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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꼬나보던 모녀

왜이럴까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5-08-07 08:04:43
매주 문화센터 강의들으러 갑니다
다들 차려입고 오는 분위기라
저도 나름 화장하고 내옷중 가장 예쁜 옷입고
꽃단장(?)하고서

같이 셔틀버스 기다리는 초등학생과 엄마가 있는데
둘다 스포츠센터를 가는지라 티와 짧은 바지 차림입니다

문제는 버스가 올 때까지 모녀가 못마땅한 표정으로
저를 대놓고 꼬나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불쾌한데
이 두여자 왜 제게 이럴까요

나이 오십인 내가 참아야지 하면서도
생각할 수록 화가 나유 흑흑
IP : 59.12.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7 8:19 AM (112.220.xxx.101)

    차려입으신 옷차림이 남들 시선엔 너무*100 화려하게보였거나..;
    화장이 키메라수준?
    아니면 향수를 강하게 뿌리신건 아닌지...-_-

  • 2. 정말
    '15.8.7 8:19 AM (223.62.xxx.60)

    무례한것도 모전여전이네요

  • 3. 점 네개님
    '15.8.7 8:24 AM (220.73.xxx.248)

    글에 어느정도 공감.
    더운 날씨에는 짙은 화장품냄새
    머리 아파요
    일부러 꼬나 ㅂ는게 아니라
    저절로 짜증나니까 눈빛이 안좋을 수도
    있어요

  • 4. ...
    '15.8.7 8:36 AM (211.243.xxx.65)

    화장품 냄새에 한표요.
    혹은 그 화려한 수강반 전체가 문화센터에서 눈쌀찌푸려지는 무리인지도...

  • 5. ...
    '15.8.7 8:48 AM (180.229.xxx.175)

    보면 웃어주세요~
    전 애들보면 미소 자동발사라...

  • 6. 에고
    '15.8.7 9:38 AM (180.70.xxx.147)

    아무리 화장품 냄새가 나더라도 사람을
    그리 빤히 처다보는건 무례한거죠

  • 7. ㄹㄹ
    '15.8.7 10:34 AM (1.236.xxx.29)

    님도 눈피하지 말고 빤히 바라보다가
    왜 그렇게 보세요? 하고 한마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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