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율무 기장 잡곡밥 사춘기 딸 먹여도 될까요?

궁금이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5-08-10 10:24:14

남편이 초기 당뇨 판정이 나와 식이요법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근데 딸이 13살이고 유치원생도 있어요.

결혼전 여자가 율무를 먹으면 불임된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던 것 같아서 여쭤봐요.

그리고 초등 전 아이도 잡곡밥 먹으면 안좋다는 얘기도 있고..

근데 유치원에서는 매일 잡곡밥 식단이구요.

영양사님이나 식품영영학과 나오신 분들 조언 꼭 해주세요~

IP : 114.206.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율무는
    '15.8.10 10:52 AM (183.100.xxx.232)

    여성 호르몬을 억제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애들 성 조숙증 예방에 좋다고

  • 2. 알이즈웰2
    '15.8.10 11:03 AM (58.148.xxx.199)

    당뇨때문이라면 현미밥 추천해요.찰현미말고 100%현미밥이요..
    저희 남편도 살빼고 당 떨어지고...효과 많이 봤어요

  • 3. 소해
    '15.8.10 11:07 AM (114.206.xxx.57)

    역시... 최고에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현미랑 기장, 율무 주문해서 먹어봐야겠네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 4. 삼시세끼
    '15.8.10 5:02 PM (70.79.xxx.78)

    근데 율무는 생리 불순 될수 있어요
    율무차 한달 마시고 그 달 생리 있는둥 마는둥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910 배용준 태왕사신기 출연료가 회당 2억이었다네요 11 출연료 2015/09/03 3,922
479909 현직교사입니다 부산 살기 어떤가요~? 20 ralala.. 2015/09/03 4,218
479908 초2도 놀이터 갈때 엄마들이 따라가나요? 12 ... 2015/09/03 2,630
479907 배나온 남편..배가 너무 땅땅해요. 16 날씨 좋아요.. 2015/09/03 5,911
479906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한국 복지지출은 OECD 꼴찌다 세우실 2015/09/03 722
479905 세입자가 계약기간 중에 계약자 명의를 좀 바꾸자는 요청을 하세요.. 8 아파트 월세.. 2015/09/03 1,820
479904 인성검사? 다중지능검사? 그런거 도움이 될까요? 1 야옹 2015/09/03 962
479903 고3 두번째도 힘들어요 11 엄마 2015/09/03 2,713
479902 냉부 다시보기 보는데..이문세씨 왜 이리 셰프들에게 함부로 하는.. 8 23455 2015/09/03 3,527
479901 부모 봉양의 최종 책임은 장남? 왜 그런 걸까요? 24 궁금 2015/09/03 5,622
479900 수시준비하면서궁금한게(서울과지방의차이) 6 고3맘 2015/09/03 2,103
479899 갤럭시a7 쓰시는 분들 크기가 어떤가요? 휴대폰 2015/09/03 925
479898 바믹스는 정말 좋은가요 2 블렌더 2015/09/03 1,509
479897 이런 경우 대기전력 없는거죠? 3 대기전력 2015/09/03 848
479896 주말 서울 나들이 2 wkfehf.. 2015/09/03 2,606
479895 카드사에서 공짜로 블랙박스 설치해주신다는데 4 님들 2015/09/03 1,280
479894 불타는청춘에 박세준씨 동안이네요 13 청춘 2015/09/03 3,505
479893 선동질좀 그만 4 제발 2015/09/03 1,026
479892 국정원 ‘묻지마 특수활동비’ 올해만 4782억 7 특수활동비 2015/09/03 872
479891 전세, 질문있어요. 4 딸기줌마 2015/09/03 1,140
479890 홈쇼핑 송도순 쇠고기장조림 어떤가요? 5 홈쇼핑 2015/09/03 4,302
479889 펑예정입니다)결혼 10년차 이상 되신분들..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56 원글이 2015/09/03 20,728
479888 삶의 우여곡절을 그리는 게 정말 재미있네요 4 막돼영애씨 2015/09/03 1,409
479887 40대후반 이런조건의 알바 고민입니다 8 고민녀 2015/09/03 4,067
479886 강아지.. 3 정말 2015/09/03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