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사도세자...

믿을데없어...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15-08-08 11:52:22

82에 사도 세자글이 얼마전에 올라와서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기도하고 읽기도하고... 즐거워하였지요..

 

근데 어제 kbs에서 사도세자 관련 드라마가 나왔네요...

 

사도가 귀신보고 미쳐서 날뛴 얘기로 ....  (내용은 다 보지않아서.. )

 

미리 와서 예방주사를 놓으신건지... 아니면  예고편을 날려주신건지... 

 

좋은 의도이든 나쁜의도이든...  그냥 좀 씁슬하네요... 

 얼척없이 여론몰이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우리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요..

 

물론 우연의 일치일수도 있겠지만요...

 

IP : 210.93.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있게
    '15.8.8 12:37 P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

    봤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거론되기전에 제작되었을텐데....

  • 2.
    '15.8.8 1:13 PM (112.144.xxx.46)

    글쿠나
    사전에 작업한거군요
    씁쓸 괘씸하네요

  • 3. 그글에
    '15.8.8 1:54 PM (119.192.xxx.186)

    열심히 댓글 달았던 사람으로서 불쾌하네요. 알바 취급하시는 거 같고.
    사전 작업이라니, 일회성 단막극을 왜 82에 사전작업하겠어요;;;;;;;;;;;

  • 4. wjs
    '15.8.8 6:37 PM (121.171.xxx.92)

    전 어찌됬든 즐겁게 봤어요. 여기서 설명들은 내용들이 나오니 좋구..
    며칠전 중학생 아이와 사도세자 이야기를 했는데(여기서 배운걸 아이에게 이야기한거죠)드라마에서 그 내용이 나오니 애가 "와"그러던데요...
    어느 역사책보다도 자세하고 상세한 설명들이 아주 좋았아요. 평소 제가 알던 사도세자와 달랐지만 그 깊은 내용을 보고 많이 배웠거든요.
    그런 내용이라면 사전작업 아니라 뭐라도 좋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974 본인 옷 스타일, 남편에게 맞추시나요? 4 나는 나 2015/08/09 1,161
471973 찬바람이 솔솔 부는거 같아요 13 ddd 2015/08/09 3,018
471972 아직 에어컨 안 끄신분!!! 8 더워요 2015/08/09 2,547
471971 미친건가요? 물가가높은 건가요? 58 별거없는데 2015/08/09 17,256
471970 여자 좋아하던 남자가 결혼 후 정신차리는 경우? 5 ㅇㅇ 2015/08/09 3,037
471969 이밤에 세탁기 건조기능 문의요~ 3 sos 2015/08/09 1,270
471968 밀페용기 끝판왕은 뭘까요?? 9 끝판왕 2015/08/09 3,242
471967 잘난 남자가 도도한 여자 좋아한다는 착각 16 나원참 2015/08/09 17,718
471966 학대의 기억이 떠올라서 가슴이 타네요 4 팡소 2015/08/09 2,305
471965 사진빨. 동영상빨 잘 받으려면.. 2 .. 2015/08/09 1,604
471964 통바지 ..내년에는 입기 좀 그럴까요? 10 ㅅㅅ 2015/08/09 2,436
471963 이민정 팔뚝살 가리려고 이런 옷 입은듯 29 blueu 2015/08/09 25,346
471962 재료 완전 심플하고 간단한 된장찌개 알려드릴께요. 9 된장찌개 2015/08/09 4,017
471961 더치페이하는 여자는 자존감이 없어서라니 얼척없어서 13 ... 2015/08/09 3,487
471960 바빠서 스트레스 많은 직장맘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숙원사업들을 .. 2 아휴 2015/08/09 1,100
471959 폼클렌저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1 화장품 2015/08/09 1,573
471958 저처럼 친구나 지인 연락 없고 약속도 없는 사람 있을까요? 8 ........ 2015/08/09 13,622
471957 친정엄마 글 읽다 저도 울컥하네요 4 ㅇㅇㅇㅇ 2015/08/09 2,473
471956 교수라는 집단 자체가 혐오스럽게 느껴질 정도네요.. 23 3333 2015/08/09 5,707
471955 82분들은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독립운동 하실껀가요? 44 소심녀 2015/08/09 3,627
471954 오스트리아 거주하시거나 겨울에 여행해 보신 분 4 비엔나 2015/08/09 1,703
471953 이사를 준비하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5 단유 2015/08/09 1,696
471952 마트에서 파는 된장중 맛있는것좀 추천 부탁 드려요 6 dd 2015/08/09 3,081
471951 (급) 항공권 이티켓에 성별이 잘못 나온 경우 어떻게해야 하나요.. 4 ... 2015/08/08 3,366
471950 인분교수, 처음 알려준 그 식당직원 정말 고맙네요 30 인분장효현 2015/08/08 15,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