을 용기 27 콩가루 2015/08/21 5,852
475775 타지생활.. 마음 의지할 곳도 없고.... 너무 외로워요 5 S 2015/08/21 4,132
475774 시어머니한테 남편 귀엽다고 하면 실례인가요? 5 새북 2015/08/21 1,241
475773 일베충들을 최전방으로 배치하면 좋겠어요. 14 주부 2015/08/21 1,578
475772 [인터뷰] 김종대 -전쟁 위기, 60~70일 정도 지속될 것- 전문가가 필.. 2015/08/21 1,164
475771 올리브유로 클렌징 하시는 분들~? 9 올리브 2015/08/21 6,285
475770 쥬스나 커피가 임신테스트에 영향을 주기도 하나요? 2 ... 2015/08/21 1,037
475769 밥 싫어하는분들 있나요? 13 궁금 2015/08/21 3,699
475768 오락실에 있는 펀치기계요,,, 1 나나 2015/08/21 685
475767 정수기 렌탈비가 3만원? 브리타 2015/08/21 930
475766 신규분양은 대출규제 무풍지대?…은행들 자체관리 나설듯 2 .... 2015/08/2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