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으로 성공못하신 분이......
오히려 그런것만 쫒아다녀서 가족들 고생만 시키신 분이
70이 훨 넘은 지금도 자신의 생각이 선구적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일대기를 무용담 늘어놓듯 말하는 것은 왜 그러는걸까요?
그 이야기 들으면 대단히 성공해야 할꺼 같은데
진짜 지금 아무것도 없거든요
근데 주위에 사업 아이템이라고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것을 말하는데 듣는 입장에선 괴로워요
알지도 못하는 꽤 능력있는 사람 명함은 왜 들고 다니고 다른 사람들에게 왜 보여주는걸까요?
사업으로 성공못하신 분이......
궁금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15-07-19 16:56:59
IP : 121.136.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7.19 5:01 PM (220.95.xxx.145)작은 개인 사업을 하면서 돈은 있지만
명예랄라 사회적 지위랄까 뭐 그런게 늘 아쉽다 생각하겠죠.....2. ...
'15.7.19 5:11 PM (39.121.xxx.103)허세죠. 자기가 그런 능력있는 사람 명함 들고다니면 본인이랑 동일시되는듯 느끼고
사람들이 그리 봐줄거라 생각하고.
주변에서 같잖게 생각하는거 모르는지 한심할뿐이에요.3. 초라할수록
'15.7.19 5:57 PM (116.123.xxx.237)나이들면 자랑, 허세만 늘어요
4. 원글
'15.7.19 10:35 PM (121.136.xxx.238)돈도 없어요...ㅜ ㅜ
훈수나 두지말았으면 하는데
요즘엔 다단계 휴대폰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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