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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481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꼭 가족과 만나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bluebell 조회수 : 497
작성일 : 2015-08-09 22:35:25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10.178.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5.8.9 10:36 PM (210.178.xxx.104)

    이제 잠시 뒤면 새로운 한 주, 월요일이군요.
    이번 주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고마운 맘 전해드리며 ..
    다음 주도 또 꾸준히 간절함으로 함께 해주십시요.
    편히 쉬세요..

  • 2. ...
    '15.8.9 10:51 PM (66.249.xxx.182)

    bluebell님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또 하루가 가네요 아홉분 꼭 가족품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 3. ㅇㅇㅇ
    '15.8.9 10:59 PM (121.130.xxx.134)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권재근님!
    이영숙님!

    어서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 4. .........
    '15.8.9 11:13 PM (39.121.xxx.97)

    박영인, 남현철, 조은화, 허다윤,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5. 쓸개코
    '15.8.9 11:14 PM (222.101.xxx.15)

    모두가 기다리고 있어요.
    올해안에는 모두 돌아오셔야죠..

  • 6. 제발..
    '15.8.9 11:28 PM (182.216.xxx.154)

    그들의 영혼이 안식을 찾기를
    기도 드립니다..

  • 7. 호수
    '15.8.9 11:29 PM (182.211.xxx.30)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은화야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돌아오셔서 가족들과 만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이름 부를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블루벨님 감사합니다.

  • 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8.9 11:59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더운 날씨에 많이 지치셨지요
    하지만 세월호 인양에 대한 기사를 접하며
    또다시 가족분들 생각하며 힘을 내어 봅시다
    이상호기자님과 미친 김감독 김지영감독님
    앞장서서 나서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9. bluebell
    '15.8.10 12:07 AM (210.178.xxx.104)

    미수습자가족분들과 함께 간절함으로 기다리는
    아직 저 바닷 속 미수습자님들..
    꼭 수중수색 재개되어 꼭 올해안에 모두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느님,꼭 도와주세요.
    간절하면 이루어지리라..이 말씀 믿으며 기도하는 저희에게
    기쁜 소식 들리는 날,그 날을 또 간절히 기다립니다..

  • 10. 호호맘
    '15.8.10 8:03 AM (61.78.xxx.137)

    어휴 ~ㅠㅠ
    아직도 이름만 봐도 눈물납니다 ㅜ

    항상 신경쓰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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