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정상회담은 게스트가 중요하네요.

... 조회수 : 6,486
작성일 : 2015-08-04 00:19:50
지난주엔 이훈 나온거 보다가 보다가 티비 껐는데
오늘 최진기 강사 나온건
배울 것도 많고 재밌네요.
지난번 진중권에 이어서
두번째로 괜찮았어요.
장위안이 한 말이 마음에 남네요.
국가의 최대 위기는 재정 문제가 아니라
국민이 나라를 믿느냐 못믿느냐 라는.
저는 지금 우리나라를 절대 못 믿겠네요ㅠㅠ
IP : 39.7.xxx.2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5.8.4 12:43 AM (221.151.xxx.158)

    게스트 최고였던 것 같아요.
    모든 의견을 고개 끄덕이며 경청하고 입장을 인정해 주는 모습이 프로답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오늘 보고 알베르토가 정말 똑똑한 사람이구나란걸 느꼈고
    그리스 안드레아스는 우리 IMF 때 생각나서 짠했어요.
    인간적으로는 새로 들어온 패널들 중 그리스가 제일 정이 가네요.
    브라질대표랑 이집트대표는 시청자 게시판에 말들이 많았는지
    좀 유순한 모드로 변했네요.

  • 2. 전현무는
    '15.8.4 12:46 AM (221.151.xxx.158)

    아무리 컨셉이라 해도 깐족깐족거리고
    말 자르고
    출연자들에게 반말 쓰고
    정말 엠씨 자질 미달인데 무슨 프로를 7개나 하고 있다는 건지 불가사의네요.
    가요방송 엠씨에나 어울릴까..
    첨에 남들이 전현무 싫다 해도 그냥 컨셉인데 뭐 하고 봤는데
    갈수록 도가 지나치네요.

  • 3. 진짜
    '15.8.4 12:48 AM (175.223.xxx.205)

    장위안은 sm에서 관리들어갔네요
    이전하고 완전 다른말만..

  • 4.
    '15.8.4 12:52 AM (49.143.xxx.182)

    최진기씨 왜 전 입장이나 표현같은걸 자기한테 유리하게 이미지 프레임을 짜는 느낌이랄까요..그리스편을 들어주면서 자기 이미지를 포용력있는 존재로 포장하겠다는 계산? 학원강사가 여간 영악하겠어요. 잔뼈 굵겠죠. 제 편견일수 있구요.

  • 5.
    '15.8.4 1:00 AM (49.143.xxx.182)

    입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정치인,학원강사,자기계발강사,평론가.. 기타등등..들의 존재에 대해 솔직히 좋게 안봅니다. 자기의 이론(썰)에 끼워맞추고 해석하고..지식인인첩..결국엔 그 반대급부로 이름과 부를 얻고자하는 속내..다 연출같다는 느낌이에요.

  • 6. 맞아요
    '15.8.4 1:05 AM (221.151.xxx.158)

    오늘 최진기님 태도도 좋았고
    말도 이해하기 쉽게 잘 해서 시청소감으론 맘에 들긴 했는데
    흠님 말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해요

  • 7.
    '15.8.4 1:12 AM (49.143.xxx.182)

    뭐가 어떻든 그들은 "입"으로 먹고 살아야하는 사람이라 이슈를 만들고 관심을 끌이는데 현안이라는거죠. 일반사람은 그들얘기 들을때 통찰력을 얻는듯한 기분이 들면서 만족해하는데..사실상 알고보면 살림살이에 도움되거나 그런건 전혀없죠. 뭐 결국에 그들도 돈벌려고 한다는것. 세상진리는 그런말과는 상관없고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거라는거. 입으로 사는 사람도 결국 안그런척 그 법칙에 따라 살고있구요.

  • 8. ...
    '15.8.4 1:15 AM (1.241.xxx.162)

    이훈때는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 말았어요
    오늘은 재미었네요

  • 9. ㅡㅡㅡ
    '15.8.4 2:14 AM (14.39.xxx.201)

    아 이훈은 정말 무슨 뇌가 비어보였어요 고대인가..나오지 않았었나요???;;;
    동네 고집센 아저씨 같았어요;;;

  • 10. ,,,,,,,,,,,,,,,
    '15.8.4 2:33 AM (61.80.xxx.32)

    이훈 고대 지방캠퍼스에요.

  • 11. ...
    '15.8.4 3:53 AM (223.62.xxx.156)

    최악은 슈퍼주니어 강인 규현? 나온 편 같네요
    토론도 할줄 모르는 애들이 나와서 어린애 마냥 떼 쓰는 꼴 보니 진짜 열받더군요

  • 12. ㅂㅅ
    '15.8.4 8:55 AM (222.239.xxx.55)

    패널을 진중권 최진기 수준으로하면 앞으로 계속 봐줄용의 있네요

  • 13. ...
    '15.8.4 9:48 AM (103.10.xxx.34)

    >>일반사람은 그들얘기 들을때 통찰력을 얻는듯한 기분이 들면서 만족해하는데..
    >>사실상 알고보면 살림살이에 도움되거나 그런건 전혀없죠.

    통찰력이 단기적 인 도움이 될리는 업지요

  • 14. 요즘
    '15.8.4 10:08 AM (118.37.xxx.100)

    넘 재미없어요. 패널들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 15. 노잼
    '15.8.4 10:18 AM (87.146.xxx.120)

    볼 생각도 안나요. 조만간 폐지될거 같아요.

  • 16.
    '15.8.4 11:49 AM (182.214.xxx.199)

    비정상회담 컨셉 자체가 맘에 들어요.
    티비매체의 한계에서 현재
    재미와 상식을 넓히는데 이만한 프로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가족 모두
    "음~좋겠다"
    "저건 아니쥐~"하면서 보는 알짜배기 방송임다

  • 17. 장위안은
    '15.8.4 1:13 PM (121.129.xxx.89)

    조선족들이 편 많이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072 미국에서는 집에 혼자 아이를 둘 수 없나요 8 궁금 2015/08/19 2,959
475071 헤어진후 딱한달후에 전화온 남자 6 ........ 2015/08/19 5,011
475070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드라마로 한데요. 5 000 2015/08/19 2,317
475069 영재발굴단 보면서 생긴 의문.. 4 돌돌엄마 2015/08/19 3,651
475068 저혈압인데 체력좋은분 있나요? 7 고민 2015/08/19 4,982
475067 연예인 던져두고 본인이나 잘 살길 바란다. 7 소피아 2015/08/19 1,971
475066 “이력서 한 장 보냈으니 잘 부탁” 의원들 ‘문자 스캔들’ 단골.. 7 세우실 2015/08/19 1,174
475065 베테랑 영화요(스포없어요.) 5 혼자바떠요 2015/08/19 1,504
475064 시판 지성샴푸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15/08/19 2,141
475063 잠수네영어 해보신분~제발 조언좀 주세요~~ 10 ... 2015/08/19 5,791
475062 아파트 관리비 이해 안되서 5 ?? 2015/08/19 2,061
475061 게이로 산다는게 참 힘든건가봐요 8 99 2015/08/19 4,202
475060 세식구 얹혀있으면서 얼마드림 좋을까요? 5 2015/08/19 1,404
475059 이미 전세는 없어요 다 반전세지 8 현실 2015/08/19 3,208
475058 직장다녀요 3 엄마 2015/08/19 905
475057 아들이 눈가에 붉게 건선이 생겼는데...피부과 추천좀 해주세요 1 피부과 2015/08/19 2,769
475056 전현무처럼 수면무호흡증 있는 가족 있으신 분? 13 드르렁컥컥... 2015/08/19 3,446
475055 아이가 왼손잡이 기질이 있는듯 해요 8 어느손 2015/08/19 1,439
475054 여자를 울려 1 궁금하네요 2015/08/19 1,118
475053 미 해군사령관, 제주해군기지로 가장 위협 받을 나라는 중국 1 실토 2015/08/19 947
475052 반딧불 실제로 보신 분 계세요? 보려면 어디로 가야해요?? 36 반짝반짝 2015/08/19 2,814
475051 너무나도 서로 이성적인 남친과 만남 그리고 결혼 1 ,,, 2015/08/19 2,065
475050 수박 껍질 장아찌 5 왜 이제 알.. 2015/08/19 1,528
475049 얼굴형 독보적인 연예인이 누가있죠?? 36 님들^^ 2015/08/19 7,446
475048 디자인고등학교 2 yaani 2015/08/19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