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라졌어요 저엄마 어쩜 ..아들한테 절절매나요?

답답하다 조회수 : 3,529
작성일 : 2015-07-16 10:06:25
아들갖고싶은 욕심에
아들낳아서
게임한다고
짜증내는 아들한테 절절매며
귀하다고 혼은커녕
그앞에다 밥차려놓고..

하...
저래서 ..
이다음에 어떻게 지낼려고 하는지..

진심걱정스럽네요
왜들 그리 한국엄마들은 아들한텐
절절매나요?
저희친정엄마만봐도 주변대다수엄마들이
저러는것 같아요
IP : 124.49.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
    '15.7.16 10:08 AM (211.63.xxx.211)

    남동생이 그런대접 아직도 받고사네요. -- (지금 40대)

  • 2. ㅇㅇㅇ
    '15.7.16 10:08 AM (211.237.xxx.35)

    달라졌어요 저엄마가 누구죠?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에게 절절 매는 엄마들 많아요..

  • 3. 엄마한테
    '15.7.16 10:12 AM (124.49.xxx.27)

    자기엄마한테

    게임한다고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게임중인데 어떻게 밥을먹냐고
    소리치는데

    저엄마가 정성들인밥상을
    컴앞에 갖다 바치네요
    하 ........정말ㅠ

  • 4. ...
    '15.7.16 10:16 AM (59.14.xxx.172)

    엄마 마음 이면엔 돈버느라
    아이 어릴때 돈벌러다니느라
    제대로 못봐줬다는 죄책감이 깔려있을거예요

    그리고 아들에게 유독그런건
    아들이 힘이 세기때문에
    문제가 커지는게 두렵고 싫으니까 그런게 많구요

    아이 키우는집은 절대 입바른소리하면 안돼요

  • 5. ..
    '15.7.16 11:42 AM (211.224.xxx.178)

    그 엄마가 혼날줄 알았더니 오히려 그 아들을 혼내고 억압하는 아빠가 정신과의사로부터 시정권고를 받던데요. 아마도 애가 그렇게 된 주된 요인은 모든걸 힘으로 폭력으로 폭언으로 해결하려는 아빠 때문이라고 판단한거 더라고요. 아빠를 보고 배운거. 엄마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의사가 지적을 하지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696 남자가 여자한테 호감있을 때 9 .. 2015/07/16 12,287
465695 사시사철 검정옷만 입고다니는사람 어때보여요? 19 리얼궁금 2015/07/16 10,323
465694 이런경우 문자가 어떻게 된건가요? 5 2015/07/16 995
465693 용필씨 노래 듣는 중인데 역시 13 가왕 2015/07/16 1,786
465692 부부관계 7 cㅁㅂㅅ 2015/07/16 4,763
465691 다른사람이 사준다고 할때 혼자만 비싼거 시키는 심리는 뭘까요??.. 63 아줌마 2015/07/16 15,699
465690 미 군사지, 탄저균 반입 조사를 위한 한미 합동 실무단 꾸려져 3 light7.. 2015/07/16 829
465689 허벅지지방분해주사 효과있나요? 8 조언좀 2015/07/16 9,015
465688 목동8단지앞 백인대장훈련소 수학학원 어떤가요? .. 2015/07/16 4,083
465687 세월호457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 당신들을 기다립니다! 9 bluebe.. 2015/07/16 527
465686 게으름병 고친분들 있나요? 23 2015/07/16 8,236
465685 한식대첩3 북한팀 6 ㅇㅇ 2015/07/16 4,083
465684 지인얘기 6 그냥생각나서.. 2015/07/16 2,382
465683 princess of flowers 피아노 악보를 어디서 받을 .. 1 필요 2015/07/16 807
465682 라자냐에 넣을 라자냐는 어디서 팔아요? 3 q붐 2015/07/16 1,302
465681 군인 남친과의 결혼반대 8 ㅜㅜ 2015/07/16 6,621
465680 머리가 둔해 일 잘 못하는 사람은 뭐 먹고 살아야 할까요 4 하... 2015/07/16 1,748
465679 아버지와 남성에 대한 가치관이 혼란스러워요(스압;;) 2 바보가된 2015/07/16 1,128
465678 이런 생각으로 결혼하는 남자들 많은가요? 28 2015/07/16 12,607
465677 에휴.. 유방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9 긍정녀 2015/07/16 5,378
465676 학군때문에 이사했는데 후회막심입니다 5 저녁 2015/07/16 6,678
465675 대치동,도곡동에 있는데 왜 '개포'우성 이예요? 7 아파트 2015/07/16 3,957
465674 위택스wetax 로 재산세 인터넷 납부시에요... 3 .... 2015/07/16 1,120
465673 차 바꾸고 싶당 7 쪼매매 2015/07/16 1,671
465672 커피매니아님들 하루 커피 몇 잔 드세요? 19 @@ 2015/07/16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