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캠핑에 맛을 들였는데

느낌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15-08-02 21:08:37
여행하면서 느끼는데 콘도나 리조트가 넘더럽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캠핑장비사서 휴향림 가는게 나을꺼 같은데
굵직한장비는 있어요 텐트 아이박스 의자 테이블 있는데소품이나 이것은 꼭있으닌깐 좋다이런것좀 알려주세요
IP : 124.50.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지
    '15.8.2 9:10 PM (223.62.xxx.36)

    저라면
    캠핑 동호회에 질문할듯

  • 2. 캠핑졸업
    '15.8.2 9:16 PM (116.33.xxx.148)

    오토캠핑, 미니멀캠핑 컨셉을 좀 잡으시고요
    텐트 사양도 추가 용품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구요
    함께할 인원, 연령도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휴양림 새벽에는 추우니 전기요 필요할수도 있고요
    좋은 침낭으로 커버 되기도 하구요
    불놀이랑 바베큐 중요하면 화로 필수인데
    휴양림중 화로 사용불가인곳도 많아요

    요즘 오토캠핑 장비는 끝도 없고요
    잘 따져보고 시작하세요

  • 3. ...
    '15.8.2 9:18 PM (122.32.xxx.114)

    콘도나 리조트가 더럽다고 느껴지는 분이 캠핑을???

    키친있어야 하고요
    낚시용 랜턴 켜두면 좋아요
    단 벌레가 꼬이는 단점이
    스텐그릇세트 모으시고
    식기건조기 필요해요

  • 4. ....
    '15.8.2 9:21 PM (1.245.xxx.68)

    캠핑이 더 드러워요.ㅎㅎ

  • 5. ...
    '15.8.2 9:25 PM (125.140.xxx.205)

    캠핑이 더 더럽고 불편해요
    그래도 추억은 남으니 한두번 가볼만은 한데..
    캠핑장비는 끝이 없는것같아요ㅡㅡ

  • 6.
    '15.8.2 9:43 PM (39.116.xxx.214)

    더러운걸 떠나서 캠핑 가니 불편하고 힝들고 ㅠㅠ
    가기 싫어요

  • 7. 답변만
    '15.8.2 10:20 PM (180.71.xxx.97)

    원글님질문에만 답하자면

    텐트안에 깔 매트,
    그늘을 만들어줄 타프,
    설거지 그릇 담을 설거지통,
    코펠, 식기, 식기 건조망, 키친테이블.
    랜턴.

    타프는 헥사타프가 멋지나, 그늘이 작아 사각타프가 나아요.
    코펠은 통삼중이 안타고 좋아요.
    그릇건조망은 콜맨보다 코베아가 실용적이구요.
    키친테이블은 제일 베이직한걸로 콜맨꺼가 좋아요.
    키친테이블은 아마존에서 직구로 사는게 쌉니다.

    참 화롯대도 필요한데 작은걸로 사세요.
    짐스럽고 무거워요.

    이상은 최소한의 꼭 필요한 장비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992 5개월차 집사,고양이가 저만 싫어하는듯. 2 dddd 2015/08/14 1,321
473991 고시원말고 갈만한데 없을까요( 싼데 ) 25살 남자임니다 5 // 2015/08/14 2,682
473990 늘씬한 여자 사진 붙혀놓음 소식 하는데 도움 2 될까요? 2015/08/14 1,346
473989 세월호486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시게 되.. 6 bluebe.. 2015/08/14 635
473988 혹시 메가박스 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포인트 사용 어찌 하는지 아시.. 2 ,, 2015/08/14 766
473987 비행기 탈때 비즈니스 라운지에 대해 질문 좀,,,;;; 14 비즈니스석 2015/08/14 3,807
473986 오나귀의 조정석을 보면 커프의 공유가 떠올라요... 13 음... 2015/08/14 3,872
473985 마트에서 파는 묵밥 냉동실에 넣어도 될까요? 저기 2015/08/14 686
473984 벽지 다 뜯어내니 시멘트벽이 곰보네요.세상에.. 3 갈수록 2015/08/14 3,033
473983 어장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1 한 마리 물.. 2015/08/14 1,434
473982 집 이사 안가는게 맞는거겠죠? 3 결정ㅠ 2015/08/14 1,790
473981 저녁에 한시간씩 운동장 걷는데 살이 안빠지는것 같아요 23 .... 2015/08/14 5,790
473980 오늘자 오나귀13회 드라마 스토리좀 부탁드려요 3 릴렉스 2015/08/14 1,763
473979 낮에 베이비 시터 이모님 관련 글 올려서 도움 받았던 사람입니다.. 5 고민 2015/08/14 2,911
473978 미역국이 상했어요 5 2015/08/14 1,804
473977 남편의 언행과 태도 이해 안되네요 의견 부탁드려요 8 에혀 2015/08/14 2,259
473976 이나이에 울면서 드라마 보네요 7 ㅗㅗ 2015/08/14 3,392
473975 딸이 친정부모님 생신상도 차리고 제사도 지내야 하나요? 6 ... 2015/08/14 2,512
473974 방향제의 끝판왕은 뭘까요 9 도움좀 2015/08/14 2,710
473973 이혜훈 "재벌 총수 풀려나서 경제 살아난 적 없다&qu.. 4 ... 2015/08/14 1,644
473972 롯데 불매운동 오래갔음 좋겠는데, 냄비근성이라 걱정이네요 10 푸른연 2015/08/14 1,334
473971 밖에 불꽃 놀이 노랫소리 난리네요 3 망원동 2015/08/14 1,286
473970 오늘은 오나귀 글이 없네요?ㅠㅠ 12 본방사수못함.. 2015/08/14 2,218
473969 windows 10 업데이트해서 사용하시나요? 5 컴맹 2015/08/14 1,285
473968 새집 가기 전에 준비해야될게 뭘까요? 1 단유 2015/08/14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