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아주 좋으신 분이고
아이도 선생님 좋다하고
수업도 집중해서 잘 해주시는데
시간관념이 너무 없는 선생님..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면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말씀드려봤자 자존심만 상해 하실 거 같고ㅜ
수업만 충실히 잘해주면 됐지 하면서
시간따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선생님
아이 성적만 잘 나온다면
그냥 그런 선생님에 맞춰 가면서
계속 하시겠나요?
본인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시간 약속 번복하시는 선생님
시간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15-07-29 05:39:37
IP : 222.108.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노노
'15.7.29 5:47 AM (119.18.xxx.124)세상에 널린게 과외선생인데 전 용납 못해요..
시간에 있어선...
전 제가 싫고 적응 못해요...시간약속은 칼같이...가 제 모토라서요..2. ㄴㄴㄴㄴ
'15.7.29 6:26 AM (203.226.xxx.5)사회가 요구하는 실력인이란 시간관념도 있는 사람이죠 그 과외선생님이 어떤분야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관념없어서 딱 그만큼의 삶을 살고있을거예요 하지만 분야에 상관없이 원글님 아이는 과외선생의 그 시간관념도 배우게 될겁니다
원글님 아이가 어떤삶 어떤 실력인이 되었으면 하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되실거예요3. 아뇨
'15.7.29 7:53 AM (59.6.xxx.151)전 안합니다
아이가 다른 스케쥴은 없나요?
사교육셈이 아이 매너까지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건 아니나,
아이도 결국 계획을 바꿔야 할 일이 생길텐데
엄마가 가르쳐야 할 것중 하나는 계획에 대한거구요
무슨 과목인지 몰라도 허너 때문에 다른 것에 지장받는거
제 경우에는 꺼라는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9380 | 집에서 채소 좀 길러 보고 싶은데요. 1 | 화초 화분에.. | 2015/07/29 | 876 |
| 469379 | BBQ 치킨 요즘 어떤 메뉴가 젤 맛있나요? 2 | 치킨 | 2015/07/29 | 2,198 |
| 469378 | 자식자랑 4 | ! | 2015/07/29 | 2,684 |
| 469377 | 사랑하는 삶을 살자: 이인강 | 쿡쿡쿡828.. | 2015/07/29 | 3,294 |
| 469376 | 40대 중반 아줌마가 쓰기 편한 스마트폰 추천해 주세요. 6 | 주부 | 2015/07/29 | 2,218 |
| 469375 | 일영죠이수영장 어떤가요? | ㅇㅇ | 2015/07/29 | 855 |
| 469374 | 교정 최장 몇년이나 하셨나요? 3 | 교정 | 2015/07/29 | 1,880 |
| 469373 | 배신하고 간 친구 그래도 너무 그리워 3 | 처음본순간 | 2015/07/29 | 2,102 |
| 469372 | 수하물 아닌가요? 하도 많이 봐서. 5 | 느하하 | 2015/07/29 | 1,407 |
| 469371 | 세탁 | 맹이 | 2015/07/29 | 924 |
| 469370 | 넌 너무 감정적이야 | 화 | 2015/07/29 | 817 |
| 469369 | 콜레스테롤 약 석달 먹으라는데 양파즙 먹으면 어떨까요? 1 | .. | 2015/07/29 | 6,880 |
| 469368 | 대패삼겹살로 뭐 해 먹나요? 17 | 궁금 | 2015/07/29 | 3,196 |
| 469367 | 5억으로 서울 강남쪽에 30평대 구할 수 있을까요? 22 | 전세구해봐요.. | 2015/07/29 | 6,134 |
| 469366 | 드럼세탁기 헹굼 방법 | 수엄마 | 2015/07/29 | 1,550 |
| 469365 | 김무성 딸 4 | ㅇㅇ | 2015/07/29 | 3,380 |
| 469364 | 정치부회의 넘 재미없어졌네요... 4 | ㅇㅇ | 2015/07/29 | 1,069 |
| 469363 | 아기 입원안해도 된대요! 너무 행복해요..........ㅠㅠ 6 | ㅋㅋㅋ | 2015/07/29 | 1,503 |
| 469362 | 마른여자가길거리서음식먹으면서걸어가는거요? 32 | 음 | 2015/07/29 | 5,046 |
| 469361 | 일전에 남도여행 코스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조언 부탁.. 3 | ... | 2015/07/29 | 1,908 |
| 469360 | 충치 치료 했는데도 계속 욱씬욱씩 쑤시는건 왜죠?? 3 | 치과 | 2015/07/29 | 1,459 |
| 469359 | 가스렌지 후드 청소 후 뒤집어 꽂았어요.ㅠㅠ 6 | 어떻해요. | 2015/07/29 | 4,870 |
| 469358 | 단독실비 들려니... 3 | 실손 | 2015/07/29 | 1,454 |
| 469357 | 전 정말 친구가 없어요 23 | 조언절실 | 2015/07/29 | 8,441 |
| 469356 | 대구 집값 장난아닌거 맞죠 19 | oo | 2015/07/29 | 5,0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