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교1학년 아이입니다. 아들은 생일지나 성인이고,
가해자는 같은나이지만 생일이지나지 않아서 미성년자예요.
가해자는 같은가게에서 알바하는 여자아이 남자친구라고 합니다.
사건은 여자아이가 알바를 갑자기 관두면서 알바비를 은행입금 요청했고,
사장님이 직접오라하니,여자알바생이 남자친구를 보내 돋을 받는 과정에서,
가해자가 어떤말을 오해하고, 아들에게 일방적으로 먼저 주먹을 날여서.
아이가 현재 코뼈가 골절되었고, 향후 코 모양에 문제 생길시 성형까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cctv확인해보니 가해자가 식사중인 우리아이 어깨에 손을 언자 아들이 팔을 뿌리치자,
가해자가 바로 주먹을 날리고 손으로 우리아들 목을 잡자 아이가 손으로 가해자 얼굴을 치는장면이,
깨끗한 화질로 녹화되어 있습니다.
가해자는 아들아이가 첫번째 팔을 뿌리친 행동이,
아들아이가 먼저 폭력을 유발한것이라고 제게 말을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폭행이 아니었단것을 주장하려는것 같습니다.
가게 사장님은 일방적인 폭행을 아들아이가 당했다고 하십니다.
저는 가해자에게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저에게 연락하라고 해습니다.
일단 제가 형사고발전에 가해자부모를 만나서 병원비문제랑 아이에게 사과하면,
속상하지만, 형사고발까지는 안하려구요.
오늘 오전까지가 시한입니다.
형사고발을 제가 망설이는 이유는
동네 파출소에 한분은 기록에 남아서 대기업,경찰공무원시험시 범죄사실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니 멀리 보랍니다
한분은 무조건 고발하랍니다.
이분은 20살먹은아이일을 엄마가 아직도 바주냐고 제게 퉁박을 ..
가해자는 경찰공무원 준비중이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가해자는 겁을 먹었지만, 알바생이었던 여친의 자문을 받으면서 대답을 하는듯 시퍼요.
제게 이놈은 나뿐놈이지만, 어리버리한놈이 인생긴줄 모르고 여친알바비나 대신 받으로 다니다,
혹 나중에 철이들어 후회할일 안만들어 주고 시퍼서 입니다.
그러나 오전중으로 연락없음 경찰서로 가려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시거나, 이런일 아시분 있으시면,
제게 지혜를 나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