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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군살이 등에도 붙나봐요.

군살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5-07-20 14:19:31

사무실에서 혼자 일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브래지어를 풀었더니

너무 시원하네요.

40살 넘으니 등에도 살이 찌나봐요.

군살이 이런거구나 싶은게 운동할 의지를 불태워봅니다.

군살 내 이놈!

브래지어 너무 비싸서 한꺼번에 사기 어렵다 이놈!

내 군살을 빼서 브래지어 새로 살일을 없애겠다 이놈!

IP : 121.150.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5.7.20 2:45 PM (58.236.xxx.196)

    맞아요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살이 안 붙는 곳이 없네요 ㅠ
    팔목도 굵어져서 헐렁하던
    시계가 안맞는 거 보구 깜딱 놀랐지 머에요

  • 2. 화이팅!
    '15.7.20 2:48 PM (101.250.xxx.46)

    이소라 다이어트체조 보름정도 됐는데
    팔뚝도 좀 빠진거 같고
    목 뒤 등 옆구리도 조금 변화가 있어요^^
    시작할땐 동작 따라하면 살이 접혀서 아팠는데
    지금은 아프지 않아요~
    전체 다 하진 않구요 지겨워서요
    몸풀기 팔 배 허벅지 3가지 동작(30분정도)만 따라하는데도 효과가 있네요
    이놈들 한달새 내가 다 쫓아낼테다 ㅋㅋㅋ

  • 3. ㅠㅠ
    '15.7.20 3:28 PM (126.255.xxx.85)

    나이드니 슴가는 그대로 AA인데 등빨 군살 때문에
    B컵도 입고 C컵도 입어요
    안그럼 옆구리가 숨막혀서 ㅠㅠ

    물론 캡은 푹 꺼져서 늘 뭔가 채워야함

  • 4. 나나나
    '15.7.20 3:52 PM (121.166.xxx.239)

    전체적으로 살이 쪄서 찔 수도 있지만 거의 100% 나쁜 자세가 굳어져서 생긴다고 하네요.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정형외과에서요;;; 제가 요즘 정형외과를 다녀서;;;

    등을 곧게 펴고 가슴을 위로 올리는 바른 자세를, 힘들어도! 억지로! 나이 들수록 더 신경써서 유지해야 한대요. 안 그러면 계속 등이 굽으면서 거기에 살도 점점 쌓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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