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저 여자분은 교포같아요
작성일 : 2015-07-23 07:59:37
1960219
순천에 사는데 영어도 잘하고 무엇보다도 행동이 더 외국사람같네요. 어제보니 친정 언니들도 교포스럽고.
외국생활을 오래한 사람보다 더 외국스러운 과함이랄까요.
남편과 시댁식구들이 오히려 점잖아요 *.*
솔직히 오바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저렇게 활기찬 사람이 옆에 있으면 덩덜아 신날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IP : 119.194.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외국남자들이
'15.7.23 8:23 AM
(39.7.xxx.204)
좋아하는 스타일 같아요. 그애들 청순하고 돌봐줘야하고 조신한 스타일 여자보다 강하고 쾌발랄한 스타일 여자들 인기짱이잖아요
2. ..
'15.7.23 10:33 AM
(223.62.xxx.205)
외국 유학이든 생활 경험이 있으신분 같아요.
영국 아일랜드 사람들 분위기가 딱 그 남편과 식구들과 같아요. 제 아이도 교포인데 그 새댁하고 비슷해요.
나라마다 유행도 스타일도 달라 자국 기준에 따르면
과하기도 촌스럽기도 해요.
3. ...
'15.7.23 10:43 AM
(183.101.xxx.235)
영어도 잘하고 분위기가 해외생활 많이 한 사람같던데 자신감도 넘치구요.
아일랜드사람들 대체로 얌전해서 쾌활한 여자한테 끌렸나봐요.
4. 실제로 봤어요.
'15.7.23 12:36 PM
(221.146.xxx.154)
몇일전에 아침에 인간극장보고 롯데백화점 갔는데 거기 둘이 온거있죠. 완전 신기방기.
이거 찍은지가 좀 됐나봐요. 여자분 임신하신것 같더라구요. 배가 불러 있더라는. 실제로보니 여자분 키는 티비보다 많이 작아서 남자분하고 키 차이가 엄청납니다. 나이도 있는데 아이도 금방 갖으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5. ..
'15.7.23 1:19 PM
(211.224.xxx.178)
이거 작년 여름쯤에 했던거 재방송 하는거예요. 인간극장팀에 뭔가 사정이 있었나봐요.
여자분 아버지가 중동쪽에서 건설업인가 뭔가 사업을 35년동안 했다고 나왔던거 같아요. 거기서 세계각국서 온 외국인들과 많이 접했던 경험이 있었던거 같아요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 스탈이고 어머니가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품으로 보이던데 전 남자분인물보다 이 여자분 인물이랑 성격등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71435 |
마메종의 도기 소스팬이나 밀크팬의 손잡이모양 팬 |
카린 |
2015/08/06 |
652 |
| 471434 |
신격호의 1 |
이중국적 |
2015/08/06 |
1,441 |
| 471433 |
볶음라면 막 먹고 난 초4 아들...ㅎㅎ 23 |
판도라가 열.. |
2015/08/06 |
6,833 |
| 471432 |
'서울판 도가니'.. 장애인 성추행, 강제 피임약까지 먹여 5 |
참맛 |
2015/08/06 |
2,391 |
| 471431 |
살이 살을 부르네요 6 |
ㄴㄴ |
2015/08/06 |
2,035 |
| 471430 |
서초 우성 5차 사시는분 4 |
샤베트맘 |
2015/08/06 |
2,377 |
| 471429 |
결혼보다 출산을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요 39 |
동감 |
2015/08/06 |
7,114 |
| 471428 |
김부선으로 안먹히니..송승헌~ 1 |
뭘가릴려고 |
2015/08/06 |
2,263 |
| 471427 |
대전 근처 당일로 다녀올 만한 좋은곳 있을까요? 4 |
... |
2015/08/06 |
1,272 |
| 471426 |
중년친구들과의 국내여행에서 여행비용 질문드립니다 8 |
동창 |
2015/08/06 |
1,908 |
| 471425 |
성시경이 대한민국 평균적인 남자수준이죠 뭐 17 |
oo |
2015/08/06 |
4,555 |
| 471424 |
서울숲 한낮에가도 그늘있어서 걸을만한가요? 4 |
ㅇㅇ |
2015/08/06 |
1,969 |
| 471423 |
송승헌-유역비 기사 보면서 사귀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9 |
푸 |
2015/08/06 |
6,126 |
| 471422 |
전 왜 혼자 밥먹는게 좋을까요~~?? 8 |
홀로족 |
2015/08/06 |
1,911 |
| 471421 |
첫째 키우기, 이혼보다 불행 30 |
정말인가요?.. |
2015/08/06 |
7,004 |
| 471420 |
육아만큼 힘든게 뭐가 있을까요 18 |
육아 |
2015/08/06 |
3,190 |
| 471419 |
학부모가 말이 생각이 계속 나네요 2 |
ㅇㅇ |
2015/08/06 |
1,541 |
| 471418 |
프랑스 인권단체, 인권운동가 박래군 석방 촉구 서명 운동 시작 5 |
light7.. |
2015/08/06 |
649 |
| 471417 |
이 불경기에 월세 올려달란 건물주 어떤가요? 22 |
눈무리 |
2015/08/06 |
5,857 |
| 471416 |
사랑이라는 거 참 쉽게 변하는 거네요~ 2 |
33333 |
2015/08/06 |
1,682 |
| 471415 |
코엑스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1 |
코엑스 |
2015/08/06 |
1,243 |
| 471414 |
굴러온 호박을 걷어 찬 선비 이야기 7 |
mac250.. |
2015/08/06 |
2,561 |
| 471413 |
어제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프랑스사람도 한드 좋아해요? 4 |
ㅇ |
2015/08/06 |
2,415 |
| 471412 |
비행기 타러 공항 왔다고 문자 한 통 없는 남편 6 |
재미없네요 |
2015/08/06 |
2,042 |
| 471411 |
박근령 “일본에 사죄 요구는 바람피운 남편 소문 내는 것 11 |
말로만 광복.. |
2015/08/06 |
2,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