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다고해서 과천갈비탕
작성일 : 2015-07-16 22:58:57
1957039
지나가는길에 여기 댓글에 올라와서 잔뜩 기댈하고 갔는데 12시가되기도전인데 줄서있더라구요 거기서 더기대를 잔뜩 했죠 12시전이라 금방들어간편 한5분정도 먹고나욜땐 줄이 더길어서 놀랐어요 딱 먹어보니 그닥 특별나게 맛나지도 않고 다른곳과 별반 모르겠던데 밥도 저만그런가 진득진든 떡이지고 깍두기도 그닥 제입맛엔그닥 줄서는게 신기해보여 놀랬어요
IP : 124.50.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7.16 11:34 PM
(114.199.xxx.75)
혹 본ㅇ ㅇ갈비인가요? 가보고 싶은곳이라서요
2. 에코
'15.7.16 11:39 PM
(27.35.xxx.73)
아이가 갈비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두 가깝고해서 저두 갔습니다. 먹고나오는데 어찌나 뒷맛이 텁텁하고 입이 무거운지 그집 갈비탕맛의 반은 조미료 맛이지 싶습니다. 고기는 역시 미쿡싼이더군요
3. 윗님
'15.7.16 11:55 PM
(124.50.xxx.60)
네 맞아요
4. 호호
'15.7.17 12:25 AM
(175.208.xxx.91)
속지말자 사진빨
티비에도 나오고 난리여서 갔거던요.
세상에 엄지손가락만한 갈비두개가 둥둥뜨있더군요.
사진에는 손바닥만한갈비
소문난 잔치 먹을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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