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옥윤의 "알려 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영감의 "우리 잊으면 안 돼"라는 대사를 들으면서 울컥하게 되는 데는 그 짧은 말에서 암흑의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낸 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암흑의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낸 이의 마음....
잊혀지는것에 대한 두려움..
뭉클하더군요
안옥윤의 "알려 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영감의 "우리 잊으면 안 돼"라는 대사를 들으면서 울컥하게 되는 데는 그 짧은 말에서 암흑의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낸 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암흑의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낸 이의 마음....
잊혀지는것에 대한 두려움..
뭉클하더군요
저도 그 대사 들으면서 울컥했어요.
또 속사포가 죽음을 예감하면서 1층에서 만나야지 할때도..ㅜ
안옥윤과 하와이피스톨의 작별인사에서도..ㅜ
너무 짠해서 눈물납니다.
>>암흑의 시대를 희망으로 살아낸 이의 마음....
>>잊혀지는것에 대한 두려움..
막 눈물 짜내는 영화가 아니고
보고 나서도 가슴이 먹먹한 영화.. 그 시대 이름 모를 독립 운동가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네요..
좋아하는 장면에서
귀국후 그들에게 닥칠 운명들이 생각나 울컥했어요
그리고 반민특위 법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해방 조국에서 다시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힐때도 슬펐어요
``염석진이 밀정이면 죽여버려라.``
마지막에 전지현이
염석진이 밀정이면 죽여버려라는 지령을
말한 후 사살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9110 | 남의 조사 입에 담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19 | 울랄라 | 2015/07/29 | 5,298 |
| 469109 | 짜증나서 잠이안와요ㅜㅜ 16 | 싫다 | 2015/07/29 | 3,445 |
| 469108 | 상류사회에 나오신 정경순 이분 예뻐지신거 같아요. 9 | .. | 2015/07/29 | 3,610 |
| 469107 | 육체노동알바에 뭐가 있죠? 5 | ㅇ | 2015/07/29 | 1,560 |
| 469106 |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ㅜ 1 | ㅜㅜ | 2015/07/29 | 1,066 |
| 469105 | 엄마돌아가신 분들... 슬픔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17 | rachel.. | 2015/07/29 | 5,190 |
| 469104 | 소송할때 음성녹취에 대해 출처를 밝혀야하나요? 2 | 법조인분께 .. | 2015/07/29 | 1,126 |
| 469103 | 얼글에 팩하고나서요 1 | 아기사자 | 2015/07/29 | 1,237 |
| 469102 | 개 짖는소리 5 | 나 | 2015/07/29 | 1,276 |
| 469101 | 용인 상현초 상황. 5 | **** | 2015/07/29 | 5,098 |
| 469100 | 1달뒤 시험인데 너무 지쳐요 7 | 콩 | 2015/07/29 | 1,560 |
| 469099 | 옷가게 창업하고 싶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7 | 도전 | 2015/07/29 | 5,094 |
| 469098 | 옥수수가 너무 많이 생겼어요. 8 | DHRTNT.. | 2015/07/29 | 2,229 |
| 469097 | 노마F 만든 삼아제약에서 성추행 고소한 여직원 보복 조치 1 | 이큐 | 2015/07/29 | 2,004 |
| 469096 | 일반고 학비가 정확히 얼마나 될까요? 3 | 예비고등맘 | 2015/07/29 | 4,112 |
| 469095 | 초등3학년 여아와 같이 볼만한 대학로 공연 추천 부탁드립니다. .. 3 | 파파야 | 2015/07/29 | 841 |
| 469094 | 초등4학년 수학학원 보내야될까요? 3 | ᆞᆞ | 2015/07/28 | 2,625 |
| 469093 | 요즘아이들 1 | bb | 2015/07/28 | 821 |
| 469092 | 배가 살살아픈데. 물탔? 2 | 먹고싶지도않.. | 2015/07/28 | 937 |
| 469091 | 자신감있어보이게 절 바꾸고싶어요 3 | 노력하고싶어.. | 2015/07/28 | 1,993 |
| 469090 | 지하철에서....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4 | ddd | 2015/07/28 | 5,281 |
| 469089 | 엄마 직장 다니는 외동아이는 갈등을 해결하는 게 서투르기 마련인.. 5 | 아무래도 | 2015/07/28 | 2,499 |
| 469088 | 일진매미 14 | ♬ | 2015/07/28 | 2,182 |
| 469087 | 실상은 예민한데 둔해요. 3 | 있잖아요 | 2015/07/28 | 1,215 |
| 469086 | 좁은 공간에서의 운동 7 | 운동 | 2015/07/28 | 1,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