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상담

yy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15-07-30 17:06:45
3개월전에 헤아진 남자에게 불혀듯 생각나서 톡했어요
머할말있냐고 묻길래 제가 망설이다가 목소리듣고싶어서
그러니까 그렇게 말하면되지 머가어렵냐고 그래요
전실수했다생각하고 잊었는데 그담날에 선톡와서
어젯밤무슨일있었냐고 물어요 아니 없다구그라니까
별일없지? 계속묻네요 휴 ㅜ 왜 톡을해서 또이런 고민을
이사람도 그냥 받아주지말지
IP : 117.111.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5.7.30 5:10 PM (39.124.xxx.100)

    둘다 미련이 있나본데 다시 잘 해보세요.
    여자분이 실수였음 그냥 차단하시구요

  • 2. ....
    '15.7.30 5:20 PM (112.220.xxx.101)

    헤어져서 못잊고 힘들어하다가
    술김에 전화했더니 받아주더라구요

    많이 힘들어하는모습보니 나도 힘들다
    술 너무 많이 먹지말고..
    전화하고싶으면 언제든지 해..

    이러는데..
    뭐랄까..
    내전화씹고 연락안되면 오히려 더 힘들었을것 같은데..
    헤어져도 내가 목소리 듣고싶을때 언제든지 연락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더 빨리 정리가 되더라구요..
    전남친은 진심으로 님이 걱정되서 연락한걸꺼에요
    다시 잘해보자는 의미가 아니구요..

  • 3.
    '15.7.30 5:32 PM (211.114.xxx.137)

    다시 시작해볼 생각이면 솔직하니 말씀하시고. 그럴 용기나 의도가 없으시면 연락 끊으시는게 맞습니다.
    님을 위해서...
    남자분도 만일 맘이 있었다면. 그런 비스무리한 말이라도 꺼냈을텐데. 아닌것 같아요.
    깔끔하게... 미련두지 마시고.

  • 4. .....
    '15.7.31 2:46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쏜살같이 달리는 시간속에 짧은 인생이 달아나고 있어요...
    쓸데없이 지니간 일과 사람따위에 미련 두지 마시고 지금 바로 새마음으로 새출발 본인에게 행복한 일만 찾아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4097 '부친 친일'로 당 대표 물러났던 신기남의 심경 "김무.. 8 ㅇㅇ 2015/08/15 1,506
474096 날콩가루 클린징 알려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 5 be abs.. 2015/08/15 5,910
474095 강남역 메가박스 - 맨끝줄 vs 앞에서 3번째 - 어디가 나을까.. 5 극장 2015/08/15 1,416
474094 남편과 사는게 대화하는게 너무 짜증 나서 죽을거 같아요 8 짜증 2015/08/15 4,226
474093 저 초등 때부터 수포자였는데요 9 진2 2015/08/15 3,034
474092 의열단장 김원봉의 육성을 직접 들어보세요 9 독립군 2015/08/15 1,159
474091 광복절 맞아서..우리나라에서 좋아하는거 뭐예요? 7 ㅇㅇ 2015/08/15 690
474090 미국가고 싶다 4 콩0 2015/08/15 1,596
474089 육영수여사에 관한 자료라는데, 진실은 냉혹하네요 7 참맛 2015/08/15 4,188
474088 작은 전기요를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12 .... 2015/08/15 1,797
474087 부산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알려주세요 부산 2015/08/15 1,255
474086 지방살고 서울로 이사가야하는데 전세값이 만만치 않네요.. 3 ㅡㅡ 2015/08/15 1,537
474085 몸이 안좋다고 약속을 취소 하면 뭐라 하지도 못하고 기분 정말 .. 9 .... 2015/08/15 8,093
474084 딸과의 여행..어디가 좋을까요? 5 여행 2015/08/15 1,764
474083 가끔 무릎에서 바드득 거리면서 엄청 아픈데 2 건강 2015/08/15 1,170
474082 아이 친구 엄마의 처신 4 ?? 2015/08/15 2,065
474081 엄마는 안 먹는 게 잘 먹는 건데 4 공기 밥.. 2015/08/15 1,487
474080 음식점에서 있었던 일 11 ook 2015/08/15 3,135
474079 미국이 아베를 칭찬하고 잘했다 추켜세우는중 5 극명대비 2015/08/15 1,180
474078 홍대앞 주차 저렴한 곳 아세요? 4 2015/08/15 1,929
474077 아파트월세와 오피스텔 월세 중 어떤게 나을까요 3 ... 2015/08/15 2,209
474076 아이패드 한문자판? 사실객관 2015/08/15 1,007
474075 cgv골드클래스 티켓으로 베테랑&미션임파서블 뭐 볼까요?.. 1 aa 2015/08/15 787
474074 더파티 해운대점에서 가까운 영화관 어디 인가요? 2 부산영화관 2015/08/15 739
474073 프로알지ㅡ9플러스 멀티비타민이 뭐에요? ㅇㅇ 2015/08/15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