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전혀 다른 제가 원하는 삶 살아보려구요
하얗고 동글동글 인상좋고‥ 첫눈에 미인이시네요~소리
듣습니다‥
제가 보기엔 무미건조ㆍ성격도 무난 둥글둥글 입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코가 날카롭고 도도하고 까칠해보이는
깡~마른 보이시한 여자입니다 ‥
신경질적으로 보여서 말도 못붙이는 그런 중년이 되고싶어요
네 ‥ ㅠㅠ지금과 반대인 사람입니다‥
일단 살을 무지막지 뺄려고 노력하고 있고
코도 세울까 합니다‥
또ㆍ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태어나셔요~이런말 싫구요‥
이번 생에에서 제가 원하는대로 살아보고싶어요 ‥
이제 애들도 어느정도 성장해서 부모영향 덜 받는시기이니
자유로운 히피스타일로 살고싶어요
1. ㅇㅇ
'15.7.26 11:44 AM (121.173.xxx.87)이런 상담은 성형외과로 가셔야.....
2. ㅎㅎㅎㅎ
'15.7.26 11:48 AM (203.142.xxx.240)코는 살뺀담에 세우세요.^^
살 빠지면 코가 많이 높아진다고 하더군요.ㅎㅎ
전 40년을 넘도록 중녕아자씨 마인드로 살았더랬는데
어느날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걸 느끼고..(직장에서요..)
작년12월부터 외모에 투자중입니다. 돈과 시간 둘다요.
나이도 있는데 너무 튀는건 싫어서
기본(체형, 머릿결, 화장)에만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요.
옷은 그냥 매대에서 샘플 옷 같은 걸로 사입고요..3. 에그
'15.7.26 11:48 AM (110.11.xxx.161)자유로운 히피스타일은 코 안세울텐데요. 그렇게 억지로 변하시려하면 오히려 우스꽝스러워요. 남이 되려하지마시고 지금 개성에서 좋은점을 살리거나 잊고있던, 감춰진 매력을 되찾으세요.
4. 예영이
'15.7.26 11:48 AM (182.224.xxx.43)장동건이 조니뎁 되려는 건가요...?
많이 고치셔야 할 듯..
서서히 몇년에 걸쳐서 달리지실 듯 하네요.
헤어나 옷들도 갑자기 바꾸면 소화하기가 힘드니..
저는 삶의 패턴부터 바꾸시는 게 도움될 것 같아요,
자유로이 히피가 되어 돌아다녀보세요~ 깔끔하고동글동글한 이미지를 버리게 될 가장 좋은 방법 같네요5. ㅇㅇㅇ
'15.7.26 11:48 AM (211.204.xxx.227)첫눈에 미인이시네요 소리 들으실 정도면 살을 뺀 후에 코수술 하실 필요 없으실 거에요 살을 빼면 눈은 쏘옥 들어가서 더 커보이고 코는 오똑 솟아나니까요
성격 문제는 그때그때 원글님이 대응을 잘 하셔야 하겠죠?6. 박하
'15.7.26 11:50 AM (223.33.xxx.57)코 높여진다고 도도하고 날카로와 지나요? 히피스타일로 사시면되는데 히피는 내면의 자유추구지 신경질적이고 도도하고 그런 겉모습이 아닐것 같은데... 스타일을 바꾸고 싶단건지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단건지 모르겠네요~
이미지에 현혹되지 마세요~ 파리지엔쉬크를 내뿜는 파리보그 편집장도 손녀앞에선 자애로운 할머니 더라구요.7. 외형
'15.7.26 11:53 AM (112.152.xxx.85)외형은 살빼고ㆍ코세우는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구요‥
그외 차도녀로 쿨하게 살고싶어요‥
옷도 우아한스타일좋아해서 구호스탈 블라우스ㆍ치마 많이 입었는데 깔끔한 띠어리나 히피스탈 마랑으로 바꾸려구요‥
그외 어떤게 필요할까요?
평소 책도ㆍ음악도 많이 즐깁니다ㆍ8. ...
'15.7.26 12:03 PM (121.88.xxx.247)화장부터 강~ 하게 하고 다니는건 어떤가요?
날카롭게 보이는데는 눈화장 빡시게 하는게 갑인데...
히피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스타일링(가방.신발등) 하는거 아니면
나이드신분이 옷만 그런스탈로 하고 다님 그냥 지져분해 보이기만 합니다.
차도녀로 보일려면 일단 말수 줄이는거. 리액션 줄이는거...9. 아~
'15.7.26 12:10 PM (112.152.xxx.85)아‥리액션이 문제군요
예술가 기질이라 과하게 표현하거든요
와~와~댑다 이쁘다‥
너무 너무 완전 싫어~~이런식으로 ㅠㅠ10. 김서형
'15.7.26 12:16 PM (112.152.xxx.85)지금 찾아보니‥ 탈렌트 김서형 스타일이 제가 원하는상
이예요‥
살을 빼더라도 코는 넘사벽?만큼 오똑하고 싶어요.11. ....
'15.7.26 12:31 PM (121.88.xxx.247)자기가 원하면 하는거죠모- 저도 용기 있음 쌍커풀부터!! ㅋㅋ
근데 미인소리 들으시는 분인데 성형하면 성형해서 이쁘다로 될까봐..12. 성형까지는 모르겠고
'15.7.26 12:35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몸무게는 모르겠지만 일단 살을 빼세요 탄탄하게 근육을 만들구요 그 다음은 화장으로도 충분히 커버 될듯 그리고 댓글의 말투는 절대 사용하지 마시구요 댑따 너무너무 이런표현은 좀 원하시는 스타일과는 전혀 안 어울리네요
13. 넵
'15.7.26 9:55 PM (122.36.xxx.73)원하는 삶을 살아보세요 두려움을 이겨내자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2020 | 수학과외비가 80만원이라는데 22 | ㄶ | 2015/08/08 | 7,799 |
| 472019 | 오늘 병원 주차장에서 본 진상.. 5 | .. | 2015/08/08 | 2,720 |
| 472018 | 하정우 아빠 김용건씨 7 | 미남 | 2015/08/08 | 5,594 |
| 472017 | 부산동래에 있는 영화관 2 | 영화 | 2015/08/08 | 1,163 |
| 472016 | 한여름 낮에 비오려고 밤같이 어두워지는 현상을 뭐라 하죠? 4 | 기억안남 | 2015/08/08 | 2,262 |
| 472015 | 진주나 진주근교맛집이나 중딩아이 데리고 갈만한 곳 추천부탁드려요.. 4 | 진주근교 | 2015/08/08 | 1,917 |
| 472014 | 태풍..비 소식이 있네요 5 | 바람의도시 | 2015/08/08 | 2,992 |
| 472013 | 요즘 입맛이 없어서 하루 한끼 먹는둥 마는둥 이에요 1 | ... | 2015/08/08 | 1,158 |
| 472012 | 하지 정맥류같은데.. 6 | 종아리 | 2015/08/08 | 2,783 |
| 472011 | 큰일났어요 팽이버섯전을 했는데 8 | T.T | 2015/08/08 | 2,959 |
| 472010 | 대학원생 과외쌤 수업료, 여쭤요 9 | 60 | 2015/08/08 | 2,559 |
| 472009 | 냉장고 고장나서 넘 좋긴한데 1 | 냉장고 | 2015/08/08 | 1,401 |
| 472008 | 서울비와요? 마포 3 | mari | 2015/08/08 | 1,180 |
| 472007 | 속초가는길인데 인제부근 맛집 추천해주세요^^ 2 | 맛집 | 2015/08/08 | 1,991 |
| 472006 | 예술의 전당 근처 남편 아이들과 식사할곳 있을까요? 8 | 까미유 끌로.. | 2015/08/08 | 1,914 |
| 472005 | 가끔 항문이 막 아파서 꼼짝못할때가 있는데 4 | YJS | 2015/08/08 | 2,493 |
| 472004 | 이혼하고 한집에 계속 같이 사는 사람들도 29 | 있죠? | 2015/08/08 | 9,007 |
| 472003 | 종아리 부어서, 센시아같은 약 드셔 보신분 계세요? 1 | 사랑 | 2015/08/08 | 3,525 |
| 472002 | 아몰랑! 8월 9일은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하 탄신일이얏!!!.. 26 | 보톡스중독된.. | 2015/08/08 | 3,097 |
| 472001 | 분만할때 남편이 함께있는게 좋은건가요.. 21 | ㄷㄷ | 2015/08/08 | 6,283 |
| 472000 | 트윗에서 보고 무릎을 탁 쳤네요 5 | ㅋㅋㅋ | 2015/08/08 | 2,311 |
| 471999 | 암살에서 염석진의 실제 인물은 바로 이사람~ 1 | 망각된근현대.. | 2015/08/08 | 2,682 |
| 471998 | 인터넷쇼핑몰에 파는 명품 병행수입 믿을만한가요? | 미덥 | 2015/08/08 | 1,654 |
| 471997 | 얼마전 사도세자... 4 | 믿을데없어... | 2015/08/08 | 1,497 |
| 471996 | 생나또로 청국장 1 | 아까워.. | 2015/08/08 | 8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