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은 개판인대 공부 욕심도 없고 핑계만대고 ㅠㅠ
딸은 할거 다하면서 사춘기 겪었는데 얘는 할거도 안하면서
사춘기 성질만 내네요 ㅠㅠ
지누나 받아보지 못한 성적인데도 성질만 내고 아 넘 미워요 ㅠㅠ
미워죽겠어요 중2아들 ㅠㅠ
..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15-07-14 21:49:28
IP : 218.38.xxx.2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7.14 9:55 PM (121.157.xxx.75)님은 그래도 공부잘하는 딸도 있으시잖아요
그럼 된겁니다 사춘기 호되게 겪는 아이들 나중에 철들면 부모한테 잘한대요
님은 훗날 능력있는 딸에 효자 아들까지 가질겁니다~^^2. ..
'15.7.14 10:00 PM (218.38.xxx.245)ㅠㅠㅠㅠ........
3. 가만히 내비둬요
'15.7.14 10:02 PM (175.197.xxx.225)사춘기인 거 알면서 왜 건드려서 불나게 하나요.
4. ..
'15.7.14 10:05 PM (218.38.xxx.245)제대로 된 점수가 없고 수학도 선생님 핑계대면서 학원바꾸겠다길래 다른학원 알아보니 또 안가겠다고하고 ㅠㅠ
순 공부하기싫어 거짓 핑계만 대는게 넘 밉네요
돼지같이 먹을거만 밝히고5. 중2가
'15.7.14 10:09 PM (121.154.xxx.40)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시나요
냅두세요6. ..
'15.7.14 10:11 PM (218.38.xxx.245)그동안 웬만한건 다받아줬는데 공부하기싫어 핑계대는 꼴 못봐주겠네요
7. 공부도
'15.7.14 11:27 PM (175.197.xxx.225)지가 할 때까지 내비둬요. 간섭말고. 지가 해야해요. 대신 필요이상으로 아이를 보호하려고 하지 마세요. 아이가 세상의 험함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게 놔두셔야해요. 그래야 지 혼자 생각이라도 하죠. 계속 감싸기만 하면 애는 체험하는 것 없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기만 하겠죠.
부모가 그 중도의 줄을 잘 타야 한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를 존중하는 게 그 누군가의 종이 되는 것이 아닌 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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