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카로운 부엌칼

부상자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5-08-04 20:02:41
세일도 하겠다 큰 맘 먹고 비싼  부엌칼을 하나 개비했는데, 아니 이거 왜 이렇게 날카로운 건가요? 써걱써걱 잘 썰리는 데, 너무 잘 썰려서 약간 불안하더니, 결국 검지 손톱 잘랐네요. 병원 갈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 칼 계속 써야 하나요? 사고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더군요. 아님 좀 덩치가 작은 중간정도 사이즈의 칼로 바꿀까요? 잘 썰리는 데 안 위험한? 칼도 있나요? 아님 걍 쓰던 무딘 칼을 꺼내야 하나요? 추천칼 있나요?
/이상 통증땜에 하루종일 왼손 들고 벌서던 부상자 올림
IP : 178.12.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4 10:04 PM (124.111.xxx.9)

    무딘 칼에 익숙하셔서 그런거에요
    잘 드는 칼에 조금만 더 익숙해 지시면 금방 편하게 쓰실거에요;-)

  • 2. 조금만 더
    '15.8.4 11:41 PM (175.117.xxx.199)

    자주 써보세요.
    꼭 제가 사서 쓰고 있는 칼 이야기하는 느낌인데요...
    손에 익숙해지게 사용하다보면 편해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4399 비 맞지 말라는데요 1 으ㅡㅡ 2015/08/16 1,960
474398 좀 전에 글 쓴 키 심하게 작은 남자입니다 50 잘못된인생 2015/08/16 10,205
474397 인천에 번개 치고 난리났어요 16 .. 2015/08/16 3,397
474396 니가가라화와이는 누굴까요? 23 장난 2015/08/16 8,967
474395 종합소득세 개인이따로 할수있나요? 2 비합리 2015/08/16 1,026
474394 장준하 장남 "박근령, 아버지 박정희에 세뇌돼 뼛속까지.. 4 부끄러운줄알.. 2015/08/16 1,918
474393 우웅~~~~~~~ 1 소음 2015/08/16 624
474392 20대에 허리디스크 이증상일까요?ㅠㅠ .. 2015/08/16 870
474391 먹고 살기 힘들다란 말의 정확한 의미 1 ... 2015/08/16 1,104
474390 부산 기장 롯데 아울렛 규모 7 네비야 2015/08/16 4,111
474389 이번 주말은 너무 길었어요 2 주우말 2015/08/16 1,126
474388 화장실 악취가 심했는데, 공사후 하나도 안나요 6 .. 2015/08/16 3,045
474387 눈밑애교후 부작용 4 아아 2015/08/16 5,385
474386 저도 생활비 좀 봐주세요. 5 ... 2015/08/16 2,548
474385 휴일에 집에서 좀 쉬면 어디 덧날까요???? 19 남편의 이상.. 2015/08/16 5,607
474384 똑같은화장,옷차림인데도 어느날은친절.어느날은불친절.. 6 이상해 2015/08/16 2,068
474383 이런 남편 어떡하죠,, 21 원글 2015/08/16 4,017
474382 셋팅파마 후 바로 트리트먼트 가능한가요 1 머리 2015/08/16 5,090
474381 복면가왕 같이봐요 48 10대가왕 2015/08/16 4,321
474380 옷장냄새 어찌해야할까요 7 궁금해요 2015/08/16 2,750
474379 길에서 전남친 만났는데요 2 ... 2015/08/16 4,235
474378 근데 요즘도 제사 많이 하나요??? 7 자취남 2015/08/16 1,968
474377 전산회계 시험 치고 왔는데,,,떨어진듯.. 5 2015/08/16 2,286
474376 조선여성을 삶아죽인 악마들 2 참맛 2015/08/16 2,774
474375 저한테는 정말 남편운이 없나 봐요 지치네요 44 ... 2015/08/16 17,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