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도 나랑 다시 결혼한다는 남자가..
1. ...........
'15.8.3 12:21 AM (61.80.xxx.32)남편 분이야 뭐 자기 기분대로 마음대로 해도 원글님이 다 받아주시니 담 생에도 원글님과 결혼하고 싶으시겠죠.
남편 분이 우리 아빠같은 타입인 것 같은데 우리 엄마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잘해주면 잘해주는 것 다 응해주고요. 화내면 그냥 모른척...
누구 도또 고생시킬려고 다음 생에도... 헉!2. dlfjs
'15.8.3 12:24 AM (116.123.xxx.237)그게 내맘대로 다 되고 편해서 그런거죠
사랑해서가ㅡ아니고요3. 위 댓글님
'15.8.3 12:24 AM (112.173.xxx.196)말씀대로 다음에 또 그런 이야기 하거든 사람들 앞에서 그대로 말해 버리세요.
니 맘대로 다하고 사는데 나라도 그런 남자 만나면 다음 생에도 같이 살고싶겠다 하구요.
그러면서 말하세요.
나는 아니거든!!4. ㅇㅇ
'15.8.3 12:24 AM (114.200.xxx.216)뭐 다 받아주진 않는데요.......저도 사람인지라...애들만 없었다면 저도 같이 살 이유가 전혀 없네요...
5. ㄴㄴ
'15.8.3 12:26 AM (114.200.xxx.216)저도 얘기해요 무슨 만날 혼자서만 천생연분이냐고..그 소리 젤 싫어하는거 알아요..나는 절대 너랑 다시 결혼안한다고...
6. ...
'15.8.3 12:35 AM (221.157.xxx.127)욱하고 물건집어던지면 같이 더지세요.ㅆㅂ 누군 성질 없어 가만 참고 사는줄 아냐고 막 난리 안그러던 사람이 그러면 약발 있던데요..
7. ㅇㅇ
'15.8.3 12:36 AM (114.200.xxx.216)같이 던져요...............근데 애들있는 앞에서 그랬더니 둘째가 충격받더라고요 ㅠ
8. 상대방에게
'15.8.3 12:42 AM (218.148.xxx.137)더러운 성질 다부리고 사랑한다는 사람보면 아구창을 날리고 싶음
사랑의 첫번째는 배려임9. 그냥
'15.8.3 12:52 AM (121.190.xxx.105)그냥 또 미쳤구나.. 하면서 동요하지 마세요. 심정적으로 동요하지 마시라구요. 본인 버릇인거고 님이 평정을 유지하고 안끌려들어가면 안합니다. 화에 전염되지 마시구요.
10. 님도
'15.8.3 1:47 AM (211.238.xxx.84)똑같이 욱해보세요..
아진짜 하면서 물건 함던져보세요
같이 당해봐야 알아요
꼭 해보세요.11. ㄱㄱ
'15.8.3 7:14 AM (58.224.xxx.11)물건 던지다가
사람 때리는 단계로 가는거12. ++
'15.8.3 7:23 AM (118.139.xxx.113)그냥 미친 ㄴ 이네요....
근데 지랄발광 시작되도 동요하지 마세요..세번만 참아보세요...
아이를 위해 님은 물건 던지지 마시고 그넘이 10분뒤 발작 멈추면 다 치우게 손도 까딱하지 마세요...13. ...
'15.8.3 8:05 AM (49.50.xxx.237)ㅃ비쳐서 꽁해가지고 집안분위기 냉냉하게만들고
말도안하고 그런남편도 힘들고숨막혀요.ㅠㅠ
물건은안던지지만 울남편도 다시태어나면
저랑결혼한다해서...노오 했어요..14. 222
'15.8.3 1:12 PM (121.188.xxx.121)허구헌 날 술마시고 주사부리고 폭력에 바람피고 할 거 다하면서도
난 너밖에 없다~~ 하는 사람도 있어요~ㅠㅠ15. ....
'15.8.5 2:04 PM (180.69.xxx.122)에구.. 오죽이나 그랬으면 그나이 둘째가 트랜스포머로..
애기의 귀여운 말에 빵 터지긴 햇는데..
받아줘서 그렇죠 뭐....
사람이 간사한게요.. 결혼해서 행복하고 남편자랑하는 분들도 보면 남편이 많이 헌신하더라구요..
자기 몸이든 마음이든 편하게 해주면 사람이면 그런맘 들잖아요...
같이 받아치고 뒤에도 더더 난리치면 절대 다시 태어나도 결혼한다느니 이런말 입도 뻥긋 못할걸요..
한번 그렇게 하면 말도 걸지말고 그뒤로 아주 한동안 쌩하게 굴거나 반응이 아주 냉담하게 원글님 맘풀어질때가지 한동안 그렇게 하면 절대 그렇게 말못하죠.. 지도 불편하고 맘에 안들테니..
지는 내지르고 속시원져서 풀렸는데 상대가 그러면 불편하잖아요..
아이스크림 사오면 애들땜에 분위기땜에라도 그냥 그렇게 넘어가신건 아니신지..
본인은 한바탕 속시원하게 내지르고 간식사오고 유야무야 수습해버리고
아내 마음이야 어떻든 말든 그냥 넘어가주니... 반복되고.. 아내에게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겠죠..
같이 못하겠으면 마음이 풀릴때까지라도 쌩하게 대해보세요. 남편도 좀 불편해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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