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안락사에대해 궁금
비용은 엄청 비싸겠죠?
잠자는것처럼 죽을수 있는지.
고통은 정말 없는지 궁금해요.
나중에 80넘어서 암이나 고통스러운 질병에
걸린다면 안락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 흠
'15.8.4 10:14 PM (221.139.xxx.129)안락사는 좋은데 그 먼나라에서 운명하시면
장례나 그 후 문제는 어찌생각하세요?2. 흠
'15.8.4 10:16 PM (221.139.xxx.129)아마도 몇년후엔 한국에도 이런제도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살던나라에서 운명하시는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3. ....
'15.8.4 10:18 PM (218.50.xxx.14)http://cafe.daum.net/zzzzzzaaaasasa/MbPr/149689?q=%BD%BA%C0%A7%BD%BA%20%BE%C8...
전혀몰랐던거 알고갑니다
삶보다 고귀한죽음을 존중하는 1인이기에
그 죽음에 신중하시길빌며4. ....
'15.8.4 10:19 PM (211.36.xxx.215)전에 tv에서 봤어요
어떤 건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하나 둘씩 들어오고 나가고
다들 진단서 들고간 환자지만 바로 해주는게 아니고 계속 상담을 하더라구요
진짜 원하는게 맞는건지 상당한 시간을 두고 몇달이건 계속해서요
그 과정이 끝나고 판정을 받고서야 안락사를 시켜주더군요
돈 들고 간다고 바로 해주는게 아니였서요5. blue
'15.8.4 10:20 PM (211.36.xxx.76)싱글이라 장례등은 별상관 안해요.
수명대로 다 살다가 늙어 고통스럽고 완치하기힘든 병걸리면 생각해보고 싶어요.6. 22
'15.8.4 10:21 PM (124.50.xxx.235)시체를 배 화물간에 태워 한국까지 배달해야 할텐데
7. ㅇㅇ
'15.8.4 10:22 PM (223.62.xxx.221)안락사 잠자는듯이 죽는다구요? 진짜 그럴까요?
8. ...
'15.8.4 10:27 PM (211.36.xxx.215)동영상 유튜브에 있어요
그게 수면제거든요
잠이 온다고하고 눈이 감기니까 떠보려고 눈을 치켜뜨기도 해요 그러다 잠드는거죠
코를 고는 사람도 있어요9. 무슨약
'15.8.4 10:32 PM (49.142.xxx.74)무슨약을 쓰는걸까요? 잠이 온다고 하는걸보면 죽을때 통증은 거의 없나봐요
10. 흠
'15.8.4 10:34 PM (221.139.xxx.129)우리나라에도 수면제 링거달고 잠자듯 죽을 수 있는 방법 있어요
단지 불법이라 의료인에게 살인죄가 적용된다는건데
포커스는 안아프게 죽는것이 아니라
합법적으로 자연스럽게 죽음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문화? 라고해야하나?
어쨌든 동영상속의 그런 장면이 한국에서는 무시무시한 범죄현장이라는것
돌아가시는 분의 느낌도 무척다를듯11. ....
'15.8.4 10:41 PM (218.235.xxx.58)어느날 갑자기 죽지 않는 한 대개는 병에 걸려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죽던데 .. 그게 참으로 무서워요 ..
12. ..
'15.8.4 10:54 PM (121.131.xxx.12)뭔 시체 배달 걱정까지 ㅉㅉ 그 동네는 화장터 없을까봐요?
13. ㅇㅇ
'15.8.4 11:36 PM (218.54.xxx.29)치사량의 수면제라고 하더군요.
미리가서 스위스에서 좀 살아야되고 기간도 오래걸리는것 같았어요.
저도 그러고싶어서 영어공부좀 미리 해놔야겠다 생각..ㅡㅡ14. ...
'15.8.4 11:53 PM (27.33.xxx.104)비용은 6-700만원정도
외국인 가능
dignitas 라는 단체가 사전심사
Suicide tourism 이라 불림15. ...
'15.8.4 11:57 PM (27.33.xxx.104)비용에 장례 포함됨.
이것저것 합하면 만천불 (천백만원) 정도라고 하기도 함16. 음..
'15.8.5 12:33 AM (211.117.xxx.201)우리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때 생각을 하면 문득문득 무서워져요, 나도 그렇게 돈은 돈대로 쓰며 고통스럽게 죽게 되면 어쩌나 싶어서요. 아무래도 자살을 도와주는 산업이 발달한 곳이니 외국인의 장례를 위한 편의도 많이 봐주지 않을까요? 전 이 글 작성한 글쓴님 심정이 충분히 이해되네요.
17. 독거처녀
'15.8.5 6:37 AM (211.187.xxx.164)저도 혼자 잘 살다가 불치병 걸리게 되면 안락사하고 싶네요. 아버지도 암으로 아프시다가 돌아가시고 강아지도 늙으니 불치병에 걸려서 엄청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니까 나중에 늙어서 혼자 남았을때 병걸려서 독한 약들 복용하며 삶의 질이 떨어진체 생명연장 하며 살고 싶지 않너요.
18. ...
'15.8.7 10:39 AM (58.140.xxx.80)저도 스위스 안락사 관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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