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생 자녀두신분들

방학 조회수 : 4,396
작성일 : 2015-07-24 16:23:14

광주사는 친구랑 전화통화하다 알게된건데요

전 경기도에 살구요

여긴 방학하면 방학내내 학교 안가는데

광주소재 고등학교(친구 아들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고작 4일 쉬고

방학내내 등교한다네요

야자는 하지 않고 6시까지 수업이 있다고하네요

가족여행이나 휴가 이런걸로 결석을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방학때엔 결석으로 잡지 않구요

수업일수가 비슷할텐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좀 신기해서요

다른지역 고등학교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IP : 175.196.xxx.20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4 4:26 PM (223.62.xxx.29)

    보충수업이요~
    기숙사 학교들 하루종일 자습에 공부시켜요.

  • 2. ..
    '15.7.24 4:27 PM (223.62.xxx.64)

    저희도 쭉 학교 나가고 수업 들어요.
    방학해도 정기휴가 말고는 집에 못 옵니다.

  • 3. 학교마다
    '15.7.24 4:29 PM (66.249.xxx.182)

    같은지역이라도 다를 것 같아요 학생일 때는 몰랐는데 학부모가 되니 선생님들의 수고로움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게 되네요

  • 4. ....
    '15.7.24 4:30 PM (119.204.xxx.182) - 삭제된댓글

    정식수업이 아니고 보충입니다.
    신청할수도있고, 안할수도 있는데 학교에선 다 신청하길 바라죠.
    거의 다 한다면 학교에서 좀 강압적으로 푸쉬했거나, 아니면 우수한 학생들이 모인 분위기 좋은 학교이거나 할거에요.
    보충수업비 내고하는겁니다.

  • 5. 방학
    '15.7.24 4:31 PM (175.196.xxx.203)

    과고나 외고같은 학교 아니고 그냥 평범?한 일반고도 그렇다네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대부분 방학땐 학교에 안가거든요

  • 6. 대전
    '15.7.24 4:32 PM (129.254.xxx.153)

    우리 아이 학교도 방학중 내내 보충수업해요. 선행 못하고 복습으로...
    방학중 평일로 딱 3일 쉬어요..
    보충수업만 하면 3시에 집에 오고, 야자하면 6시에 집에 와요..

  • 7. 아마
    '15.7.24 4:34 PM (211.215.xxx.5) - 삭제된댓글

    그런 것들때문에 생기부에 차이가 나는 거겠죠.. 방학 때도 쓸 거리가 생기니까요
    하다못해 야자라도 하면 그 내용 적어주기도 하거든요.수업시수와는 상관없어요,

  • 8. 끄앙이
    '15.7.24 4:36 PM (182.224.xxx.43)

    전 아직 나이가 어려서.. 제가 다녔던 경험을 이야기해보자면 저희학교 선생님들 생각이, 니네가 잘사는동네 애들도 아니고 내보내준다고 좋은학원 다닐 것 같지도 않다고 야자 많이 시키시고 방학때도 보충 빽빽이 해주셔서 매일 학교가고.. 진짜 방학은 한... 일주일 남짓이었나? 그랬었어요. 저는 심지어 일욜에두 교복입고 학교갔었어요. 정말 도움 많이 받았고 사교육 없이 수능 2등급 안에 들었구요.

  • 9. 광주
    '15.7.24 4:36 PM (121.148.xxx.27)

    우리 아이 학교는 하루도 안쉬네요.

  • 10. ....
    '15.7.24 4:39 PM (119.204.xxx.182) - 삭제된댓글

    야자했다고 생기부에 적어준다는건 금시초문입니다.
    그럴리가 없을텐대요
    직접 겪은 일이신지...

  • 11.
    '15.7.24 4:44 PM (211.215.xxx.5) - 삭제된댓글

    적어줍니다 그걸로 자기주도학습상도 받았으니까요.. 성실하다는 증표로...사교육 안한다는 반증이니까요..올해 대딩되었습니다..

  • 12. 청주
    '15.7.24 4:49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일반고인데 보충수업해요 실질적인 방학 딱 일주일있어요

  • 13. 대구 일반고
    '15.7.24 4:53 PM (220.122.xxx.123)

    방학해서 앞뒤로 3일씩 쉬고 3시까지 보충수업, 6시까지 야자하네요

  • 14. 보충수업해요
    '15.7.24 4:58 PM (110.8.xxx.83)

    저희학교는 여러가지 국영수 위주로 강의가 개설되서
    그중에 다섯과목 신청해서 해요
    영어독해 심화 수1 심화 국어 문법 .. 이런식으로 골라서 들어요
    방학때 별도로 학원 특강비 안들어 좋아요
    선생님들 수업도 굉장히 좋다고 만족해하네요
    보충 끝나면 자습하고 나중에 평가해서 교내상 줘서
    생기부에 수상 올라갈 거리도 만들어줘요

  • 15. 서울
    '15.7.24 5:01 PM (115.139.xxx.208)

    일반 사립고에 조카가 다니는데요. 1, 2학년 때는 보충 듣거나 심화반 자습하러 여름방학 3주간 학교 갔구요. 올해는 고3 대부분 학생(취업반 제외) 8시 등교, 4시 하교한답니다. 보충이랑 심화, 자습으로 시간표 대로 일과한대요. 듣기로는 심화반 보충이나 자습 생기부 기록이 유리하다고까진 못해도 좋은 대학 수시에 기본으로 깔고가야 된다고 하네요.

  • 16. 서울
    '15.7.24 5:02 PM (115.139.xxx.208)

    그래서 저 학교 고3 담임샘들은 무조건 방학내 3주 이상은 출근이래요; 사립이라 가능한 것 같다고 언니가 그러네요;;

  • 17. ...
    '15.7.24 5:12 PM (211.243.xxx.65)

    이틀 쉬고 월요일부터 방과후특강 들으러가요
    급식도 먹고 하루종일 공부하다 올거에요
    서울 사립일반고에요

  • 18. ...
    '15.7.24 5:13 PM (66.249.xxx.186)

    방학중 활동들 강제가 아니라 자율적 선택(선생님도 학생도)이면 고맙고 능률도 오르겠죠 ~~

  • 19. 행복한새댁
    '15.7.24 5:17 PM (61.83.xxx.139)

    부산은 15년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런데요..일반 인문계요.. 방학때 학교 안가는 얘들은 실업계 뿐인걸로 아는데 다른 지역은 방학때 학교 안간다니 그게 더 신기해요...ㅎㅎ근데 부산얘들은 왜 공부를 잘못하지ㅎㅎ이건 진짜 미스테리네...ㅎ

  • 20. 555
    '15.7.24 5:39 PM (182.227.xxx.137)

    광주가 특이하게도 유난히 일반고들이 교육열이 높아요.
    평준화지역임에도 고려고같이 입결 뛰어난 학교도 있구요.
    저도 광주에서 고등학교 나온 친구에게 얘기듣고 놀랐어요.

  • 21. 2@@2
    '15.7.24 6:02 PM (14.52.xxx.81)

    서울 강남구 남자 고등학교 방학 한 달 동안 강제적 수업 없어요.

    물론 방과후 학교 신청하는 자율적 수업은 있지만 참여도도 낮구요.

    우리 아이는 학교 도서관에 공부하러 매일 나가는 합니다만...도서관만 가는거냐??

  • 22. 서울 일반고
    '15.7.24 6:20 PM (118.129.xxx.169) - 삭제된댓글

    방학하고 하루도 안쉬고, 학교 갑니다.
    방과후 교실?인가 해서 방학 내내 학교 가고,
    그거 끝나고 야자 하루도 안빠지면 생기부에 써주는거 맞아요.

  • 23. ^^
    '15.7.24 9:01 PM (58.236.xxx.42)

    경기일반고 딸아이도 이번주 화요일 방학4일정도 쉬고 담주부터 보충수업때문에 평상시 등교랑 똑같이 학교갑니다.

  • 24. 서울 일반고
    '15.7.24 9:20 PM (210.205.xxx.236)

    보충수업 듣는거 생기부에 다 적어주고 저희 애들 학교는 다 자율입니다.
    고3 아들은 방학내내 아예 안나가고.
    고2 딸은 세시간 하고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350 기내에서 노트북 사용가능한가요? 9 기내 2015/07/26 8,207
468349 주걱턱.. 나이 들어가면 더해지나요? 6 2015/07/26 2,292
468348 서울에 잠깐 들러요. 9 문의 2015/07/26 986
468347 고학년 아이들 성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6 2015/07/26 2,231
468346 남자들은 자기보다 똑똑한 여자 안 좋아하나요? 35 ㅇㅇ 2015/07/26 9,494
468345 복면가왕 문희경씨가 불렀던 노래가 뭔가요? 3 릴렉스 2015/07/26 1,403
468344 형제들중 제가 제일 못살아요...노력하는데.. 10 .... 2015/07/26 3,781
468343 제 무나물 무조림좀 봐주세요 1 나물 2015/07/26 1,059
468342 서프라이즈 보고 감동받았어요 ㅠ 14 쇼팽 2015/07/26 5,561
468341 지금과 전혀 다른 제가 원하는 삶 살아보려구요 12 생에 마지막.. 2015/07/26 3,769
468340 서울에서 이천쌀밥 정식 먹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6 한정식 2015/07/26 1,760
468339 너무 쉽게 믿는 것도 큰 흠이자 죄네요. 9 이러니 2015/07/26 2,433
468338 어렸을 때 우리 엄마가요 2 . 2015/07/26 1,386
468337 유명연예인들도 도청되는것 아닌지 ㅇㅇㅇ 2015/07/26 854
468336 급!! 석유 묻은 옷 세탁법 알려 주세요 배꽁지 2015/07/26 6,082
468335 남자랑 만날때 감정조절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dd 2015/07/26 1,416
468334 공권력 못믿겠다 하는 애들아. 똑똑히 보았니 ? 15 크크 2015/07/26 3,059
468333 지디 조것이 요물인 듯... 52 ㅡㅡ 2015/07/26 21,147
468332 오나귀의 박보영처럼 망핀.. 10 .... 2015/07/26 3,270
468331 청약넣었는데 당첨이 되었어요~~어쩜 좋을까요? 30 가진돈 6천.. 2015/07/26 11,311
468330 가스벨브 타이머 설치하신 분 계신가요? 5 타이머 2015/07/26 2,235
468329 항문이 축축한데 2 부끄러움 2015/07/26 4,479
468328 남자가 덧버선 신은 모습 20 - - - .. 2015/07/26 3,925
468327 암살 보고 느낀 건데 이정재 전지현은 잘해도 주연상 감은 안 되.. 6 .... 2015/07/26 5,487
468326 음식이 안데워져요 ㅠ 4 전자렌지 2015/07/26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