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라면 역세권아파트....

고민고민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15-08-10 12:21:15

처음 집장만을 하는 쌍둥이 자매입니다 ^^

현재 역세권 10 년된 아파트와 비역세권 3 년된 아파트 중 여러분이라면 어떤 아파트를 사시겠어요 ? 같은 평수 같은 가격입니다 . 언니와 제가 의견이 달라 의견충돌입니다 . 그래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

처음 장만하는 아파트라 아무것도 몰라 도움구합니다 T.T..

10 년된 아파트는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인테리어비용이 별루 없어요 T.T ( 집 장만해야해서요 ) 10 년된 아파트 꼭 수리해야하나요 ? 여러분이라면 10 년된 역세권에 투자 ( 물론 거주입니다 ) 하시나요 아니면 비역세권 새아파트를 선택하시나요 ?

--------------------------------------------------------------------------------------------------

정보가 부족한것같아서요::^^

마트는 두곳다 걸어서 10분정도에 있습니다. 학군도 비슷해요. 제가 가게를 하는데 3년된(비역세권 새아파트) 제 가게에서 가깝고 10년된(역세권아파트)는 가게에서 좀 멀어요...
그리고 아파트가 처음이라..82 다른글 읽다가 천장 누수 관련 글이 있던데..10년된 아파트 누수 문제가 많은가요?

IP : 122.32.xxx.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0 12:24 PM (114.206.xxx.227)

    역세권이요 지하철 가까운게 얼마나 좋은데요

  • 2. . .
    '15.8.10 12:26 PM (211.209.xxx.196)

    역세권이죠. 비역세권도 늙어가요.

  • 3. ..
    '15.8.10 12:27 P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

    역세권에 한표
    10년된 아파트 수리 별로 안해도되요
    도배정도만 하면되요
    요새 아파트 잘지어서 어설프게 사재로 고치는것보다 오리지널 자재 소품이 나아요
    씽크대 욕실도요

  • 4. ..
    '15.8.10 12:27 PM (223.62.xxx.66)

    저도 역세권이요. 제기준에서는 10년이면 그리 오래된 아파트도 아니라서요.

  • 5. 역세권
    '15.8.10 12:30 PM (1.229.xxx.4)

    10년 정도는 괜찮아요

  • 6. 자더
    '15.8.10 12:35 PM (121.164.xxx.192)

    저도 역세권.
    지금 살고 있는곳이 지하철 걸어서 5분거리인데, 좀 작아서 넓은데로 이사가고 싶지만,,,, 역세권이란걸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 7. 애호박
    '15.8.10 12:46 PM (222.232.xxx.184)

    역세권도 역세권 나름이구요.
    정보가 너무 부족해요. 그 정도 정보만으로는 선택하기 곤란하네요.

  • 8. ..
    '15.8.10 1:00 PM (182.215.xxx.10)

    마트 등 인프라는 어디가 더나이요? 학군은요? 역세권만ㅇ,로 결정하기엔 정보가 부족해요

  • 9. ...
    '15.8.10 1:06 PM (124.50.xxx.70)

    역세권이 당연히 좋은데 나홀로 동이라든지 주위에 학교 하나 없으면 그닥 메리트 없어요..
    비역세권이라도 주위에 꾸준히 수요가 있는 초,중등학교 있으면 더 나을것 같네요.

  • 10. --
    '15.8.10 1:09 PM (165.244.xxx.158)

    당연 역세권입니다.

  • 11. //
    '15.8.10 1:16 PM (115.145.xxx.61)

    비역세권은 5년 후부터는 가격이 뚝 떨어질 거에요. 아파트는 입지가 다에요.

  • 12. ...
    '15.8.10 1:31 PM (211.243.xxx.65)

    역세권
    수리는 도배-> 씽크대-> 보일러
    이렇게만 확인하고 필요하면 하세요
    도배는 하는게 좋고
    씽크대는 문짝부실, 코팅이 벗겨져 들떴는지, 배수관, 렌지, 후드 차례로 보시고 눈으로 봐서 상태양호하고, 물 잘내려가면 패쓰
    보일러는 지금 살고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시고 겨울전에 하시면돼요

    누수는 아랫집에 물어보세요
    화장실, 세탁기배수, 발코니우수관 주변 천장얼룩있는지..

  • 13.
    '15.8.10 1:40 PM (119.14.xxx.20)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십년차 아파트오래된 거 아니예요.

    물론, 그 때쯤 되면 아파트 안팎이 낡은 티가 좀 나지만...
    아직 안 했다면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전체가 외벽 칠하고 아마 그럴 겁니다.
    그러면 또 새 애파트 돼요.
    그리고, 내부도 도배, 장판 정도만 해도 새 집 되고요.

    무.족.권;; 역세권입니다.

  • 14. 역세권이죠..
    '15.8.10 1:46 PM (218.234.xxx.133)

    10년 아파트하고 3년 아파트 가격이 왜 같겠어요. 아파트도 첨단 기술이 얼마나 빨리 도입되는데..

    3년 비역세권 아파트도 시간 지나면 근처가 발전하겠지만(사람이 모이면 가게도 늘고 편의시설 늘게 되어 있음) 그러는 동안 역세권은 더더욱 번창합니다.

    그리고 리모델링은 거주하는 분이 직접 보시고 마음에 안든다 하면 하는 거고, 별로 고칠 게 없어 보인다 하면 안하는 거죠. 예전 유행 지난 욕실이어도 본인이 별 상관없으면 그냥 쓰시는 거...

  • 15. 고민고민
    '15.8.10 1:46 PM (122.32.xxx.43)

    댓글들 너무감사합니다!!
    저희자매가 돈이 별로 없고 처음 집을사는거라 고민고민이네요T.T
    그럼 집보러때 집 내부는 어떤것을 중점으로 봐야할까요? 위에 점세개님 말씀도 꼭 참고할게요 너무감사합니다. 없는 돈으로 실수없이 아파트를 장만하고싶습니다,;;^^

  • 16.
    '15.8.10 1:59 PM (223.62.xxx.20)

    10년뎐아파트 수리하고 가세요
    10년되었으면 앞으로 그집서 살면 15년도 되고 20년이 된 아파트서도 살게되는데
    고쳐서 들어가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042 로고도용에 대해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합불법? 2015/08/21 672
476041 판타스틱 4 영화 3 ㅎㅎ 2015/08/21 1,138
476040 금요일인데 루삐피삐 2015/08/21 640
476039 비대 쓰세요? 8 비대 2015/08/21 1,636
476038 동서가 시부모님께 애봐달라했대요. 52 .. 2015/08/21 16,145
476037 사시인원 두배로 늘리고 로스쿨 폐지하라!!! 16 돈스쿨 2015/08/21 2,268
476036 주차된차 경보소리 나는거 뭔가요??? 3 .... 2015/08/21 6,081
476035 북한은 포를 쏜적이 없다? 15 연천군 2015/08/21 3,399
476034 백주부 콩나물 불고기 - 콩나물 대신 다른 거 넣을 거 없을까요.. 6 요리 2015/08/21 2,156
476033 돈에 발이 달렸나봐요 1 어디 갔니 .. 2015/08/21 1,405
476032 북한 자극해서 정치적 위기 탈출해보려는 꼼수 참... 11 한심 2015/08/21 1,983
476031 이거 아세요? 게르마늄 칩이라고............ 3 2015/08/21 3,025
476030 브라질 채권에 투자하신 분들 계세요? 8 이삼년전쯤 2015/08/21 2,983
476029 이번 정권 최대의 유행어~ 2 내가 미쳐~.. 2015/08/21 1,326
476028 백만년만에 교보갔어요~~~~~~~~!!! 3 가을이닷!!.. 2015/08/21 1,865
476027 지금 군대 보낸 부모님들 8 힘 내세요 2015/08/21 2,536
476026 머리가 세는?것과 흰머리가 나는 것은 무슨 차이일까요 3 호랑이 2015/08/21 1,423
476025 요새 중산층 몰락하는 속도가 엄청나게 가파르네요. 7 미들클래스의.. 2015/08/21 5,214
476024 보험처리 되는거고 아말감 말고 또다른 이름이 뭐지요? 3 충치치료 2015/08/21 1,943
476023 유치원 옮길 때 선물..오버는 아니겠죠? 3 유치원 2015/08/21 1,896
476022 고양이가 파리 잡느라 난리 났네요 10 집사 2015/08/21 2,580
476021 왜 우리나라 냉장고는 이렇게 크게 되었을까요? 19 피치피치 2015/08/21 7,478
476020 무등산 수박 단위가 몇십만원이네요? 드셔보신 분 계세요? 6 와,,, 2015/08/21 2,373
476019 20개월, 육아가 너무 힘들어요 12 자괴감 2015/08/21 4,260
476018 남편.. 점점 제가 기죽어 가는것같아요 19 햇사레 2015/08/21 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