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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호흡이 불안정해서 입원했는데요.

이쁜조카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5-07-31 11:28:55

안녕하세요.

 

저 번주에 태어난 이쁜조카가 황달수치가 높아서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다가 하루만에 입원했어요.

그런데 황달수치는 좋아졌는데 호흡이 불안정하다고해서

퇴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신생아가 호흡이 불안정한 이유가 뭘까요?

특별한 문제가 보이는 곳이 없고 호흡만 불안정해서 일단은

아기 낳은 병원에 소아과 병동에 입원하고 있어요.

 

동생이 산후조리를 해야 되는데 못하고 지금 조리원 나와서

집에 있으면서 병원을 제부랑 매일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이 무더운날 산후조리 못하는 동생이나 조카가 걱정이네요.

 

신생아가 호흡이 불안정할 때가 종종 있나요?

경험있으신 맘님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5.136.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31 11:43 AM (125.132.xxx.139)

    사실 제 주위는 그러다가 금세 좋아지고 잘 크는 애들만 봤어요.
    그런데 아닌 애들도 있겠죠?
    제 친구도 3일전에 아이 낳았는데 호흡이 불안정하다고 하더라구요.
    40주 꽉채우고 태어난 큰애는 호흡이 불안정했고 38주에 태어난 둘째는 안그랬어요.
    둘다 잘 크고 있긴해요..

  • 2. 흔한듯해요
    '15.7.31 11:45 AM (39.7.xxx.65)

    중딩인 저희애도 신생아때 2주 입원했어요
    괜찮아질겁니다. 동생분 조리 잘하라 하세요

  • 3. 새들처럼
    '15.7.31 4:35 PM (125.186.xxx.84)

    조카도 신생아때 호흡이 불안정해서 퇴원 못하고 갖가지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았는데
    결국은 원인 못찾고 그냥 퇴원..
    이후로 아무 문제없이 잘 커서 이제 4학년이예요.
    힘내세요.. 엄마 몸 챙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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