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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갑부가 한국 여자 좋다고 ..

몇년전에요 조회수 : 5,209
작성일 : 2015-08-08 21:44:47
소개해달라고.. 재혼이었엇죠 그 호주 갑부요
사업차 한국을 들락거리다 한국여자가 좋아졌다라고..
듀오에 소개를 의뢰했고 고졸에 영어도 유창하게는
아니라도 간단한 소통정도만 되어도 좋다고..
결혼하는 즉시 한화로 25억을 줄것이고.. 호주와 그외 나라에서
여행하듯 살고싶다 했었죠
집안일도 사람 다 있어 안 해두 된다고 ..

그때 기사도 나왔었고 또 중간에 듀오 대표 선우사장이
직접 어떤 사람들이 지원했는지도 밝혔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건 그 기사 나가고 부산에서 택시잡아 타고
밤새 서울로 올라온 50대 아줌마 얘기가 젤 기억에 남네요
자긴 25억도 필요없다고..
돈도 있지만 매너좋고 젠틀한 남자 만나고 싶어 지원했다라고..
그이후 더 이상 기사가 나오지 않더라구요
갑자기 생각이 나기도 하고 궁금도해 적어보네요



IP : 211.36.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8 9:54 PM (61.80.xxx.32)

    저고 그 기사 본적이 있는데 호주 갑부가 아니라 벨기에 사람인데 다국적 기업 한국 지사장인가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 2. 나이많은 호주
    '15.8.8 9:56 PM (211.36.xxx.36)

    맞네요
    지금 내가 블로그에 퍼 논거 다시 보고 있거든요
    호주 나이많은 갑부 많네요

  • 3. ㅎㅎ
    '15.8.8 10:06 PM (218.237.xxx.206)

    그말을 믿나요. 돈필요없담서 서울까진 쏜살같이~

  • 4. ㅇㅅ
    '15.8.8 10:20 PM (58.140.xxx.100)

    그 호주갑부 결혼은 못했나보네요
    회사에서 대대적으로 공개적으로 오픈까지하고 지원자들 밝힐정도면 결혼성사 됐으면 알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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