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2개월 사고뭉치 아들의 요즘 반전?!이거슨 뭘까요?!

홍홍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15-07-28 21:00:39
하루종일 자기마음대로 뛰어다니고
엄마가 잡으러 가면(바깥온도 35도;;;)
막웃으면서 도망가고
장난감 다 어지르고 땡깡부리고
고집부리고 여튼 늘 아침에 눈뜨는게
두려운데 요즘 밤 9시쯤 되면
집이 조용~~해요
그래서 뭐지싶어서 아들 찾으러 가보면
안방 자기 침대에 들어가 이불덮고
자고있어요 헐~~일주일연속 하루도 빠짐없이..
원래 이만한 애들 이러나요?!ㅋㅋ
사고뭉치만 하던디 갑자기 이러니
좀 당황스럽고 멍뚱히 보게 되네요
IP : 219.241.xxx.2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8 9:03 PM (115.140.xxx.189)

    더워서 지쳐서 그래요, 애들 그런 더위에 어린이집 차 타고 돌아오는데 차안에 어린이들 모두 자고 있지 뭐예요 ㅎㅎ
    그리고 땡깡은 좀 안좋은 뜻의 일본말이라는데 저도 모르고 남발했었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031 지하철에서....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4 ddd 2015/07/28 5,307
469030 엄마 직장 다니는 외동아이는 갈등을 해결하는 게 서투르기 마련인.. 5 아무래도 2015/07/28 2,538
469029 일진매미 14 2015/07/28 2,214
469028 실상은 예민한데 둔해요. 3 있잖아요 2015/07/28 1,261
469027 좁은 공간에서의 운동 7 운동 2015/07/28 1,596
469026 제 마음이 주체가 안되네요...( 잔인한 내용 있어요) 19 가여워서 2015/07/28 7,138
469025 솔직히 백종원 레시피 별로이신분 없나요... 47 모모 2015/07/28 11,633
469024 요즘 복숭아 맛 어떤가요? 10 질문 2015/07/28 3,239
469023 영화 암살 의 여운 9 포리 2015/07/28 3,444
469022 이런 경우 누가 잘못일까요? 15 .... 2015/07/28 3,828
469021 체했을때 어떻게들 하세요? 6 2015/07/28 3,808
469020 내일 친정부모님이랑 가기로 한 펜션을 취소해버리네요 85 맘이 지옥 2015/07/28 17,983
469019 AHC 마스크팩 끈적임 없다더니 2 끈적끈적 2015/07/28 18,125
469018 말에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 20 ... 2015/07/28 6,446
469017 학원비 환불 받아야 하는데요 .. 2015/07/28 1,074
469016 한국 소비심리·경제전망 '세계 최악' 4 꼬끼오.. 2015/07/28 1,854
469015 눅눅해진김..되살릴 방법있나요?? 2 ... 2015/07/28 1,906
469014 암살 잼있네요 (스포있어요물론) 30 암살 2015/07/28 4,823
469013 남편 직장동료 와이프가 소녀같고 예뻐서 부러웠다..이러는데요 67 .. 2015/07/28 27,887
469012 아토피 색소침착 어떻하죠?썬텐을할지 레이저로 가능한지ㅠ 2 ㅡㅡ 2015/07/28 1,961
469011 세월호469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 당신들을 기다립니다! 11 bluebe.. 2015/07/28 869
469010 쑥쓰러워 관계형성이 어려운 아이 6 조언좀요 2015/07/28 1,653
469009 영화 종이달 보고왔어요~추천 눌러요^^ 3 종이달 2015/07/28 2,228
469008 40대 중반 되면 저리 확 노화가 오나요?? 31 .. 2015/07/28 24,618
469007 2달된 김치에 젓갈,마늘,파 넣으면 구제될까요? 5 너무 심심한.. 2015/07/28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