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젊은 사람들 돈 버는 거 무섭네요 2222
연봉 2000 초반으로도 사람 구하고요.
그럼에도 다 결혼도 하고 저축도 하고 열심히 살아요.
국가에서도 세금은 덜 떼네요. 연말정산 때 되면 단 세상 얘기 ㅎㅎ 이미 일년에 소득세를 10만 원도 안 떼요.
확실한 건 여자 미혼 20대의 경우 이런 2000 초반 혹은 그 이하의 일자리가 상상 이상으로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에겐 8월 14일이 공휴일이든 말든 회사 나와야 할 거에요. 공휴일도 연차로 까는 회사도 많으니깐 말이죠.
월 600 이상 버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월 200으로는 삶도 못 살 거 같죠? 200 못 받는 사람들도 다 살아요.
1. 프리랜서
'15.8.8 12:07 AM (112.165.xxx.206)4달째 수입 없어요.
ㅠㅠ2. 그 연봉의 여자들은 시집 잘가야함
'15.8.8 12:09 AM (211.32.xxx.166)그런 여자들은 결국 남편이 잘 벌어야 살수가 있습니다....
3. 죽지는 않습니다
'15.8.8 12:12 AM (14.42.xxx.85)딱 죽지 않고 가끔 짜장면 외식할만큼이지요
삶의 질이나 비교적 나쁘다보니
그 영향으로 사고의 수준이 향상될
여유가 없지요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삶의 질은 굉장한 차이가
납니다
다들 그돈으로도 산다고 하지만 자녀를 포기하면
살아지지요
부모가 노후준비되고 병원비 걱정안시키면
동남아정도 해외여행도 가능하구요 ㅡ4. ....
'15.8.8 12:14 AM (122.34.xxx.106)네 뭐 삶의 질이 떨어진다고 그런 말 들으려고 올린 글은 아니고요. 요새 취업이 이렇다는 말 해보려고요. 삶의 질은 지가 알아서 하겠죠?
5. 요즘 취업이 이렇다 ㅠㅠ
'15.8.8 12:22 AM (14.42.xxx.85)회사가 원하는대로 짜르고 계속 계약해지 당하는
2000연봉자리도 계속 사람이 바뀐다 ㅡ
네 그런 자리도 아쉬운 사람들 많습니다
내일에 대한 희망이나 불안한 직장으로 너무
힘들어서 삶의 질을 지가 알아서 못한답니다 대부분은요 ㅡ 이것이 지금의 현실이지요6. ....
'15.8.8 12:22 AM (175.113.xxx.238)다들 힘내세요....ㅠㅠㅠ 날씨도 더운데 다들 기운차리고 화이팅 하세요.
7. 어이구
'15.8.8 12:28 AM (121.172.xxx.90)집 있고,
대출금 없으면 200만원 용돈으로 잘 쓰겠네요.
쓸 시간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게 삶의 질이 떨어지는 거예요.
원글님이 삶의 질에 대해 생각나게 글을 썼어요.
잘 읽어 봐요.
비아냥 거리지 말고.8. dd
'15.8.8 12:31 AM (175.208.xxx.66)근데또 못버는사람들이 애는 왜그리 많이낳는지,,, 한심
9. 지방은 장난아님. 출산율.
'15.8.8 12:34 AM (211.32.xxx.166)서울은 양반이예요.
지방은 진짜 애 많이 낳습니다.
기본 다들 2명에 3명도 많아요.10. 기승전
'15.8.8 12:40 AM (218.51.xxx.200)애하나 넘게 낳으면 무식한 대역죄인
11. 윗님.
'15.8.8 8:31 AM (218.234.xxx.133)같은 제목으로 윗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내용의 글이 아래에 있어요.
이 분은 그런 젊은이도 있지만 아닌 20대도 많다는 뜻으로 같은 제목으로 다른 글 쓰신 거고요.12. sksmssk
'15.8.8 2:29 PM (118.218.xxx.147)무섭다는 단어가 이중적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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