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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푸념글 올렸더랬어요.

하존네군밤이요 조회수 : 1,068
작성일 : 2015-07-31 06:32:33
새벽잠 없어서 일찍 일어나서 식탁에 노트북 올려놓고
드라마나 82창 띄워놓고 아침준비하며 힐끗힐끗 눈팅하는 시간이
가장 꿀맛인데, 남편이 늙더니(50대 들어섬) 아침잠이 없어져서
꼭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서 식탁에 딱 마주 앉아 괜한 소리 지껄이며
내 꿀같은 혼자 시간을 방해한다고 말이죠 ㅋㅋ
출장갔어요 ㅎㅎㅎㅎ
든 자린 몰라도 난 자린 금방 느껴진다는데,
한달 출장에서 이제 겨우 닷새 지났는데, 벌써부터 가슴 조이며 올 날을 꼽게 되네요.
아깝고 아쉬워서요...... 남은 3주, 꿀같이 보내야겠어요 데헷~!

IP : 14.32.xxx.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살과바람
    '15.7.31 6:51 AM (182.225.xxx.185)

    아깝고 아쉬워서요...
    빵 터졌습니다. 퍼뜩 돌아오시기를 바라는가 싶었는데.

  • 2. 으흐흐흐
    '15.7.31 7:51 AM (14.32.xxx.97)

    반전이죠?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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