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징크스 같은거 있으세요?

zinx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15-07-30 20:26:22
전 희한하게 선물을 하면 그 친구와 연락이 끊기거나 절교 비슷하게 되어요.
생일선물 그런거 아니고 제가 여행을 갔다와서 큰 맘 먹고 비싼 선물을 하면 희한하게 친구랑 멀어지네요. 이게 한 두명이 아니라서 이젠 선물하기도 겁나요.
제가 그 친구들한테 받은건 거의 없고 유치하지만 돈으로 따지면 제가 밥 사주거나 그런 적이 더 많거든요.
하도 이러니 진짜 어디 사주 같은거 보는 곳에 가서 왜 이런건지 물어보고 싶기도 해요ㅋㅋ
제가 뭘 잘 못하고 있는건지ㅠ.ㅠ
저랑 비슷한 징크스 있는 분 있으세요?
IP : 223.33.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5.7.30 8:27 PM (118.32.xxx.208)

    제가 축구를 티비로 혼자 응원하면 꼭 져요. ㅠㅠ 항상 그래서 여럿이 보면서 무심히 흘리거나 해요.

  • 2. 새옷이요
    '15.7.30 8:34 PM (221.140.xxx.222)

    출근할땐 ,꼭 주말에 먼저 입고 나갔다가 입어요
    새옷입는날은 없던일도 생기고 무튼 헤메는날이에요

  • 3. 전 숫자요.
    '15.7.30 9:31 PM (58.34.xxx.214)

    얼마 전 이곳에 어떤 분이 시간을 무의식적으로 보면 4가 연속적인 시간을 보신다 했는데, 저는 4란 숫자를 연속적으로 보면 꼭 안좋은 일이나 소식을 들어요.
    우연이라 생각하고 싶은데 꼭 남편의 일이 안풀리는 결과가 생겨서 희안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반면 5가 중첩이 되면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심한 징크스 같아요.ㅠㅠ

  • 4. 택시
    '15.7.30 9:51 PM (211.35.xxx.21)

    취직, 선 ... 등 때 택시를 타면 안됩니다.

  • 5. 새구두
    '15.7.30 11:35 PM (114.203.xxx.195)

    신고 나가면 보도블럭 사이 틈이건 어디건 꼭 끼어서 까여요. 하때 구두 좋아해서 진짜 비싼 힐도 꽤 있었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 6. 징크스
    '15.7.31 2:14 PM (124.153.xxx.172)

    윗님 말씀처럼 새 구두 신고 나갔는데 보도블럭 틈사이에 끼어서 까이면 참..
    기분 더럽지요 그 심정 겪어봐서 압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550 작년보다 더 더운데 방송에서 전기부족 얘기가 없네요? 6 더 더운데 2015/08/11 2,335
472549 1976년 용띠분들 중 아직 미혼이신 분 계세요? 21 1976 2015/08/11 5,535
472548 사주에서 배우자복 약하다는 말 들으신분? 13 ... 2015/08/11 14,239
472547 남편하고는 옷 사러 가는게 아닌 거 같아요. 5 속쓰림 2015/08/11 2,520
472546 45에 폐경은 빠르지않나요. 10 2015/08/11 6,568
472545 오 나의~~ 이 드라마 5 파란 2015/08/11 2,182
472544 광희는 몇키로 일까요.. 8 부럽네 2015/08/11 4,175
472543 우리나라 성추행, 성폭행을 학교에서 가르쳤네요 참맛 2015/08/11 918
472542 군대가는 조카 9 문의 2015/08/10 3,602
472541 따뜻한 친정엄마가 있는분은 행복하시죠? 19 이겨내는법 2015/08/10 6,798
472540 운동하면 몸이 가뿐한가요? 7 몸치녀 2015/08/10 3,248
472539 결혼식 메이크업 어디서 받을수있어요??? 6 2015/08/10 1,942
472538 등갈비 처음하는데요... 2 애구 졸려 2015/08/10 1,525
472537 오늘부터 저녁안먹기 할껀데 동참할분?^^ 16 오늘부터 2015/08/10 3,609
472536 유아시기에 왜 창작책이 좋은건가요? 5 왕초보 2015/08/10 1,570
472535 다른 직원 칭찬 심하게 하는 오너 짜증나 2015/08/10 801
472534 mbc 지금 교묘하게 박정희 육영수 찬양하나요? 4 뭐냐 2015/08/10 1,594
472533 "암살 보다 척살이 옳다" 4 가을 2015/08/10 1,784
472532 세탁기에서 빨래꺼낼때 쓰는 바구니 4 쇼쇼 2015/08/10 2,026
472531 열흘정도 여행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3 아름다운우리.. 2015/08/10 1,436
472530 도와주세요.. 자고 나면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10 눈물 2015/08/10 6,101
472529 안정환선수가 현역시절 잘했어요? 26 선수 2015/08/10 5,056
472528 포트메리온처럼 덴비는 소품이 없나요? 1 니콜 2015/08/10 2,141
472527 "엄마 애기 하나만 낳아주세요" 9 아고우리딸 2015/08/10 2,431
472526 60대 엄마를 위한 호텔패키지 추천좀 해주세요 10 걱정. 2015/08/10 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