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지자면 죽이는 남자들은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이에요

rrr 조회수 : 4,965
작성일 : 2015-08-04 22:39:17

글 검색하다보니

모르시는 분들 많네요

전 책에서 읽었어요

 

예전 선사시대부터

남자는 여자가 종족 보존 수단이죠

여자가 많으면 종족이 유리해요

애를 많이 낳으니까

 

그런데 그 여자가 다른 종족에게 가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그 종족의 수를 불려주죠

자기 종족한테 위험하죠

그래서 내가 차지 못하면 죽여야 자기부족이 생존유리하죠

그래서 남자는 본능에 새겨져 있어요

 

자기를 떠나는 여자는 죽이고 싶다가요

물론 행동에 옮기는 남자느 ㄴ극소수

미성숙한 사람이지만...

그렇지만 그게 남자의 본능이에요..

 

보통 여자는 자기 남편이나 남친한테 제일 많이 살해당해요

 

여자가 바람피울때

헤어지자고 할때

이때 살해당할 확률 높죠..

 

모르셨어요??

 

 

IP : 122.254.xxx.1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홈런볼
    '15.8.4 10:43 P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또라이 주제에 누굴 가르치려고 드냐 ㅉㅉㅉ 그 나이에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쓰면 다 글이냐 생각이라는 갈 좀 하고 써봐라

  • 2. 죽이는 남자도 있고
    '15.8.4 10:46 PM (58.143.xxx.39)

    죽고 싶어하는 남자도 있겠죠.
    다 나름.

  • 3. 가문이 아니라 종족이라면 말이 안되는데...
    '15.8.4 10:48 PM (175.193.xxx.90)

    ?? 같은 종족내 다른 남자한테 가는건요?
    여전히 같은 종족인데??

  • 4. ....
    '15.8.4 10:49 PM (155.230.xxx.35)

    남자들을 다 잠재적 살인자로 만드시네....

  • 5.
    '15.8.4 10:49 PM (175.223.xxx.103)

    전 맞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요즘엔 자신의 능력이 대한 불안감이 많아서
    분노가 많이 쌓여있죠

    대부분의 여자는 남자에게 살해당하고
    그 대상은 애인 남편 혹은 내연남. 혹은 최근 알게 된 싸이코스터커
    이건 팩트임

  • 6. rrr
    '15.8.4 10:49 PM (122.254.xxx.135)

    아..가문이 더 가깝겠네요...

    아무튼 그때는 종족이라 해도 수가 작았곘죠..ㅎㅎ

  • 7. 그냥 같은 패턴이 반복되네
    '15.8.4 10:53 PM (175.193.xxx.90)

    그런데,,. 남자는 바람을 피든 여자를 죽이든
    그냥 그렇게 타고나서 그렇다고
    어찌나 쉴드를 쳐주는지.
    남자는 무슨 짓을 하든 그냥 다 유전자 탓이네요.ㅎ

  • 8. 선사시대 종족의 개념은
    '15.8.4 10:53 PM (61.102.xxx.186)

    사자무리와 같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숫컷 한마리가 무리의 여자를 독차지 하는 구조죠.

  • 9. 여자가 남자를 죽이기는 힘들었죠
    '15.8.4 10:57 PM (61.102.xxx.186)

    여자는 힘이 약했잖아요.
    요즘처럼 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살인청부업자를 구할수도 없을테고...
    돌도끼 2개를 줄테니 저 남자를 죽여다오?

  • 10. . . . . .
    '15.8.4 10:58 PM (39.121.xxx.18)

    여자를 소유물로 봤겠지.

  • 11. 꼴깝을 떠는구나
    '15.8.4 10:58 PM (175.197.xxx.225)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 바뀐지 얼마되었다고 본능 타령이냐?ㅋㅋㅋㅋㅋ

    선사시대때는 모계사회였단다, 또라이야. 공부 더 하고 오니라. 어디서 헛소리 늘어놓고 있니?


    쩌어기, 한국 또라이들 몰려가서 사생아 질러 싸놓고 오는 필리핀에 가봐라. 모계사회가 어떤 건지 그 맛뵈기를 잠시 볼 수 있을게다.


    어디서 일베또라이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본능타령에 쉴드치고 앉았네. 으이구 한심해라. 니네 엄마는 너 이러고 다니는 거 아시니?

  • 12. 그냥 같은 패턴이 반복되네
    '15.8.4 11:00 PM (175.193.xxx.90)

    그렇게 치면 여자도 마찬가지겠죠?
    나를 보호하고 부양해야할 남자가 날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로 가면
    죽여야겠죠?? 경쟁상태에 있는 다른 여자를 유리하게 하니까.
    또. 여자도 바람끼 충만함.
    어쩌면 더한지도. 우수한 유전자에 대한 욕심이 장난아님..

  • 13.
    '15.8.4 11:01 PM (124.49.xxx.27)



    군견 방구끼는 소리인지..

  • 14. ㅋㅋㅋㅋㅋ
    '15.8.4 11:51 PM (66.249.xxx.186)

    그렇게 치면 여자도 종족보전본능이 있으니 바람난남편 때려죽여도 그저 본능인거네요?
    원글님은 모르셨어요?
    여자도 번식본능있는거.

  • 15. adf
    '15.8.4 11:55 PM (218.37.xxx.94)

    기자들은 좋겠다 이런 특종 예고도 해 주구.
    검찰 보고 있나? 저넘만 데려가.

  • 16. 이분 최소
    '15.8.5 12:11 AM (178.162.xxx.35)

    글로만 연애를 배운 분. ㅎㅎ

  • 17.
    '15.8.5 12:43 AM (183.213.xxx.155)

    그놈의 '씨뿌리는 본능' 드립 지겹네요.
    남자는 무조건 바람핀대, 씨를 널리 뿌리는게 본능이니까~ 이게 예전부터 내려오던 남자바람 일반화 합리화 논리의 근거인데 살인 근거로까지 쓰이니 지겹네요.
    저도 남편이 바람피면 죽여버릴거거든요?

  • 18. ㅡㅡ
    '15.8.5 3:04 AM (118.221.xxx.213)

    죽여 없애야할 그래서 개체수를 줄여야할
    동물들에 본능이네요

  • 19. 그렇게 따지면..
    '15.8.5 8:25 AM (218.234.xxx.133)

    남편의 상사나 회사 사장하고 바람 나는 여자도 뭐가 나빠요?
    여자는 생존을 위해 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게 본능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839 야심한 밤... 남들은 모르는 숭한 버릇 하나 4 엽기 2015/08/15 2,709
473838 요새는 대입전형 책자(?) 같은거 없나요??? 2 ㅇㅇㅇ 2015/08/15 1,081
473837 참외피클 맛나네요 1 ㅊㅊ 2015/08/15 1,301
473836 신동엽은 섹드립을 그렇게 웃기게 할수 있을까요..??ㅋㅋ 5 ... 2015/08/15 4,537
473835 개는 육감이 발달해 있는 것 같아요. 13 개키워느끼게.. 2015/08/15 4,424
473834 유니클로 울트라라이트다운콤팩트재킷 입어보신 분 7 다운재킷 2015/08/15 5,933
473833 내용 펑했어요 14 쑥스럽지만 2015/08/15 5,714
473832 남친이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해요 42 .. 2015/08/15 15,338
473831 재결합하는거에 대해 조언좀 얻을까해요. 33 모라 2015/08/15 9,755
473830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라미란과장 정도의 체형 7 라미란 2015/08/15 3,978
473829 제사 전 부치기..폭망.. 4 .. 2015/08/15 3,307
473828 황석정 71 서빙고 70 58 빙고 2015/08/15 18,259
473827 방금 유희열스케치북에 시스타 봤는데 7 가을이온다 2015/08/15 4,055
473826 객관적으로 짜증날 상황인지요? 8 2015/08/15 2,183
473825 김국진이 양금석한테 금석이라고... 9 ..... 2015/08/15 8,949
473824 하정우 나오네요.다담주. 12 000 2015/08/15 4,739
473823 오늘 렛미인 방송 역사상 역대 최고네요 14 오마이갓 2015/08/15 13,280
473822 82쿡 자매님들께 여쭙니다.(나이가 최소40대 중반이상)과거에 .. 4 renhou.. 2015/08/15 2,925
473821 결혼한다고 갑자기 전화 자주하게 되나요 2 2015/08/15 1,154
473820 무기력 우울증 치료해본분들있나요? 아이 유치원 어린집 가면..... 5 2015/08/15 3,154
473819 순애가 정말 선우를 사랑한거 같진 않아요. 그죠? 5 오나귀야 2015/08/15 3,061
473818 광복 70년 암살 천만 돌파.. 5 감격 2015/08/15 1,578
473817 지성 두피 문제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7 두피 문제 2015/08/15 2,321
473816 장위안..정말 빌게이츠.스티븐잡스를 몰랐나요? 13 길림대가명문.. 2015/08/15 4,376
473815 간호학과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8 인샬라 2015/08/15 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