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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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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이 하고 항상 뒤돌아서 후회하는데 안고쳐져서 힘들어요

하하오이낭 조회수 : 2,778
작성일 : 2015-07-30 10:14:38

 

 

 

묵언수행하고파요  평소 사람들이랑 잘 안어울리고 나가서 쓸데없는 돈쓰는것도 싫어 잘 안봐요

 

 

근데 회사 직원언니랑 가끔보는 친구 괴롭히는거 같아 또 맘이 괴롭고

 

 

 

휴 저도 모르게 수다 다다다다다 하게 되네요 굳이 오바해가며 이러고 후회 또말하고 후회

 

 

 

실수와 수정이 인생이라는데 아 왜이럴까요

 

결국 제살깍아먹기고 제얼굴에 침뱉기인거 알면서 저러네요

IP : 121.157.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7.30 10:16 AM (112.161.xxx.35)

    깨닫고 고치려고 한다는 것 자체로 반은 시작하셨네요. 더 연습하시면 되죠 ^^

  • 2. 하하오이낭
    '15.7.30 10:19 AM (121.157.xxx.105)

    저는 깨닫기는 잘하는데 수정이 어려워요 수정펜좀 모아보까용

  • 3.
    '15.7.30 10:22 AM (211.114.xxx.137)

    완벽한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우리 같이 노력해요. 저도 평소에 말이 많은 편은 아닌데. 어쩌다 그럴떄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말을 많이하다보면 꼭 해야할 말은 아니었는데 싶은것도 있고...
    어쩌겠어요. 이미 나간것을. 자꾸 수련하는수밖에...

  • 4. 그럴때
    '15.7.30 10:36 AM (59.24.xxx.162)

    일단 말하고 싶은 그때 한 번만 참아보세요 ^^
    뭔가 막 답답하고 그런데, 내가 말 안해서 상대방이 모르고 넘어가는 상황을 즐겨보세요.
    내가 비밀을 알려주지 않은것 같은...

  • 5. ^^;
    '15.7.30 11:14 AM (211.46.xxx.253)

    제가 쓰는 방법인데요...
    내가 말을 한번 하고 난 뒤에,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까지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아요.
    즉 나 -> 다른 사람 -> 나
    최소한 번갈아가며 말하는 연습.. 저 혼자 다다다~ 말하지 않게..
    이러다보면 점점 말이 줄고 후회할 말도 안 하게 되더라고요^^;;;;

  • 6.
    '15.7.30 11:47 AM (222.107.xxx.181)

    누구나 그럴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남들은 내가 한 말이나 행동에
    그닥 관심없고 오래 기억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해요
    안그럼 부끄러워서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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