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가집 김치도 맛이 왔다갔다

무지개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15-07-17 15:04:00

그나마 종가집이라 생각하면서 사먹는데

전라도 포기김치 며칠전에 산거 먹고있는데

짜증날 정도로 짜네요

짜도 너무너무 짜요

품질관리를 안하는 건가?

IP : 220.122.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17 3:13 PM (220.76.xxx.234)

    그렇더라구요
    근데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홈쇼핑 온라인..다 같은 라인일까요
    맛이 다 다르다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 2. .........
    '15.7.17 3:21 PM (211.210.xxx.30)

    맞아요. 매번 맛이 달라서 지금은 잘 안사요.

  • 3. ....
    '15.7.17 3:31 PM (112.155.xxx.72)

    달라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겨울 배추, 여름 배추 맛이 다르고 철따라 양념도 달라져야 하고.
    지금 기온이 높을 때니까 빨리 쉬지 말라고 소금을 많이 넣은 것 아닐까요?
    그래서 기계로 대량 생산 안 되는 게 김치라서 대기업에서 김치 산업에는 손을 못 대고 있잖아요.

  • 4. 심하게차이나죠
    '15.7.17 4:20 PM (115.139.xxx.86)

    부끄럽지만 종가집김치만 십여년째 사먹어요 .
    맛이 오락가락 배추도 오락가락..
    신기한게 코스트코에서 파는 3키로짜리 종가집이 젤 나아요...

  • 5. 예전 골수팬
    '15.7.17 5:15 PM (14.52.xxx.25)

    전 20년 전에 황혜성 선생님이 티비 광고 나오실 때부터 먹었어요.
    그때는 90년대 중반이라,
    대형 마트도 없었고, 인터넷 주문 같은건 안 될 때였죠.
    종가집 김치 대리점에서 주문 전화 걸어서 시켜서 먹었지요.
    한 15년 김치 안 담그고, 편하게 잘 살았네요.
    그런데 종가집 김치가 두산에서 대상으로 넘어가고 부터
    맛이 확 떨어졌어요.
    생산 단가를 낮추려 그랬는지
    원재료의 퀄리티 자체가 심하게 떨어지는 데다가,
    조미료 만드는 회사 아니랄까봐, 조미료 잡맛도 제법 나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제 끊고, 제손으로 담가 먹어요.
    두산 시절의 종가집 김치가 가성비 대비 딱 적당히 좋았는데 말입니다.
    조선호텔 김치는 비싸기도 하면서 맛이 없고,
    (조선호텔에 한식당이 없어서 그런듯 하네요.)
    그나마 맛있는 워커힐 수펙스 사 먹자니 비싸서 손이 떨려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777 오늘 kbs 9시 뉴스 보셨어요? 15 세상에 2015/07/17 6,980
465776 지금 집에 들어왔는데 은동이 볼까요 말까요? 9 스타박수 2015/07/17 1,873
465775 내마음대로 은동이 예상결말 12 은동 2015/07/17 3,301
465774 지금 남편분이나 남친이 처음엔 맘에 안드셨던 분 있으세요? 4 ~.~ 2015/07/17 2,026
465773 베스트에 자살 충동에 대하여 쓴 원글입니다 18 또 다른 세.. 2015/07/17 6,025
465772 이런 할아버지 정말?? 2015/07/17 794
465771 홈플러스에서 스테이크 막세트같은거라고해야될까요? 베라퀸 2015/07/17 611
465770 [전문]해킹 프로그램 논란 관련 국정원 입장 2 세우실 2015/07/17 979
465769 캐리어사이즈 문의 4 고민아줌마 2015/07/17 1,510
465768 세월호458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당신들을 기다립니다.. 7 bluebe.. 2015/07/17 681
465767 놀러왔는데 발목을 접질렀어요 8 도와주세요 2015/07/17 1,418
465766 밍키, 삼시세끼 너무하네요 37 .. 2015/07/17 17,138
465765 길고양이도 자주보면 정드나봐요.... 4 초콜렛 2015/07/17 1,385
465764 초1 엄마들 모임때문에 씁쓸하네요. 14 고민 2015/07/17 8,020
465763 규현 인성수준.jpg (링크有) 7 북북 2015/07/17 7,211
465762 좀 제발 아무넘들이나 사귀지좀마세요! 28 한심해서 2015/07/17 13,674
465761 궁금한 이야기 y 맞아죽은 여자이야기 12 열받아 2015/07/17 6,465
465760 은동아 작가 어이가 없네요 27 2015/07/17 5,312
465759 헐 라일이를 주라고 하면 은동이는 어쩌나요? 9 은동아 폐인.. 2015/07/17 1,929
465758 악!!!!은동일 왜봤을까요 5 나나 2015/07/17 2,038
465757 회사 사람들이 저를 빼고 밥을 먹었는데 기분이 너무너무 나빠요... 11 빈정 2015/07/17 5,318
465756 현실적으로 학원 안다니고는 상위권 어렵다고들 하는데 왜 그런건가.. 13 중3 학부모.. 2015/07/17 4,404
465755 활발하고 활동적아이면 엄마들이 오해를 많이 하네요 2015/07/17 1,013
465754 근데 살뺀다고 이뻐지나요? 17 만두 2015/07/17 5,331
465753 여자를 울려... 재방 보고 있는데~ 지금 2015/07/17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