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가 말이 생각이 계속 나네요

ㅇㅇ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15-08-06 12:29:53

1년반

3번의 시험중 마지막 시험이 성적이 좀 아쉽게 나왔는데

해외경험있는 애다 보니 영어에 많은 기대가 있었나봐요..

 

근데 속상해서 한 말이겠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착하니 애들이...

1년반이요? 그럼 거의 2년이나 됐는데

거의 타성에 젖을 때됐네...

저 듣는데서 한탄이겠지만

 

넘 무안하던데...

저런 생각을 속으로나 하지

겉으로 대놓고 얘기하는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오히려 스켐이 없는 사람으로 여기고

좋은 사람 솔직한 사람인건지

아님 이기적인건지 분간이 안되네요..

IP : 58.123.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8.6 12:34 PM (211.237.xxx.35)

    불만이 있는데 정색하고 말하면 상대가 민망해할수도 있으니 혼잣말처럼 들으라고 하는 말이죠.
    할말은 있는데 상대 배려해서 나름 좋게 말해준걸겁니다.

  • 2. gma
    '15.8.6 12:46 PM (211.215.xxx.5)

    요즘 학부모들 선생님 머리 위에 올라가서 지맘대로 하려고 하죠...
    지들은 지새끼하나도 건사못하면서요..

    날도 더운데 잊으세요. 그런 인간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542 남편이 들이대는건 어떤 느낌인지... 12 ... 2015/08/06 6,251
471541 급질) 워터파크 2 고민녀 2015/08/06 1,213
471540 이수역메가박스 2 애짱 2015/08/06 1,093
471539 홍콩 vs 싱가폴 - 기후 비슷한가요? 5 날씨 2015/08/06 2,165
471538 인터넷전화 상품 상담 인터넷가입 2015/08/06 539
471537 4지 선다형으로 남자 골라달라던 여교사님 보세요 4 싸이클라이더.. 2015/08/06 1,457
471536 강릉이란 도시-운치있고 좋네요 14 푸른물빛 2015/08/06 6,609
471535 10만원짜리 기프트카드가 유효기간이 지났어요. 2 ㅠ.ㅠ 2015/08/06 2,900
471534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중2아들. 20 사커맘 2015/08/06 6,345
471533 허씨는 인도출신이란 말 맞나요? 40 역사 2015/08/06 13,732
471532 초3 여자아이.. 쇼파에서 뛰고 노나요? 1 덥다 2015/08/06 994
471531 애낳고 내인생이 다 망가졌어요 108 오오 2015/08/06 26,837
471530 배고픈 느낌을 즐김 10 48세다이어.. 2015/08/06 3,118
471529 보험상담 부탁합니다 6 변액연금종신.. 2015/08/06 1,004
471528 전 그럼 사회봐준 남편 친구에게 과한 선물을 한건가요?? 10 궁금 2015/08/06 2,124
471527 딸딸이 엄마 오지랖 6 ... 2015/08/06 2,134
471526 머리숱이 많아서 너무 더워요 17 .. 2015/08/06 3,656
471525 젊어서 좋은 경험 많이하는게 5 2015/08/06 1,835
471524 롯데 면세점 피하고 싶은데 어디갈까요? 13 면세점 2015/08/06 2,361
471523 유아인이잘생긴얼굴이나요? 15 와우 2015/08/06 4,446
471522 헤어메니큐어 집에서 해보신분~ 4 커피나무 2015/08/06 1,659
471521 매일 입는 양복 바지 어떻게 관리하세요? 3 와이프 2015/08/06 1,902
471520 극장도 일부 시행했으면.. 2 노키즈존 2015/08/06 749
471519 대기업 다니면 정말 40 넘어가면 걱정되나요? 9 .. 2015/08/06 6,744
471518 어제 라스에서 이지현 말이에요 25 이런경우 2015/08/06 19,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