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때 나라를 떠날건가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에 애착이 있나요?
전 솔직히 어렸을때는 한국이 싫고 이민가고싶은 마음이었어요.
근데 나이가 들수록 이나라의 좋고 싫은 모습까지도 결국 나의 모습이고 내가 떠날수없는 정체성이고 나라가 힘들때 그걸 극복하는것도 그나라의 국민이 아닌가싶어요. 과연 개인적으로 기회를 찾아 떠나는게 종국에는 행복할까..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이 반만년역사를 지닌 나라고 참 많은 역경이 있었지만 여태껏 나라가 존재할수 있었던것도 그당시로선 세상물정모르고 어리석고 한심했던 분들의 의로운 행동덕분이 아니었는지 싶어요. 그 덕을 저를 포함한 일반국민이 누리는거같구요.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때 나라를 떠날건가요?
...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5-08-04 00:17:00
IP : 49.143.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8.4 12:35 AM (59.15.xxx.61)안떠나는게 아니라...못떠나겠지요.
능력이 없어서...2. ...
'15.8.4 12:36 AM (59.15.xxx.61)제 경우에 말입니다.
어디로 어떻게 떠날 수 있을까요...3. ㅇㅇ
'15.8.4 1:37 AM (66.249.xxx.178)바로 떠납니다.
4. 아뇨
'15.8.4 7:33 AM (175.208.xxx.91)다들 안 떠날겁니다. 못떠나는게 아니라
역사상
숱한 고난의 역사속에서도 민초들의 애국심이 없었다면
이나라가 존재 해 있을까요.
중국이나 일본에 진작 먹혀버렸지
우리에겐 그런 유전자가 있기에
못떠날겁니다.
그래도
나라 팔아먹은 유전자가진 인간들은 떠나겠지요.
달러나 금덩어리 가방에 꽉꽉 채워서
내지는 스위스나 싱가폴 비밀은행에 돈 가득 저금해놓고
국적은 미국국적 출생때부터 만들어 놓고
유유히 떠나겠지요.
결국 남는건 착한 민초들의 유전자를 받은
자손들만....5. 존심
'15.8.4 8:21 AM (110.47.xxx.57)전 이승만을 따라하려고요...
6. ...
'15.8.4 9:34 AM (211.199.xxx.107) - 삭제된댓글나라가 나를 귀하게 대접해주면 생사를 같이 할 겁니다.
나라가 나를 천대하면 미련없이 떠날겁니다.7. 갈곳도 없고 돈도 없고
'15.8.4 1:11 PM (122.37.xxx.51)그런 난민을 받아줄 나라가 있을까싶어요
이나라서 노예로 살수밖에요
방법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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