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를 꼬나보던 모녀

왜이럴까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15-08-07 08:04:43
매주 문화센터 강의들으러 갑니다
다들 차려입고 오는 분위기라
저도 나름 화장하고 내옷중 가장 예쁜 옷입고
꽃단장(?)하고서

같이 셔틀버스 기다리는 초등학생과 엄마가 있는데
둘다 스포츠센터를 가는지라 티와 짧은 바지 차림입니다

문제는 버스가 올 때까지 모녀가 못마땅한 표정으로
저를 대놓고 꼬나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불쾌한데
이 두여자 왜 제게 이럴까요

나이 오십인 내가 참아야지 하면서도
생각할 수록 화가 나유 흑흑
IP : 59.12.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7 8:19 AM (112.220.xxx.101)

    차려입으신 옷차림이 남들 시선엔 너무*100 화려하게보였거나..;
    화장이 키메라수준?
    아니면 향수를 강하게 뿌리신건 아닌지...-_-

  • 2. 정말
    '15.8.7 8:19 AM (223.62.xxx.60)

    무례한것도 모전여전이네요

  • 3. 점 네개님
    '15.8.7 8:24 AM (220.73.xxx.248)

    글에 어느정도 공감.
    더운 날씨에는 짙은 화장품냄새
    머리 아파요
    일부러 꼬나 ㅂ는게 아니라
    저절로 짜증나니까 눈빛이 안좋을 수도
    있어요

  • 4. ...
    '15.8.7 8:36 AM (211.243.xxx.65)

    화장품 냄새에 한표요.
    혹은 그 화려한 수강반 전체가 문화센터에서 눈쌀찌푸려지는 무리인지도...

  • 5. ...
    '15.8.7 8:48 AM (180.229.xxx.175)

    보면 웃어주세요~
    전 애들보면 미소 자동발사라...

  • 6. 에고
    '15.8.7 9:38 AM (180.70.xxx.147)

    아무리 화장품 냄새가 나더라도 사람을
    그리 빤히 처다보는건 무례한거죠

  • 7. ㄹㄹ
    '15.8.7 10:34 AM (1.236.xxx.29)

    님도 눈피하지 말고 빤히 바라보다가
    왜 그렇게 보세요? 하고 한마디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537 30후반 이후로 화장품 효과보신분?? 4 궁금 2015/09/05 1,935
480536 복도식 아파트 복도에 몇달째 쓰레기 방치 7 아우 정말 2015/09/05 4,610
480535 (팩트티비) 김태일의 시사브리핑 1 팩트라이브 2015/09/05 654
480534 50세 생일 나에게 주는 백 선물 (추천 부탁요~) 21 Gift 2015/09/05 5,500
480533 지금 올림픽공원 근처 비 오나요? 3 비오지마 2015/09/05 864
480532 차가운? 인상 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혼자 울었어요 17 ,,, 2015/09/05 5,948
480531 라면냄비보다 큰 스텐레스 편수 냄비는 없나요? 10 혹시 2015/09/05 2,111
480530 문법 탄탄히 잡아야 될거같은데 인강으로 보충 1 효과 있나요.. 2015/09/05 1,275
480529 로트리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 3 2015/09/05 1,869
480528 신생아 머리가 이상해요ㅜ 18 츄추 2015/09/05 7,618
480527 이사갈 아파트 좀 골라주세요 2 새옹 2015/09/05 1,366
480526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6 원시인들 2015/09/05 1,779
480525 한의원 성장클리닉 궁금합니다. 5 ^^ 2015/09/05 1,485
480524 안방과 작은방사이 수납가구 2 가구 2015/09/05 1,829
480523 고등 모의고사 수학 4점짜리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8 백합 2015/09/05 5,861
480522 이빠지는 꿈이긴 한데 이가 유리조각으로 변한 이 꿈은 뭘까요? 이꿈은 2015/09/05 1,102
480521 아메리칸 항공은 왜 인기가 없나요? 4 여행녀 2015/09/05 2,291
480520 왜 답글자들은 갑질을 하나요? 18 이상하다 2015/09/05 2,879
480519 4대강사업 재앙...부산 수돗물 수질 '역대 최악' 19 이명박 2015/09/05 2,595
480518 제가 베이킹 배울적에도 강사가 하는말이. 5 동네제빵학원.. 2015/09/05 3,938
480517 과외비 환불문제 9 ㅠㅠ 2015/09/05 2,192
480516 4학년 남아 키우며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35 ㅠㅠ 2015/09/05 6,149
480515 알레르기 비염 효과 11 .... 2015/09/05 4,159
480514 역시힘들게사신분들이 7 화이트스카이.. 2015/09/05 2,435
480513 미국 출장 앞두고 의상 고민이요 8 미국 2015/09/05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