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층에 삽니다. 창문을 열고 잘수없어 에어콘을 트는데,

123 조회수 : 4,570
작성일 : 2015-07-23 11:31:58

1층에 삽니다. 창문을 열고 잘수없어 에어콘을 트는데,

옆집에서는

창문을 열어놓고 주무시나봐요.

저희집 실외기 소리에 잠을 못주무시겠다고

밤에 에어콘 키지 말라시는데,

우쨰야 하나요, ㅠ

(어디까지나 제 사정이겠지만,, 여자 혼자사는 집입니다.)

IP : 211.252.xxx.2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5.7.23 11:41 AM (211.252.xxx.253)

    감사합니다..ㅠㅠ 이게 날이 더우니 선풍기 틀어도 덥더라구요 흑흑..
    수박한통사서 좋게 말씀드려봐야게썽요

  • 2. ...
    '15.7.23 11:42 AM (116.123.xxx.237)

    잘 시간엔 제습이나 송풍같은 조용한 걸로 틀면 어떨지..
    아파트 아니고 좁은 집은 시끄러울수 있어요

  • 3. 그런데
    '15.7.23 11:46 AM (110.8.xxx.132)

    사실 문열고 자는데 에어컨 실외기 돌아가면 시끄러워서 잠 설치긴해요.
    창문에 방범창 설치하셔야할듯

  • 4. //
    '15.7.23 11:59 AM (121.128.xxx.161)

    실외기 위치를 바꾸세요
    수박 사다 주구 잠 못자는거 참으라는건 조금 그래요
    저두 그래서 선값 들여서 조금 멀리 이동했었어요

  • 5. **
    '15.7.23 1:01 PM (180.227.xxx.189)

    여자분 혼자 사는데 방범창 없이 문 열어 놓고 자긴 위험해요. 난감 하시겠네요.
    저희 이웃도 에어컨 돌리면 실외기 거치대와 베란다 쇠 난간이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자동차 시동 소리 비슷하게 나요. 소리가 많이 크긴 합니다. 나사 연결 부위가 헐거워져서 그럴수도 있고, 이격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 부분도 한번 점검해 보세요.

  • 6. 실외기위치를
    '15.7.23 1:09 PM (211.210.xxx.30)

    옮길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방이 딱 그 방만 있지는 않을거 같아서요.
    저희도 옆집에서 저희집 창문 바로 옆에 설치를 했거든요. 그래서 소음도 크고 뜨거운 바람 나오는 거 같아 더 덥게 느껴져요.
    본인들이야 문을 닫고 말면 그만이지만 문 열고 사는 집들은 그게 또 아니쟎아요.

  • 7. ...
    '15.7.23 4:20 PM (14.33.xxx.135)

    원래 실외기는 밖으로 설치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뭐 다들 밖에 설치하긴하지만 그것때문에 피해보는 이웃이 있다면 실외기 위치를 변경하는 수밖에는...

  • 8. 맞아요
    '15.7.23 8:25 PM (182.226.xxx.56) - 삭제된댓글

    실외기소리 정말 어디서 공사하는 소린가 할 정도로 시끄러워요.

    밤이라면 더 크게 들릴테니 아무래도 옮기심이 나을 듯....

  • 9. ///
    '15.7.23 8:27 PM (61.75.xxx.223)

    실외기를 베란다 안으로 들이든지 위치를 바꾸세요.
    수박 한 덩이 먹고 여름 내내 불면에 시달리는 것을 참아달라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되는 부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443 분노 언동 쾌락 식탐을 멀리하면 사실객관 2015/08/07 967
471442 속초 가는중입니다. 9 여행초보 2015/08/07 1,799
471441 [단독] 국정원 임과장 부인, 국정원 지시받고 119 신고 6 자살한 2015/08/07 1,836
471440 아침부터 심하게 덥네요 10 심하다 2015/08/07 2,417
471439 첫째가 딸, 둘째가 아들일경우 21 idmiya.. 2015/08/07 5,112
471438 단체카톡 채팅방 일부 멤버 삭제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3 ㅠㅠ 2015/08/07 4,830
471437 나를 꼬나보던 모녀 7 왜이럴까 2015/08/07 2,488
471436 학교에 여자아이 엄마가 찾아와서 혼내는건 학교폭력? 30 에휴 2015/08/07 7,091
471435 포도주 남은 것 어디다가 쓸까요? 5 너무커 2015/08/07 1,000
471434 집매매했는데 16 ... 2015/08/07 6,582
471433 2015년 8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08/07 697
471432 ikea 조명발 심하네요 3 .... 2015/08/07 2,559
471431 층간소음 덜한 아파트 좀... 17 뭐래 2015/08/07 3,488
471430 냉동 닭가슴살 소분 어떻게 하나요? 2 소분 2015/08/07 2,373
471429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치킨 뜯었어요.. 19 qq 2015/08/07 3,406
471428 결혼 생활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13 ==== 2015/08/07 9,380
471427 더블웨어 발랐는데 모공이 더 두드러져 보이는건 왜 그런거죠? 14 망했다 2015/08/07 7,528
471426 스트레스에 너무 약한 성격 고칠수있나요 6 스트레스 2015/08/07 3,045
471425 마음 딱딱 맞고 소울메이트들 번번히 만나는데 다 여자...ㅠㅠ 1 ㅡmㅡ 2015/08/07 1,722
471424 해외여행 중 먹었던 음식.. 어느나라 어떤음식이 맛있던가요? 23 궁금 2015/08/07 3,867
471423 외국인들은 동아시아인들이 국경선넘는거에 민감해한다 하더라고요 1 2015/08/07 1,174
471422 어금니가 붓고 통증.. 1 치과 2015/08/07 834
471421 교만하고 자기과신 강한 사람 어찌 상대 하나요? 7 2015/08/07 2,713
471420 죽은 길고양이에 대한 예의 7 어쩌면 최소.. 2015/08/07 2,156
471419 탤런트 같은 사람일까요? 4 궁금해요 2015/08/07 3,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