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읽고 답없는사람
읽으면 바로바로 리액션해줘야 하는 스타일인데
남자고 여자고 분명히 읽었는데 한참동안 반응이
없는 사람이있어요 아무리바빠도 그냥 응~해주는것도
힘든지 이런사람하고는 대화도 하기싫어져요
1. ㅇㅇㅇ
'15.7.27 10:13 AM (211.237.xxx.35)대답해줄 필요 없는 말일수도 있고 나중에 대답해줄수도 있잖아요.
재촉하는 사람이 더 힘들어요. 원글님하고는 서로 다른 타입의 사람임.2. 전
'15.7.27 10:18 AM (221.158.xxx.156)이래서 카톡 안함.하루종일 답해줘야하는 스트레스.싫은 사람이건 좋은 사람이건.
3. 저도
'15.7.27 10:20 AM (223.62.xxx.230)그런 경우 짜증나더라고요
18년지기 친구들 카톡방이 있는데(저포함4명)
일년에 한번씩 여행을 다녀요 그래서 이번엔 어디로 언제 갈까? 제가 운을 띄웠지요 근데 셋 다 보고도 그 질문에 대해 답이 없는거 있죠
그러고서 한 달 후에 메르스 한 참 난리일 때 카톡 보내더라도요 다들 조심들 하라며 또 그냥 자연스런 수다가 이어졌고 저는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두 달 동안 말 안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짜증나서 그냥 카톡방 나와버렸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1:1로 왜 그러냐고 왜 요즘 대답도 없도 연락도 없냐고 하더군요 ㅎ 어이가 없어서...
늘 모임에 주선자가 저고 약속도 늘 제가 잡아요
무슨 저만 아쉬워서 매번 만나달라고 사람 같아요 ㅋㅋㅋ4. ..
'15.7.27 10:23 AM (220.73.xxx.248)시끄럽다든지 자리 잠깐 비운 사이에 카톡오는 소리를 못들었을 수도 있어 제때 응답을.....
그런데 봐 놓고도 아무런 액션 없는 사람이
더러 있긴해요
택배 받고도 문자한통 안하는 인간들을 봐서
그러느니해요
그대신 내쪽에서 되도록이면 안하죠
자기필요할 때 하는 사람은 이미 이기적이라는
것을 드러 냈기에 적당히......관계합니다5. 냉정히말해서
'15.7.27 10:52 AM (14.52.xxx.175)몇초시간내어 답해줄 성의도 없는 사람에게 마음쓰지 마세요
6. 상황에 따라
'15.7.27 11:10 AM (221.138.xxx.31)바로 답을 줄 말이 있는 경우는 바로 보내지만 딱히 할 말이 없을 경우도 있어요.
재미있는 동영상이라거나 정보라고 보내주는 경우는 별 관심없을 경우 영혼없는 답을 주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럴때 무슨 답을 해야 하나 한참 생각하고 답할 때가 있어요.7. 중요한 일은 전화로!
'15.7.27 11:26 AM (182.216.xxx.154)바빠서 못보다가
또는 보긴했는데 ㅡ운전 중 이럴때 ㅡ
밤 늦은 시간, 담날에 본다던가 하면
못보내죠..8. 인간관계
'15.7.27 11:30 AM (110.70.xxx.159) - 삭제된댓글못하는 사람들이 카톡이나 문자도 순조롭게 못하더라구요 그래놓고 난 왜 인기가 없는거냐며 남을 원망하고..
처세 잘하는 사람들은 칼답이죠9. ...
'15.7.27 11:37 AM (116.123.xxx.237)급한거 아니면 그러려니 해요
10. ...
'15.7.27 12:00 PM (118.33.xxx.35)그 사람한테 님이 중요 인물이 아닌 거예요 그냥.
11. 단톡은
'15.7.27 12:26 PM (58.124.xxx.130)너무 귀찮아요. 솔직히. 저도 답은 해주는 편인데 단톡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뜬금없는 사람도 싫어요
다 같이 어디 가자에 동의했는데 한사람만 읽고도 답변이 없어요. 그래서 안가나보다 그냥 그러고 있는데 당일날되면 언제 만나? 오늘이지? 뭐 항상 이런 뜬금포예요.
답이 없으면 동의안하고 안만난단 소리 아닌가요?12. 전
'15.7.27 12:49 PM (119.14.xxx.20)카스는 안 하고, 연락받을 단톡때문에 어쩔 수 없이 깔아놨는데요.
1:1 카톡에 숫자가 사라졌는데도 한참동안 답이 없으면 긴장되는 건 사실이예요.
특히 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에는 뭐 말실수했나 싶어 더욱더요.
단체톡도 제가 올린 글 아니라도 답변이 하나도 없으면, 괜히 민망해져 저라도 하죠.
그런데, 대답들 정~~말 안 하더군요.
분명 이 글엔 답변을 해야 예의다 싶은 것도 절대 안 해요.
예를 들자면, 삼십여명 단체톡방이 있는데, 총무가 정기모임 장소 관련 의견 같은 거 물으면 가타부타 말이 있어야 할 거잖아요?
분명 다 읽었음에도 저포함 한두명 겨우 좋다 어떻다 답변해요.
이런 건 정말 이해가 안 되더군요.13. ...
'15.7.27 3:24 PM (194.230.xxx.113)진짜 바빠서 못읽었다면 모를까 읽고도 대답 쌩..전 알던 사람이 올만에 연락와서는 만나자고 해서 날짜 정해서 이날 어떠냐 시간되면 보자 문자 보냈는데 며칠째 대답없네요 ㅋ이사람말고도 카톡으로 몇날 며칠 기달려야 답이 오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사람들 다공통점이 친구가 없더군요;;...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비슷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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