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좀 해주세요 검색해봤어요

연주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15-07-29 02:21:20
오늘낮에 아이랑 낮자을 자는데 생전 안 꾸는 꾸을 꿨어요

손으로 입술아래 피지를 짜다 안나와서 콧망울 옆을 눌
누런 애벌레만한 고름같은 게 팍 터져나와서 놀라서 좀 있다
한번 더 눌렀더니 속이 시원하다 싶게 또 한번 터져 나오네요

자면서도 속이 시원하고 후련했어요


뭐 개꾸일수도 있지만 ㆍ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혹시 해결되는건가 싶기도 해서요
IP : 14.46.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9 8:57 AM (115.140.xxx.189)

    음,,,잘 모르지만 ,,,그래서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꿈에서 후련하다면 아마 좋은 쪽이라고 해요,,,
    고름이라는건 갈등 아픔 그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짜내고 시원한 느낌을 받으셨으니 해결되는 방향이라고 봐도 될것같아요
    예전에 집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발톱을 시원하게 깎는 꿈을 꾸고
    그 담날 계약이 일사천리 진행되더군요,,물론 그 집에 살면서 좋았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골고루
    있었지만 늘 좋을 수 만은 없으니까요,,당면 과제가 하나씩 해결되어가는 것도 작은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고민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끼게 되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453 해변가에서 놀았더니 살이 따갑고 시뻘개요 후끈거리는데ㅠ 7 ㅡㅡ 2015/07/27 1,213
468452 이런 날씨에 생리대 어찌 처리하시나요 9 ..., 2015/07/27 3,352
468451 인지부조화 중증에 걸린 새민련 의원 전병헌 길벗1 2015/07/27 951
468450 관악산이랑 동대문 일본도 같이 갔데요 26 뭐야 2015/07/27 21,186
468449 삼성병원 의사, 아직 인공호흡기 치료 6 수학사랑 2015/07/27 4,393
468448 꽃빵과 먹으면 맛있는 요리 고추잡채 말고 뭐 없을까요? 4 요리 2015/07/27 1,485
468447 러시아도 반푸틴방송 얼마든지 보는데 한국 어메이징 독재아몰랑 2015/07/27 598
468446 지옥을 맛 본 나. 뉴욕 센트럴.. 2015/07/27 1,665
468445 고속버스 터미널 여름휴무는 언제. 5 영이네 2015/07/27 1,760
468444 잉글리쉬 무무나 손영준 영어학원 어떻나요 중2 2015/07/27 695
468443 걸어가다 중학교 앞에서 택시랑 교통사고 났는데요 8 ... 2015/07/27 2,618
468442 방학 때 초1인 혼자 집에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 줄 수 있는 .. 8 .... 2015/07/27 2,679
468441 백종원 만능간장으로 할 수 잇는 요리 좀 가르쳐 주세요. 많이 .. 10 글 본김에 2015/07/27 2,841
468440 오늘 재미있는 경험했어요 ㅎㅎ 2 . 2015/07/27 1,734
468439 제가 독해능력이 안좋아서 질문드려요.. 9 ..... 2015/07/27 1,418
468438 미국인에게 한국계좌로 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6 질문 2015/07/27 1,968
468437 4개월아기 잠투정과 수면교육 5 애엄마 2015/07/27 16,426
468436 건조나물이나 젓갈종류 구입하려는데요 밍키이모 2015/07/27 788
468435 잘 모르면서 답글 다시는 분들 정말 짜증나요. 20 나원참 2015/07/27 4,910
468434 이준기와 문근영은 왜 같이 안하나요..연기. 이준기가 너무 원탑.. 9 잠이나 자자.. 2015/07/27 3,490
468433 막장드라마 대신 읽을 만한 고전!ㅎㅎ 5 mercy 2015/07/27 2,270
468432 실리콘으로 된 유두브라 써보신분들...답변 필요합니다. 2 ㅓㅏㅣ 2015/07/27 2,066
468431 중3인데 토플 공부를 왜 시키는건지요 19 ㅎㅎㅎㅎ 2015/07/27 4,804
468430 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5 꿈담아 2015/07/27 2,274
468429 저 아래.... 30대중반 4억이 그렇게 대단한 이유 11 수학사랑 2015/07/27 9,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