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실상은 예민한데 둔해요.

있잖아요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5-07-28 23:39:06
요즘 같아선 내가 머리가 나쁜가 싶네요.
전 잘먹고 잘지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면 몹시 힘들었고 아팠고 예민했던적이 많이요.
지금도 그냥 그런가보다 지내는데 속은 체해있구요.
이런 불균형은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스스로에게 답답하네요.
IP : 1.226.xxx.2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5.7.28 11:41 PM (175.207.xxx.96)

    저도 그런데 체질검사 한번 받아보세요. 에니어그램도 좋고 팔체질도 좋아요

  • 2. 저도
    '15.7.28 11:52 PM (115.137.xxx.79)

    비슷해요.
    막상 닥치면 그걸 현실로 깨우치는데 약간의 시간차가 있는지 지나고서야 뒤늦게 아! 하는 순간들이 많아요.
    이게 정말 체질 탓일까요?

  • 3. ........
    '15.7.29 12:42 AM (175.193.xxx.104)

    제가 그랬는데...
    뭔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서 이지 않을까요? 특히 부정적인 것들을...좋게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그런거 같아요. 제가 그랬거든요...괜찮고 아무렇지 않다고 느꼈는 나중에 막 아프고 이유없이 무기력해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585 요리예능들 지겹네요^^;;;; 24 2015/08/06 6,622
471584 관심있던 남자에게 전 심심풀이 땅콩(?)이었나봐요. 1 , 2015/08/06 1,914
471583 남편이 들이대는건 어떤 느낌인지... 12 ... 2015/08/06 6,246
471582 급질) 워터파크 2 고민녀 2015/08/06 1,209
471581 이수역메가박스 2 애짱 2015/08/06 1,093
471580 홍콩 vs 싱가폴 - 기후 비슷한가요? 5 날씨 2015/08/06 2,163
471579 인터넷전화 상품 상담 인터넷가입 2015/08/06 536
471578 4지 선다형으로 남자 골라달라던 여교사님 보세요 4 싸이클라이더.. 2015/08/06 1,455
471577 강릉이란 도시-운치있고 좋네요 14 푸른물빛 2015/08/06 6,607
471576 10만원짜리 기프트카드가 유효기간이 지났어요. 2 ㅠ.ㅠ 2015/08/06 2,896
471575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중2아들. 20 사커맘 2015/08/06 6,340
471574 허씨는 인도출신이란 말 맞나요? 40 역사 2015/08/06 13,723
471573 초3 여자아이.. 쇼파에서 뛰고 노나요? 1 덥다 2015/08/06 989
471572 애낳고 내인생이 다 망가졌어요 108 오오 2015/08/06 26,830
471571 배고픈 느낌을 즐김 10 48세다이어.. 2015/08/06 3,115
471570 보험상담 부탁합니다 6 변액연금종신.. 2015/08/06 1,001
471569 전 그럼 사회봐준 남편 친구에게 과한 선물을 한건가요?? 10 궁금 2015/08/06 2,122
471568 딸딸이 엄마 오지랖 6 ... 2015/08/06 2,133
471567 머리숱이 많아서 너무 더워요 17 .. 2015/08/06 3,654
471566 젊어서 좋은 경험 많이하는게 5 2015/08/06 1,833
471565 롯데 면세점 피하고 싶은데 어디갈까요? 13 면세점 2015/08/06 2,358
471564 유아인이잘생긴얼굴이나요? 15 와우 2015/08/06 4,438
471563 헤어메니큐어 집에서 해보신분~ 4 커피나무 2015/08/06 1,656
471562 매일 입는 양복 바지 어떻게 관리하세요? 3 와이프 2015/08/06 1,901
471561 극장도 일부 시행했으면.. 2 노키즈존 2015/08/06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